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코인 투자비율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투자의 비율에 정해진 답이 어디 있겠습니까?그냥 본인이 하고픈대로 하는거죠.5:5로도 해보시고 7:3으로도 해보면서 맞춰가는거지 딱 정답을 정해두고 투자하지는 않습니다.개인적으로는 지금은 코인을 꼭 병행한다면 8:2나 9:1 정도가 맞지 않을까 합니다.투자 의견은 개인 의견이므로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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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잘 오르는데 코스닥은 지지부진한 이유가 먼가요?
돈 잘버는(실적이 좋은) 회사가 코스피에 많고 코스닥에는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지금 코스피는 어느정도 기대감으로 오르는면도 있지만 반도체는 슈퍼사이클에 의한 실적, 금융주들은 상법 개정등의 이슈로 오르고 있습니다.코스닥은 그런 영향을 받을만한 종목이 많지 않고 워낙 잡스런 종목(일명 잡주)들도 너무 많아서 코스피처럼 상승하기에는 회사의 수준이 받쳐주지 않는 그런 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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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언제쯤 오를까요? 갈때가되었는데
원래 투자자산이 코인이고 부동산이고 횡보내지 하락은 긴 반면 상승은 정말 순식간에 쭉 올라옵니다.지금 국장이 그러고 있고요.코인이 언제 다시 반등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무런 모멘텀이 없는 시기이기는 합니다.코인판의 가장 큰 모멘텀인 비트코인의 다음 반감기를 기다려보는게 가장 적절해 보이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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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시장 하락의 원인이 일부 주식쪽에 투자금이 쏠리고 있는 이유도 한 몫하는 걸까요?
코인 시세가 빠지는것과 국장은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코인은 글로벌 시세를 따라가는게 일반적이라 우리나라 국장으로 돈이 옮겨가는 영향 때문에 코인이 빠지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오히려 미국주식과 싱크가 맞는다면 맞다고 볼 수 있는데 요즘은 그조차도 아닌것 같고 그냥 코인판 자체가 하락장인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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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와 코스피가 급등 후에 조정이 오면 암호화폐가 일시적인 반등국면이 올수도.
코인의 유동성은 국내 증시와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오히려 미국 시장과 어느정도 관계가 있기도 하지만 지금은 그조차도 아닌것처럼 흘러갑니다.국내 자금이 코인으로 몰려봐야 코인 시세의 영향보다는 김프만 끼는 효과가 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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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 관심이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부동산 개업을 위해 필요한 정도입니다.그것으로 부동산에 대한 인사이트가 넓어진다거나 중개업을 잘 할 수 있게 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부동산 직원은 자격증없이도 할 수 있으니 해보시고 나에게 맞으면 따는걸 추천드립니다.시험 난이도는 그래도 쉬운 편은 아니고 노베이스 상태라면 1년 정도는 꼬박 공부해야 합격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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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와 다세대 주택 차이가 궁금합니다.
다가구는 건물의 등기가 하나로 되어 있어서 주인이 한명인 주택입니다. (예, 단독주택)다세대는 건물의 등기가 세대별로 되어 있어서 각 호실별로 주인이 다른 주택입니다. (예, 아파트나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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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지수는 주식창 어디를 보면 되나요?
어떤 증권사앱이나 증권사홈페이지등을 가더라도 대부분은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제일 첫화면에 나옵니다.또는 하단에 티커 형태로 계속해서 돌아가고 있습니다.첫화면 이나 홈화면에서 코스피, 코스닥 글자를 유의깊게 찾아보시면 보이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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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주택자들에 대해서 어떤 규제들이 있는건가요?
딱히 어떤 규제가 있는것은 아니고 다주택자에게 중과되던 양도세가 2022년부터 계속해서 유예되어 왔었습니다.양도세 깎아줄테니 팔라는것이었죠.그리고 올해 5월 그 유예를 더이상 하지 않겠다는것입니다.그렇게 되면 올해 5월까지만 다주택 매도시 양도세가 중과되는 부분을 피할 수 있어서 사실상 다주택자들에게 5월까지 매도 하라는 시그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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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몇년안에는 가진돈이 얼마 없더라도 집을 살 수 있을까요?
지금도 누구나 집을 소유할 수 있지만 그 집들이 내가 원하는 집이 아니라는게 문제겠지요.몇년이 지난다고 내가 원하는 집을 가진돈 없이 살 수 있다는 기대는 솔직히 너무 욕심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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