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가가 하락해도 전세가율은 높게 유지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기에는 매매가가 높으면 전세가도 높게 유지된다는 것입니다.하지만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는 지역에서도 전세가율이 높게 유지되는 현상이 있는데, 이런 현상이 투자자나 실거주자에게 어떤 리스크를 의미할까요?==> 매매가격대비 전세가격이 높아도 가능한 보증금 보호에 문제가 없는지를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문제가 있다면 가급적 다른 물건을 알아 보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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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시 근저당이 너무 많은매물
13억7천 매물이고 계약금1억3천700 넣었습니다근데 이 매물이 근저당이 7.86억이 들어가있고전세가 3.5억/100만으로 반전세가 있습니다매도자말론 감액등기를 안한거고 실제론 많이 갚았다고하고중도금 3억으로 근저당 갚고 감액등기 특약 넣었는데큰 문제없을까요..?==> 우선적으로 매매가격대비 보증금 및 선순위 근저당의 합계가 50% 정도여서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잔금이후 감액등기여부를 잘 확인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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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와 월세중 장기적으로 어떤 선택이 경제적으로 유리할까요
전세와월세중 장기적으로 어떤 선택이 경제적으로 유리할까요 금리와물가를고려했을때 지금 시기에 뭐가 더 맞는지 궁금합니다!!===> 우선적으로 개인적인 여건 및 금융비용 등을 가지고 평가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그러나 보증금 등 여건이 된다면 가급적 전세가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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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항공사 통합 후 마일리지 일대일 교환이 최선의 방법이었을까요?
마일리지 일대일 교환으로 인해 아시아나 항공 이용객들의 불만을 잠재웠는데, 유가증권이고 돈과 같은 가치이기에 일대일 교환이 최선의 방법이었던걸까요? 보통 합병하게 되면 일대일 교환으로 가는게 맞는건지요?===> 최선의 방법은 기존 마일리지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통합되는 경우에는 교환이 최선의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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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이 1가구 2주택에 포함되는 구체적인 조건
기존에 아파트를 수도권에 가지고 있는 사람이. 오피스텔을 구입한경우 2주택이 되어버리는 상황은 어떤경우가 있을까요. 아울러 주거용오피스텔이라는것의 실질절 조건은 무엇인지요==>우선적으로 건축물용도가 주거용으로 되어 있어나 용도가 업무용 시설로 되어 있어도 전입신고 등을 하여 주거용으로 사용하였다면 세무적으로 주택수에 포함되어 기존 주택을 매도하는 경우 상황에 따라 양도소득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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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관리규약 케이아파트에 공지 필수?
아파트에서 공사를 하게되면, 예를 들어 엘리베이터 교체 입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는 공사업체 입찰 선정을하나요? 업체선정기준은 무엇이며 , 정보의투명성을위해 케이아파트에 관련자료 올리나요?==> 대부분의 공동주택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의 공사에 대해서 입찰을 통해서 선정합ㄴ디ㅏ. 이는 공동주택관리법, 및 관리규약에 따라 결정됩니다. 입주자 대표회의 또는 관리주체가 입찰공고를 내고 여러 업체의 제안서를 받이 비교 평가합니다. 또한 관련 자료는 자체 커뮤니티 등에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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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이 얼마 인지와 인수되는지 여부를 알수 있는 방법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원을 하는 상가를 공매 하려 합니다감정평가서에 임대 미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보증금이 얼마 인지와 인수되는지 여부를 알수 있는 방법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적으로 공매입찰예정임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가지고 가까운 세무서에 방문하여 확정일자 부여현황을 열람하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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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서울 아파트 재건축 추진이 느린 이유가 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 영향때문일까요?
서울에는 용적률도 좋고 재건축을 하면 초대박이 날 거 같은 단지들이 많은데 재건축 추진이 경기도나 지방보다 더디고 70년도에 지어진 아파트도 아직 재건축이 안된곳도 많더군요.결국 서울 아파트 재건축 추진이 느린 이유가 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 영향때문일까요?==> 우선적으로 재건축 사업 등이 지연되는 이유는 법정에 충족된 동의률을 맟추지 못하거나, 일정한 층수 이상 건축이 반려되거나 하는 경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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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 및 전세 관련 문의입니다!
현재 매매 예정인 아파트의 매도인이 4년전 실거주를 하고 2년전에 세입자를 들엿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실제 전입세대확인서에는 매도인은 보이지 않고 최초 거주자와 현재 거주자 (즉 현 세입자) 이력만 확인됩니다. 실거주도 했다하고 실제 매도인 운전면허증 주소도 매매 아파트 주소인데 이런경우가 있을 수 있나요 ? 참고로 매도인은 공동명의 부부이고, 현 세입자는 그들과 관계없는 분들입니다.매매 과정에서는 큰 문제가 없다는걸 알지만 단순한 궁금증입니닷 매도인이 살기 위해 인테리어를 햇다는 말에 저희는 인테리어 많이 안하고 들어가려했는데 세입자 받기위한 최소한의 인테리어였다면 계획을 수정해야할거같아서요..==> 현재 상황에서 임대인이 기존 임차인의 계약갱신 청구권 행사를 거절하고 다른 임차인을 받았다면 손해배상 청구대상입니다. 이러한 경우 임대인이 거주를 하였다면 최소한 2년거주 이력이 주민등록으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정받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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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은 전체적으로 다 오르는 추세인가 보네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아파트 값이 전부 상향 된 것으로 조사가 됐다고 하는데요..부동산은 역시 서울 밖에는 답이 없는 것 같네요..지방은 미분양이 넘치는데..서울은 집이 없어서 새로 짓고 재개발하고....이런 양극화가 빨리 해소가 되면 좋겠는데요..==> 현재 상황에서 양극화현상은 점차 증가되고 있습니다. 서울과 지방의 차이, 서울시내에서도 강남3구, 마용성과 기타 지역간 상승률에 큰 차이가 있어 이를 해소하는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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