왜 공중화장실 첫 번째 칸은 국룰마냥 비어져있을까요?대학교 도서관이나 고속도로 휴게소 쪽 공중화장실을 가보면 항상 다른 칸은 다 사람이 들어가 있는데도 유독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첫 번째 칸만은 텅 비어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 역시도 무의식적으로 첫 번째 칸은 건너뛰고 안쪽 칸으로 들어가는데요 이게 사람 심리 때문인지 첫번째 칸은 기피하는 건가요? 아니면 입구쪽이라 사람들 지나가는게 신경쓰이고 좀 더 많이 사용했을까봐 더럽지 않을까 하는 편견일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