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알러지 때문에 뭘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지금은 고기, 생선도 잠시 피하는 게 좋습니다.알러지 원인을 정확히 모를때는 자극 가능성 있는 음식은 피하고 맑고 순한 음식 위주로 먹는 게 원칙입니다.증상 가라앉은 뒤 1~2일 간격으로 식품 하나씩 천천히 추가해 보는 게 안전합니다. 다시 두드러기 생기면 그 음식이 의심됩니다.
5.0 (1)
응원하기
아이 오후 간식으로 어떤걸 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맛있고 건강한 간식으로는 과일+요거트고구마구이 또는 찐단호박치즈+크래커떡 또는 주먹밥 한 입 크기두유또는 우유+곡물 바계란 후라이 또는 삶은 달걀+방울토마토 달달한 맛을 원하면 건과일 조금이나 카카오 함량 70%이상 다크초콜릿 소량으로 대신해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단백질은 보통 어느정도 먹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와 운동 병행시 단백질 권장량은 체중 1kg당 1.6~2.2g정도입니다.단백질 섭취 이유는 근육유지, 기초대사량 보호, 포만감 유지로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이며 닭가슴살, 계란 생선, 두부, 그릭요거트 등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에날씬 다이어트유산균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장 건강 개선, 배변활동 도움, 체지방 감량 보조에는 운동, 식단과 함께라면 도움이 될수 있지만 광고처럼 먹기만 해도 살 빠지진 않으며 운동, 식단 병행이 기본입니다. 초유 성분은 면역력 보조용이고 유산균 일부는 지방 흡수 억제나 분해에 관여할 수 있다는 연구도 있으나 딸이 급격히 살 쪘다면 유산균은 보조제로 활용하고 생활습관 개선이 먼저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질유산균 섭취를 해야 하는건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질유산균 섭취는 50대 여성에게 질염 예방, 질내 유익균 유지, 갱년기 이후 질 건강 관리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특히 질 분비물 증가, 가려움, 건조감 등이 있다면 예방.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예방 차원에서 먹는 유산균은 꾸준히 섭취해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좁쌀과 기장은 모양이 동일한데 이게 서로 다른 곡물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좁쌀과 기장(차조)는 같은 곡물입니다. 좁쌀은 기장을 껍질 벗긴 것이고 기장은 껍질이 있는 상태입니다.찰기장, 메조, 차조등은 좁쌀의 종류일뿐이며 지금까지 드신 찰기장도 잘 드신 것입니다. 소양인에게 좁쌀이 좋다는 건 기장을 포함한 좁쌀류 전반을 말하는 거라 역효과 전혀 없습니다.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지금처럼 귀리, 현미, 보리, 좁쌀 섞는 식단은 혈당 관리에도 아주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채소 간편하게 씻는 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쌈채소 간편하게 씻는 법큰 볼이나 대야에 물을 가득 받고 식초나 베이킹 소다 약간 넣기채소 한번에 담가서 3~5분 담근 후 흔들어 헹굼흐르는 물에 한 번만 가볍게 헹군 뒤 채반에 받쳐 물기 제거담가서 한 번에 씻으면 시간, 물 둘다 절약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튜브를 보다 보면 중국현지 음식 관련영상이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네 그런 조리 방식은 중국의 전통적인 요리법 중 하나인 볶음, 튀김, 볶아 삶기 등에서 유래한 전통 방식입니다. 중국 요리는 강한 불에 기름을 많이 써서 빠르게 조리하는 게 특징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대부분 전통방식이며 불 세기와 기름 사용이 중국 요리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의지박약은 고칠 수 있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의지박약은 고칠수 있습니다.고치는 방법은 작게 시작하기, 구체적인 목표 세우기, 기록하기,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기, 주변에 알리기 등을 통해서 작은 성공이 쌓이면 의지도 강해지고 의지는 습관으로 만들어 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압력밥솥으로 밥하면 찰기가 너무 강한데 괜찮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압력밥솥 밥이 찰진 이유는 압력으로 전분이 많이 풀ㄹ려서 찰기가 강해지며 물 양이 많으면 더 떡처럼 됩니다.찰기 줄이는 팁으로는 일반 밥솥보다 10~15% 적게 물 양 줄이기, 쌀 씻은 후 30분 이상 불리면 밥알이 고슬해 집니다. 잡곡 섞기, 김 빠지기 전 뚜껑 열지 않기 등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