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부터 경험자까지, 아하 인간지능으로 답하다.
- 임금·급여고용·노동약간신기한양념치킨학원 채점 및 조교 알바는 3.3% 공제하는 것이 맞는 절차인가요?11월 말부터 근로계약서를 쓰고 현재 학원에서 채점 및 조교 알바를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근로계약서에는 4대 보험 미가입하였습니다.처음 계약할 때는 주 2일 2시간씩 주 4시간 근무였지만 12월부터는 주 3일 2시간 30분 주 8시간 30분~ 주 9시간 근무하였고 1월달부터는 주 5일 주 16시간 정도 일했습니다 (학원 사정에 따라서 애들이 없는 경우에는 일찍 퇴근하거나 30분~1시간 정도 더 근무하는 등 시간은 때에 따라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1월달 급여를 2월 10일에 받았는데 급여에서 3.3%를 공제하고 주셨습니다. 그전 급여는 제가 일한 시급만큼 주셨는데 이번달 급여는 3.3% 공제를 하는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학원 원장님께 여쭤보니 처음 계약할때부터 지금까지 근로소득으로 신고되고 있다고 하셨는데 3.3% 공제는 프리랜서(사업소득)만 해당되는 것 아닌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사일러스국제 경기에서 한국이 오심으로 이득을 보게 된 경우도 있나요?방금 유튜브에서 국제 경기 대회에서 한국이 오심으로 인한 억울한 패배를 겪었던 경기들을 봤는데,반대로 한국이 심판의 오심으로 승리한 경기나 대회가 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친절한천산갑242속이 불편한 것은 왜그런건가요 궁금힌ㅂ니다?밥을 먹고 나면 속이 불편하고 소화가잘되지 않고 배가 아픈 것은 무엇때문인지 궁금합니다그리고 기침을 하면 머리가 아픈 것이 있는데 왜그러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오래된 친구랑 연락이 뜸해지는 것 자연스러운건가요?인간관계가 넓은 편이 아니라 가깝게 지내는 친구가 몇 없는데 나이를 먹어 가면서 그 친구들과도 연락 빈도가 줄어들더라고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하는건가요? 싱숭생숭 하네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따뜻한북극곰300골다공증에 근력저하인데 이지댄스 어떤가요골다공증에 근력저하인데 운동을 집세서만 밴드운동하다가 서서히 시작하고있는데요 이지댄스어떤가요. 골다공증이면 척추뼈를 조심해야해서요. 팔동작을 정적으로해야하는지. 이지댄스처럼 해도 도움되는지 궁금합니댜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갑자기산뜻한커피유선 마우스 간헐적인 연결 끊김 현상 질문9600x,ASROCK B650M PRO X3D WIFI,5070ti 에 750W 파워 사용하고 있는데요전원이 부족하면 이 장치를 끌 수 있음까지 전부 해제했는데도간헐적으로 마우스 연결이 끊겨버립니다.그 포트가 문제냐고하면 포트를 키보드와 바꿔끼면 키보드는 정상동작하고 마우스만 끊기는데어떤걸 체크해봐야할까요? 아니면 바이오스 세팅에서 조절도 가능한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약 복용약·영양제한참잘먹는민들레감기약 먹고 녹차라띠 먹어도 되나요?기침가래가 있어서 30분 전에 사진에 첨부한 감기약을 먹었는데요ㅠㅠ 녹차라떼를 너무 마시고 싶은데 지금 먹어도 괜찮을까요? ㅠㅠ이 중에 카페인이 들어있는 약은 무엇인가요?ㅜ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진심힘찬친구냉동해물믹스 너무 냄새나는데 어쩌죠 ㅠ오징어, 새우가 주일거라 생각하고 산건데..조개류가 한가득.. 비린내가 꽤나 심하더라고요ㅠㅠ그래서 라면 끓일때만 사용 중인데 (라면맛이 더 강해서 해물냄새가 덜남) 아직 한봉이나 더 남았어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침착한침착함운동을 못하는데 살안찌는 식단이 있을까요?운동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한달정도살을 빼는건 안되겠지만 살안찌도록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닭가슴살에 볶음밥 위주로 먹으면 괜찮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역대급푸른밀크티정떨어진 친구들과 캠핑가야하는데…예전 학원에 다녔을 때, 정원이 8명이였거든요. 거기서 저포함 여자 3명끼리 제일 친했고, 저는 3개월 전에 다른 학원으로 옮겼어요. 어쩔 수없이 멀어졌어요. 그래서 그 둘이 엄청 붙어다니고 애틋해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단체톡방에서 소통을 자주했었거든요. 그러다 서서히 잠잠해졌구요. 저희가 그래도 예전에 같이 해외여행도 가고 빨리 보고싶다 만나고 싶다 이런말들을 자주했었어요. 그러다가 최근에 인스타 스토리에 여권사진이 올라오길래 아무생각없이 어디가 라고 보냈는데 둘이서 해외여행을 간다고 답장이왔어요.분명 셋이서 가자고 했는데 저한테 말도없이 둘이서 계획 다 짜고 결정지은게 어이가없고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이 사건이 일어나기 일주일 전에 캠핑 계획을 잡았어요. 숙소까지 예약했어요. 근데 너무 가기가 싫어요. 3만원 후반대의 금액을 지불 했는데 작은 금액도 아니기도하고 너무 아까운데, 캠핑을 가게된다면 솔직히 더 스트레스 받을 거 같고 즐기지 못할 거 같아요. 나머지 3명도 저보다 그 두명이랑 더 친하구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