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뱃골 줄이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굶는건 최선이 아닙니다. 오히려 요요로 복부 지방과 위 용적이 더 늘 수 있습니다.뱃골 줄이는 방법으로는 식사량 조금씩 줄이기, 천천히 꼭꼭 씹어먹기, 가벼운 공복 유산소 운동, 탄산, 야식, 밀가루 줄이기, 식사간격 일정하게하기등이 있으며 조금씩 소식하면서 천천히 먹고 꾸준한 운동을 하는 법이 효과적이고 건강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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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시락이 정말 집밥을 대체할 수 있을만큼 퀄리티 올라갔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편의점 도시락의 장점은 과거보다 훨씬 맛있고 다양해졌으며 칼로리, 나트륨, 단백질 등 영양정보가 제공 되어 있으니 참고 가능하며 1인분 요리보다 싸고 간편하다는 점이 있으며 단점으로는 나트륨, 첨가물 등이 대체로 높으며 단백질, 섬유질 부족, 탄수화물 위주 식단이 많아 영양 불균형으로 매일 먹으면 건강에 부담되고 요리 감각도 상실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도시락만 먹더라도 단백질과 채소를 따로 추가하면 건강에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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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시원하게 먹는 게 콩국수와 냉면인데요, 칼로리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콩국수 1인분은 약600~700kcal 이고 물냉면 1인분은 약 400~500kcal 로 칼로리로 보면 물냉면이 더 낫지만 콩국수는 지방과 단백질이 많고 물 냉면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습니다. 만두 속만 드시고 면도 조금 드셨다면 전체 칼로리는 둘 다 300~400kcal수준으로 비슷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약해 드리면 칼로리는 냉면이 낮으나 영양면에서는 콩국수가 더 든든하고 건강에 좋을 수 있으며 면을 적게 먹고 국물 위주로 드셨다면 당 조절에도 괜찮은 선택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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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포맥주라는것은 일반 맥주와 어떠한 차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발포맥주와 일반 맥주와 세금기준과 원료 차이가 있습니다.일반맥주는 맥아(보리)비율이 높으며 세금이 높아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고 맛은 진하고 풍부합니다.발포맥주는 맥아 적게 사용하고 전분 등 다른 재료 첨가되며 세금이 낮아 저렴하며 맛은 가볍고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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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초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주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홍초는 일부 연구에서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식초의 아세트산 성분이 지방 대사를 도와 중성지방, LDL수치 감소에 약간 도움될 수 있으며 주의해야 할 경우는 속 쓰림, 위염, 역류성 식도염 있으면 악화될 수 있으며 당이 들어간 홍초음료는 오히려 혈당과 지방이 높아질 위험이 있으며 약물 복용 중이라면 식초 성분이 약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의사와 상담 후 복용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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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울 때 먹으면 좋은 음식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갑자기 어지러움과 두통이 있을때는 저혈당, 탈수, 빈혈, 과로 등이 원인일수 있습니다. 어지러울 때 좋은 음식으로는 따뜻한 물에 소금조금, 바나나, 소량의 견과류, 죽.미음. 바나나 우유, 계란, 두부, 닭가슴살, 철분 많은 음식 즉 시금치, 간, 콩 등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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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방법이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라고 하던데, 그 외 어떤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습관으로는 단백질-채소-탄수화물 순서로 먹기통곡물. 잡곡밥 섭취하기식이섬유 먼저 섭취하기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어먹기가공식품, 단 음료 줄이기식후 가벼운 산책하기수분 충분히 섭취하기 등이 있으며 식습관만 잘 잡아도 혈관 건강을 크게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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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운음식을 먹는데 건강에 무리는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매운음식을 자주 먹으면 건강에 무리가 될 수 있으며 잠재적인 악영향으로는 위장 자극, 치질 악화, 혈압 상승, 피부트러블, 수면 방해 등이 있지만 적당히 먹으면 대사 활성화, 식욕 촉진, 기분전환 효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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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먹어도 졸리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커피를 마셔도 졸린 이유는 카페인 내성이 생겨 2~3잔으로는 더 이상 자극을 못 주며 체질차이로 어떤 사람은 카페인을 빨리 분해해서 효과가 약하거나 또 어떤 사람은 아예 졸음 억제 효과를 못 느낍니다. 몸이 진짜 피곤한 상태에는 카페인은 졸음을 덜 느끼게만 할 뿐 피로 자체는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대안으로는 햇빛보기,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하기, 찬물 세수하기, 물 자주 마시기, 20분 정도 낮잠자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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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는 것과 땀 흘림의 관계....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체지방이 많으면 체온이 잘 안 빠져 몸이 열을 식히려고 땀을 더 많이 분비하고 특히 움직일때, 더울때 더 두드러집니다.하지만 예외도 있습니다, 똑같이 살쪄도 체온 조절 잘 되는 사람은 땀 덜 흘리며 체질상 더위를 덜 타는 사람도 있습니다. 개인 차가 큽니다. 그리고 단 음료 적당히 즐기는 건 괜찮아요. 스트레스 안 받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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