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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자주 저리면 허리디스크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선 허리 디스크 자가 진단의 방법으로 하지직거상 검사라고 하여 바로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릴때 약 30-60도 구간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허리 디스크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60도 이상의 구간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허리 디스크 보다는 근육통 및 인대가 당기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위와 같은 방법에서 허리 디스크가 의심된다면 가까운 정형외과 혹은 척추신경외과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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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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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본적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를 너무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머리는 하루에 한 번 감는것이 일반적이나 지성 두피 및 모발인 경우에는 하루 2회 정도 머리를 감아 노폐물 및 과한 유분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머리를 감을때 너무 과도한 힘을 주거나 두피를 손톱으로 긁는 경우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샴푸 후에 깨끗이 헹궈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한번 샴푸를 하더라도 샴푸 잔여물이 두피 및 모발에 남아 있는 경우 두피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젖은 모발과 두피는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비듬이 생기기 쉽게 되므로 머리를 감고 난 후 확실하게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사이즈가 작거나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모자를 착용하거나 모자를 너무 꽉 눌러쓰게 되어 두피에 땀이 많이 차게 되면 이로 인해 노폐물이 쌓이고 두피 위생이 나빠질 수 있는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두피염 및 탈모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 시금치, 마늘, 토마토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식,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 등이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지방질이 많은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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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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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다래끼? 집에서 우찌 해결하나용?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다래끼가 생겼을 경우 우선적으로 습관적으로 눈을 자주 비비지 않도록 주의하고 손 위생을 청결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뜻한 물수건으로 찜질을 하거나 안약, 안연고 등을 사용하면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 크기가 커지거나 염증이 동반되는 경우는 외과적 처치가 필요할 수 있으니 안과를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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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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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자주 가도 문제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람에 따라 차이가 어느정도 있을 수 있으나, 평균적으로 소변은 하루에 4-6회 정도가 정상범위로 보고 있으며 하루에 8회 이상 소변을 보는 경우 빈뇨로 정의되고 비뇨기과 진료가 필요합니다.대변의 경우 하루 한번 보는 것이 일반적이나, 하루 3회 혹은 3일에 한번 정도까지도 정상 범위로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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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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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탈모치료제는 나오지 못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표적인 탈모 치료약제는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프로페시아라는 경구약과 미녹시딜 성분의 바르는 탈모약입니다. 두가지 약제 모두 이미 빠진 머리를 다시 나게 하지는 못하고 가늘고 힘이 없어진 모발과 모낭을 회복시켜 다시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약을 사용하는 것은 현재 남아 있는 모발을 지키기 위한 목적이 됩니다. 빠진 부위에 머리를 나게 하는 치료는 현재로서는 모발이식이 유일한 방법입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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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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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은 치료방법이 없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문증은 눈앞에 벌레 같은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증상으로 이물질이 시선의 방향에 따라 그 위치가 달라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는 눈이 느끼는 증상의 일종이나, 이 자체가 질병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비문증은 10명 중 7명 정도가 경험할 정도로 상당히 흔한 질환으로, 대부분 문제가 없습니다.비문증의 일반적인 원인은 대부분 노화에 의한 변화입니다. 노화에 따라 안구내 유리체가 두꺼워지고 오그라들면서 덩어리가 생기거나 주름이 생기게 되는데 이로 인해 부유물이 생기게 되며 이것이 비문증을 나타나게 됩니다. 단, 근시가 심한 경우, 젊은 나이에도 이러한 변화가 비교적 빨리 나타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비문증은 40대에서 발생하기 시작하며 50~60대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노화 현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근시가 심한 사람은 청년기 이후부터 비문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비문증은 일반적으로 시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해서 과도하게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하고 자연스럽게 무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비문증은 대부분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다만 비문증이 병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한 것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안과 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떠다니는 물체의 숫자나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 안과 의사의 검진을 통해 망막박리 등 병적 비문증 여부를 감별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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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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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 냉 찜질은 어떤때에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염좌로 인해 통증 및 부종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 부위 혈류를 감소시키고 부종을 경감시키기 위해 냉찜질을 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운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염좌나 기타 손상의 치료 원칙은 PRICE 라고도 하는데, P(Protection, 보호), R(Rest, 휴식), I(Ice, 냉찜질), C(Compression, 압박), E(Elevation, 거상) 입니다.다만 부종이 가라 앉은 후 움직이고 활동 재개 및 재활을 위해 근육을 이완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냉찜질보다는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좀더 도움이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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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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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저림, 찌르는 듯한 통증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 디스크 자가 진단의 방법으로 하지직거상 검사라고 하여 바로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릴때 약 30-60도 구간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허리 디스크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60도 이상의 구간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허리 디스크 보다는 근육통 및 인대가 당기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위와 같은 방법에서 허리 디스크가 의심된다면 가까운 정형외과 혹은 척추신경외과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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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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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변을 3번정도 보는데 괞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대변의 경우 하루 한번 보는 것이 보통이나, 하루 3회 혹은 3일에 한번 정도까지도 정상 범위로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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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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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팔의 혈압차는 왜 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오른팔의 경우 대동맥에서 왼팔보다 먼저 분지되어 혈관이 분포하기 때문에 오른팔의 혈압이 왼팔보다 약간 높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양팔의 혈관 분포 및 혈관 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양팔의 혈압 차이가 나는 것이 일반적이나, 수축기 혈압 차이가 10~20mmHg 이상 난다면 정밀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권장하는 혈압 측정은 오른팔에서 측정하는 것이며, 양측의 차이가 있다면 높은 쪽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혈압은 심리 상태 및 안정여부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정확한 혈압 측정은 24시간에 걸쳐 15분-30분 간격으로 측정하여 평균값을 내는 방법이나, 병원외에서 시행하기가 어렵습니다. 가정에서 혈압을 측정할때는 안정적인 상태에서 기상후 1시간 이내, 아침 2회 측정과 취침전 저녁 2회 측정하는 것이 정확합니다.참고로 혈압 측정 30분 이내 커피, 음주, 흡연을 금해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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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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