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안본지 어언 2년 얼마전 유튜브 보다 문득. . .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글쎄요 각종 서점에 알아본 결과 아직은 성경보다 많이 팔린 서적은 없다고 하는군요 아이러니하게도 기독교에서는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이 성경이지만 가장 많이 읽지않는 책도 성경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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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는 을지문덕장군과 연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을지로 동명은 을지문덕 장군의 이름을 따서 정한것이 맞습니다 을지로 동명은 1946년 일제식 동명을 우리말로 변경할때 우리나라 위인 가운데 한분인 을지문덕 장군의 성을 따서 붙인데서 유래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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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통신문화의 시작은 언제였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텔레비전 방송은 195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1961년12월31일 서울텔리비전 방송국이 생기며 본격적인 방송이 시작되었고 우리나라 최초의 민영방송인 동양 텔리비전방송국은 1964년 12월 7일 개국하였으며 1981년 1월1일부터 칼라 텔레비전 방송이 시작되었지요 또한 우리나라에 전화가 처음 개통된것은 1896년10월2일 이었고 1902년3월20일 최초로 민간 전화가 개통되었으며 1984년 한국 이동통신이 생겼으며 1994년 인터넷이 생겼고 2000년대 후반에 스마트폰이 생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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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가치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모든 예술품의 가치는 첫째 예술성과 둘째 상업성에 따라 좌우되는것 같아요 예술성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예술작품은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한 감동을 주며 그 작품의 가격이 매겨지게 되지요 때문에 희귀성도 요구되며 예술작품의 작가가 고인이 되면 더이상 그분의 예술작품이 나오지 못하므로 희소성때문에 가치가 높아지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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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어떻게 우리나라 제2의 도시가 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963년 1월1일 제1호 정부 직할시로 승격한 부산은 수출입국의 명분아래 항만기능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되며 인구, 생산등에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재2의 도시로 성장하게 되었지요 부산은 개항과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동시에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근대 물결을 가장 먼저 만나는 한반도의 관문이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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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철의 역사는 어찌되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971년4월12일 지하철 1호선 기공식이 있은후 3년4개월만인 1974년8월15일 청량리 지하철역에서 개통식을 한후 108호 열차가 청량리에서 서울역까지 운행하였으며 현재는 1호선~9호선까지 9개 노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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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번역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예 우리나라의 번역수준은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어쩌다 이상한 번역이 있기는해도 전체적으로는 괜찮은것 같아요 제가 미국에서 공부하며 읽었던 책을 번역본으로 보니 상당히 괜찮더군요. 독일어나 불어 일본어 중국어등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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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천지 창조는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과학으로도 증명할수 없는 세계가 영의 세계이지요 인간은 영과 혼과 육을 가지고 있으며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책입니다 역사는 사실만을 기록하는것 이고요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경을 외웁니다 13세가 될때까지 창세기를 비롯한 모세오경을 외우고 그대로 삶에 적용시킵니다 왜일까요? 저들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고 조상때부터 들어왔기 때문이지요 부모가없이 아이가 태어나지 못하고 건축가가 없이 건축물이 지어지지 못하듯이 하나님이 없이 이 세상을 만들수가 없지요 이것은 인간의 영이 열려야만 알수 있는것이지요 영이 열리면 예수를 믿게 됩니다 예수를 믿게되면 하나님의 천지창조가 믿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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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미자님이 노래를 잘부르신잖아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저도 나이가 70이니 그런 얘기가 돌았던건 사실이지만 그것이 진짜 뉴스였는지 아닌지는 확실치가 않네요 파바로티 성대도 그냥 묻어버렸는데 이미자 성대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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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와 어울리는 이해인수녀님의 시한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제목은 가을비에게; 여름을 다 보내고 차갑게 천천히 오시는군요 사람과 삶에 대해 대책없이 뜨거운마음 조금씩 식히라고 하셨지요? 이제는 눈을 맑게뜨고 서늘해질 준비를 하라고 재촉하시는군요 당신이 오늘은 저의 반가운 첫손님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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