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닝취미·여가활동
진심감사하는시금치
겨울 반려식물 과습과 해충 어떻게 잡으시는지?날이 차가워지면서 창가 쪽 화분 흙이 잘 마르지 않고 표면에 흰 막이 비치듯이 생기는 일이 생기던데요 집 안에 난방을 하게 되면 공기도 뭔가 건조해지고 정작 화분쪽은 축축한 상태가 오래 유지가 되다보니 작은 날벌레들이 돌기 시작하더라고요. 물 주기 간격을 계절에 맞춰 길게 가져가야 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막상 흙 속이 어느 정도로 말랐을 때가 적당한지 기준을 잡지 못하겠습니다. 들어 보았을 때 화분의 무게가 가벼워지는 순간을 기준으로 삼는 분들이 있다는데 실제로 실패 없는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거기다 주변 고수분들 얘기 들어보면 겨울에는 분갈이를 피하라는 조언도 많던데 배수가 나쁜 화분은 그대로 두기에 걱정되던데 어떻게 관리해줘야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