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도롱이죄책감이나 후회감을 덜어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죄책감이나 좌절감으로 잠을 자기가 어렵고 마음도 불편합니다. 이러한 죄책감이나 후회감을 덜어내기 위해서 무엇을 해보면 좋을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제일화기애애한철수정신과 상담이라는건 꼭 필요한걸까요잘때 동생한테 성추행을 당한적 있습니다. 잘때 뿐만 아니라 깨어있을때도 그런적 있고 그래선지 카메라도 싫고 그냥 가끔 한없이 깊은 바다에 빠진 느낌입니다. 예전에 잠을 저녁때 못 자서 아침에 늦게까지 자다 혼 난적 있습니다 무섭다고 엄마한테 말할까 했는데, 엄마도 물론 그때 감정이 격해져서 하신 말씀이겠지만 "왜? 말해봐 너 그런 표정으로 폭탄같은 발언 잘 하잖아" 항상 이말이 떠오릅니다. 자주 혼나는건 아니지만 가끔 혼날때면 생각나는데 그날은 잠을 잘 못 잡니다. 평소에도 말 소리가 들려야 편히 자서 노래나 인터넷방송 등 틀고 자야 금방 잠들고, 폰하다가 거의 지쳐서 잠들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다보니 학교에서 잠이 많아지고 학교에 있는 시간 대부분은 자면서 보냅니다.그냥 뭐가 문젠지 모르겠습니다. 어떨때보면 혼나는게 싫어서 그냥 혼자 피해망상하는것 같고 우울할땐 한 없이 우울하고 괜찮을땐 괜찮고.. 이상한것 같네요 이말도 엄마한테 하면 그냥 또 이상하게 볼 것 같고 전에 중학생때 학폭 때문에 담임쌤께 정신과 상담권유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엄마가 정신과는 그냥 상담 몇시간 하고 돈은 돈대로 날린다 뭐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꼭 필요한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완벽히흥미로운벨로시랩터불안장애인가요 가만있지를 못해요…제가 심한 우울증, 불안장애가 있어서 이번달 최근에 정신과를 다니고 수면제 포함, 우울증약 처방받은 걸 2주정도 약을 먹었습니다. 제가 불안하면 손톱을 마구 뜯는 습관이 있는데그 습관은 조금은 고쳐졌으나 요즘들어서 가만있질못하고 계속 움직이거나 왔다갔다해요.. 전에는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집안에 있을때가 유독 많이 왔다갔다하고있는데요..이건 약 부작용인지 그냥 불안장애 증상이 더 생긴건지 궁금하네요.. 왜이럴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상냥한참매162우울증 진단은 상담한 의사의 판단에 의한 것인가요?우울증이라고 진단하는 것은 환자를 상담한 의사의 판단 뿐일까요? 암이나 다른 질병처럼 우울증인 환자의 뇌는 이렇다는 식으로 객관적으로 보여지는 현상은 없는거일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공포를 잘 느기는 사람과 안 느끼는 사람의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사람을 보다보면 공포를 느끼는 사람이 있고 잘 안느끼는 사람이 있더라고요그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공포를 너무 잘 느끼는 것도 삶에서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아서요물론 너무 안느끼고 평범해도 사이코 패스같고요.. 적당히 느끼는게 좋겠지만..가장 무서운것은.. 사이코패스겠지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갑자기도전하는물범지금 겪는 증상 우울증 증상인걸까요?최근 무기력함을 많이 느낍니다. 집중도 잘 못하고, 좋아하는 일보다는 쇼츠보는데에 더 집중하죠. 단시간 집중해서 현실을 잊을 수 있는 것들을 택하는 거 같아요 조금의 여유시간이 나면..사람은 누구나 우울감을 느끼니까요. 이전에도 이런적은 있었지만 오래가지 않아 회복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삼주간 허덕이다가 최근에 다시 잘해보자 마음을 다잡았었지만 삼일만에 고꾸라졌어요. 그리고 또 일주일이 지났네요.피하고싶은 일이 생기면이 아니라 종종 그냥 자고싶다,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저는 어렸늘 때부터 오래사는게 꿈이었는데, 근래에는 그냥 스치듯 죽고싶다? 죽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정말 스치듯이 합니다. 구체적으로 방벚을 생각하거나 결심을 하거나 하는 건 아니두요.이 생각까지 드니까 그전에는 그냥 우울감이 좀 길게 가나보다 했는데, 이젠 우울증인가 싶어져서 올려봅니다.저는 원래 이런 우울감이 생기면 혼자 앓다가 이겨내는 스타일이었어요. 울고싶은 마음까진 들어봤어도 운 적은 없는 거 같아요.. 근 3년간은 딱 한번?일상생활하는 데에도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사람들이랑 잘 얘기하고 잘 웃어요.참고차 추가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우럭아왜울억?한살한살 먹어긴면서 힘들어도 내색을못하는게 맞는건가요?가장으로써 매일 전쟁같은곳에서 가족들 먹여살리느라 힘들어도 참고 내색없이 살아가고있습니다 외적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하는데 한살한살 먹을수록 어깨의 짐은 줄어들기는커녕 더 큰무게로 짖누르고 있네요 답답하기도하고 가족들에게 힘들다말하면 나약한모습으로 보일까봐 걱정이기도하구요..다들 이렇게 버티며 사는걸까요?이런 내적인 어려움은 어떻게 떨쳐버려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파란희망안락사 허용해줄 가능성이 없나요?...인생은 불평등하고 운빨겜 그자체인데가난하고 불행한 사람들을 위해서 안락사 허용해주는게 좋을것 같은데그렇다고 나라에서 제대로 지원도 안해주는데안락사 허용안해줄거면 돈이라도 팍팍 뿌리던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정신과 선생님한테 어디까지 얘기해야할까요?제가 우울증 공황장애 불안장애가 있습니다.특히 공황장애 때문에 혼자서는 밖에 잘 못 나가고요 학교에서도 조금 심해서 반에 못 들어가서 평소에는 위클래스에 있는 편이에요.약 먹은지도 한달정도?밖에 안 지나서 아직 약 효과가 없는 편이기도 하고요.근데 최근에 기말고사였는데 배운게 없더라도 일단은 해보자 싶어서 반에 들어갔다가 과호흡이 너무 심하게와서 가방 안에 약을 찾을려는데 밖에 가방을 놔뒀기도했고 가방이 너무 많아서 못 찾겠는거에요.그래서 애들이 보는게 싫어서 탈의실에 들어갔는데 앞이 흐릿하더니 그대로 기절하고 시험을 보지 못했습니다.선생님도 놀라셔서 시험치지말고 출석체크만하자라고 말씀하셨고요.근데 평소에 약을 두개정도 먹으면 그나마 괜찮아요.이번에는 약을 못 찾아서 그랬고요.너무 창피해서 혹시 정신과 쌤한테 얘기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맑은시냇가나이가 들면 들수록 남자들도 상처를 많이 받게 되는건가요?보통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상처를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모두 그렇다는 말은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남자들도 상처를 많이 받게 되는건가요?그 이유가 따로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