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부터 경험자까지, 아하 인간지능으로 답하다.
- 약 복용약·영양제완벽히반짝이는장수풍뎅이감기약(항생제)으로 인한 설사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몸무게 30후반 여성입니다.감기약 먹고 하루종일 설사를 해요🥲독한 감기에 지금 아프면 안되는 상황이라 약을 강하게 지어달라고 이야기하긴 했는데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크라맥스정625밀리그램 1정덱시네정 0.3g/1정올로틴정 5mg/1정 (점심제외)슈다페드정 60mg/1정 (점심제외)무코바정 0.1g/1정코대원포르테시럽 20ml점심제외 알약 제외 하루 3번 먹고 있습니다.혹시 설사를 안하려면 약을 몇개빼고 먹어도 될지, 뺀다면 어떤 약을 빼야할지도 궁금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영상가전디지털·가전제품냉엄한숲새164아파트에 인터넷 속도가 느려졌어요.아파트에서 인터넷 점검후 속도가 느려졌어요.재부팅, 공유기위치바꿈 속도변화 없구요. 인터넷 각방 속도 측정시 특별히 느린곳은 없는데집에서 위치 상관없이 전체적으로 느려졌어요.어떻게 해야되죠?3명이 답변했어요
- 화학학문밤하늘의오로라알코올 농도에 따라 손소독제 효능이 다른 이유는?안녕하세요. 손 소독제의 알코올이 세균과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원리는 탈수 효과 뿐만이 아니라 단백질 변성과 지질막 용해에 있다고 하던데, 알코올 농도가 100%보다 70%일 때 더 효과적인 이유는 어떤 화학적 상호작용 때문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진심자신감있는잡채강아지가 오줌을 이곳저곳 싸는데 어찌할가요?패드를 깔아주고 오줌싸는곳이 있는데 계속 다른곳에 싸고요. 똥은 패드에 잘싸는데 오줌만 패드에 쌀때도있고 다른곳에 쌀때도 있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치과의료상담여전히단순한호두과자발치 흡연 여부를 알수있을까요????안녕하세요. 어금니를 발치했어요. 의사선생님께서 흡연 절대하지말라고했고, 2주뒤에 약속을 잡았어요. 오늘 5일차인데 도대체 못참겠어서 여러개를 피웠습니다. 아픈것은 없고, 제가 걱정인건 의사선생님께서 흡연 여부를 아실까요? 흡연했다고 하기가 너무 죄송스러워서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깔끔한게논240하고 싶은 게 없고 매일 반복인데 몸 안 쓰는 취미 뭐가 좋을까요요즘 그냥 하루가 다 비슷비슷하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학교 아니면 집, 알바, 가끔 친구 만나고 끝이고요. 헬스는 꾸준히 하고 있어서 몸 쓰는 취미 말고 다른 걸 해보고 싶습니다. 근데 막상 생각해보면 제가 뭘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시작할 용기도 애매합니다. 너무 거창하지 않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취미 뭐가 괜찮을까요? 추천 좀 부탁드립니당.1명이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오천베리만큼사랑해강아지 눈물 냄새가 너무 심해요 방법이 있을까오?나이를 좀 먹으면서 눈물 냄새가 심해져요 씻아도 금새 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영양제도 소용이 없어요 꿀팁 부탁드립니다!!!ㅎㅎㅎ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똑똑한저어새12발로 눈을 밟으면 왜 잘 녹지 않는 것인가요?안녕하세요눈이 많이 내리게 되면 바로 녹지 않고 싸이게 됩니다 그런데 발로 밟고 지나가 곳의 눈은 그렇지 않은 곳의 눈보다 더 천천히 녹게 되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산업재해고용·노동진짜로개방적인야크알바 족저근막염 산재신청 관련 문의드립니다.원래 근로는 주 3일 14시간, 저는 비만체형입니다.그동안은 족저근막염 문제가 생긴적 없었습니다.하지만 행사 때 주 3일 28시간 근무 후발바닥에 통증이 가기 시작했고, 1달 버틴 후 병원에가니 족저근막염이라 3개월정도 치료가 필요하다하였습니다.이 아르바이트 빼고 따로 하는 일은 없었으며 활동량도 적은편입니다.휴게시간은 행사때 밥먹는 20분 말고 보장받은 적 없고,따로 쉴수있는 의자 없이 서있었습니다.5인이상 사업장이고 산재 미가입상태입니다.이걸 산재신청한다면 승인 받을 수 있을까요?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나치게적극적인과일박쥐성격… 화도 잘 못내고 의견도 잘 제시안하는데제가 성격이 제 입으로 말하기도 그러지만진짜 착합니다 애들한테도 맨날 착하다는말 들어왓고근데 이제 문제가 제가 의견제시도 잘 안하고 화도 안낸다기보다는 못냅니다이게 무슨소리냐면 예를들어 누가 뭐 먹으러가자 이러면 음 그래 거기 가자 이렇게 그냥 바로 갑니다물론 친구들이랑 음식점 찾아보고 이럴때는 의견제시를 하는데 대체로 그냥 애들 따라다니는편이고 크게 막 의견을 내놓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이건 저희 누나가 저한테 이해가 안간다고 한 부분인데 제가 어릴때부터 화를 내본적이 진짜 솔직히 말하자면 없습니다못믿으시겟지만 저는 누가 저를 약간 짜증나게하거나 그래도 크게 화를 안내고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깁니다왜냐하면 거기다 에너지를 안쓰고싶고 좀 귀찮거든요 그리고 짜증좀 내도 친구가 미안하다하거나 조금풀어주면 화가 그냥 금방 풀려 다시돌아옵니다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는 잫 모르겟어요 어릴때부터 화도 잘안내고 애들한테 착하다는 소리는 많이 들으면서 자라왓는데 그리고 누가 뭐 부탁하면 거절도 잘 못하고..ㅎㅎ저도 거절같은걸 할 줄도 알아야되는데거절을 잘 못해요거절하면 뭔가.. 뭔가 미안한기분이 들어요 왠진 저도 모르겟어요 이건 그냥 미안한기분이 들던데.저랑 지금 고1부터 지금까지 친한 친구들이잇는데 아직도 저 화난모습을 못봣다고 ㅎㅎ…욕은 고딩올라와서 애들잇을때 좀 하긴하는데화는 내본적이없어요… 그냥 짜증나도 참고 넘어가고 제가 이러거든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