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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경제내내환상적인사탕법인의 시설자금대출 공담설정한 경우 차주는?법인이 시설자금대출을 은행에서 받았는데, 법인의 담보물건으로는 대출액이 적어 법인 대표 소유 아파트에 일부 공담을 설정하였습니다. 대출은 법인이 받았으니 차주는 법인이 되는데 혹시 법인대표는 차주가 되는건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음악취미·여가활동순수한긴꼬리115밝은 느낌의 노래 문의 드립니다 봄에 듣기 좋은 ^^예전 노래 중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이런 노래 있죠?그런 풍의 밝고 경쾌한 노래 좀 추천해 주세요봄에 듣기 좋은 노래 부탁드려요3명이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검은칠면조131근무 시작일이 서로 다른 근로자의 주휴수당 계산근로자 주휴일수 게산 관련 문의 질의사항근무일은 월~금 이며주휴일은 1주 개근 시 주 1일의 유급휴일 부여입니다.1. 2.(금) 부터 근무하신 분들의 경우4월달 주휴수당은 5일(매주 목 기준)3. 2.(월) 부터 근무하신 분들의 경우4월달 주휴수당은 4일(매주 일 기준)으로 잡는게 맞는건지 여쭤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조건창의적인배우음식량 적정한지 봐 주세요. 20-25명입니다.모임에 밥을 한번 사야하는데 얼마나 사야될지 모르겠네요20명에서 25명 정도 먹을 건데 피자 라지 사이즈 5 판이랑 치킨 5 마리 하면 적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약 복용약·영양제많이적극적인단풍나무2025년 10월31일 조제일자 약 있는데 지금 먹어도 괜찮나여?2025년 10월31일날 조제한약 있는데 신경통약 계열일거에요 혹시 지금 먹어도 문제 없나여?약 유통기간이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뜯지않고 집에 밀봉으로 되어있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무조건활발한까치남자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완전 화장 초보에요아무것도 몰라서 그런데 고등학생 남자가 쓸만한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오브제 스틱파데랑 비레디 블루 파데 눈여겨 보고있긴한데 괜찮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성범죄법률영민한후투티281공연음란죄 신고가 들어가서 조사 받으러 내일 경찰서로 출석해야합니다. 도움 요청드려도 될까요?전화가 와서 단지내에서 성기를 노출하고 다닌다는 신고가 들어와서 연락을 했고, 일단 신고가 들어온 이상 조사는 해야한다고 해서 월요일에 출석하기로 했습니다.정확히 언제 어떤상황에서 노출이 됐는지는 모르겠어서 가서 무슨말을 듣고 답변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경찰관 말로는 너무 걱정마시고 있는그대로만 말씀해주시면 된다고만 마지막 말을 남기셨습니다... 단지내면 쓰레기를 버리러 가거나 운동하러 갈때 밖에는 없는것 같은데.. 제가 그런 걸 알았으면 복장을 갈아입든 뭘하든 조치를 취했을 텐데 전혀 모르고 있다가 전화를 받아서 현재 당황스럽기도 하고 억울하고 화도 나지만 일단 조사에서는 감정적으로 대화를 하기 보다는 이성적으로 답변을 해야할 것 같아서.. 제가 조사받으러 갈때 준비해야할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 전 몰랐는데 억울하게 인정이 되면 재판을 해서 다시 무혐의를 받는 방법도 있을까요..? ㅠㅠ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보통은감사하는장미로또복권이나 연금복권 구매시 팁이 있을지 ㅎ로또는 자동으로 사는게 제일 좋다는데 그래도 번호 조합 한번 해보려는데 팁이 있을까요 연금 복권은 같은 번호 5장 사는데 이것도 머 또 다른 팁이 있을지 궁금하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환경·에너지학문이미반짝빛나는벚꽃앞으로 태양광패널 다시 지원하는건가요?태양광 패널을 75->80% 지원한다고 요즘 시의원? 인가 하던데 정부에서 지원하는건가요? 요즘 에너지 문제때문에 그런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아빠라는 라는 자리의 사춘기자녀에게 중요성친구 딸이 지방에 사는데, 사춘기라 워낙 예민한 시기이다 보니 친구가 늘 혼자 마음고생이 심했어요.이리 뛰고 저리 뛰며 애쓰는 모습이 참 애처롭게 느껴지더라고요.그런데 친구 딸이 친구와 다툰 뒤 혼자 서울로 올라간 것 같아요.연락도 되지 않고, 휴대폰 위치도 확인할 수 없다고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아무래도 혼자 서울로 간 것 같다는데, 저까지 마음이 무겁고 걱정이 되더라고요.사춘기라는 시기가 정말 어렵고 예민한 시기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더 답답한 건 아이 아빠라는 사람이 이런 상황에도 여자친구와 놀이공원에 놀러 가서 연락마저 두절됐다는 거예요. 놀이공원을 ,, 애랑은 연례행사처럼 간다네요 ,, 3-4년전에 간게 마지막이라고 하더라구요 짠히게 ,,,,에효 이럴 때일수록 사춘기 자녀에게는 아버지의 관심과 대화가 더욱 필요할 텐데 말이죠.평소에도 연락이나 대화가 거의 없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요즘 사춘기는 우리 때와는 또 많이 다른 것 같아서 더 걱정이 되네요.그 친구 남편도 정말 너무한다 싶어요.조금만 더 아버지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사춘기 자녀에게 아버지는 단순한 보호자가 아니라,정서적 안정감과 자존감, 그리고 관계 형성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존재인데,참 여러 가지로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뿐이에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