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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자주 마시면 속이 원래 쓰린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게 되며, 위점막의 구조는 위산이 점막 사이로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위벽 세포들이 촘촘하게 배열되어 있는데 이 배열을 카페인 성분이 느슨하게 하여 위산으로 인한 위벽의 손상을 가중시키게 됩니다.일반적으로 빈속에 커피를 마시게 되는 경우 이러한 손상이 더욱 가중되므로 위염 발생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커피의 종류보다는 카페인 성분 함량에 따라 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카페인에 대한 반응 정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이에 대해 예민한 경우 속쓰림 등의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거나, 가슴 두근거림, 두통, 과도한 각성 효과로 인한 불면증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이러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카페인 함량 400mg 이하로 섭취 (아메리카노 3-4잔 정도)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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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뼈소리 내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습관적으로 관절 부위를 꺾어 뚝뚝 소리를 내는 행위는 우선적으로 관절에 도움이 되지는 않으며, 이론적으로는 관절부 연골이 닳아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러한 행동이 관절부위에 뚜렷한 손상이나, 해를 준다고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관절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관절 변형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므로 관절 꺾기를 중단해야합니다.이러한 관절꺾기 습관이 단기적으로는 뚜렷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습관화 되어 장기적으로 지속된다면 향후 관절 연골 손상을 일으킬 확률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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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기 전날 허리가 아픈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날씨가 습한 흐린날이나 비가 오늘 날에는 기압이 낮아집니다. 기압이 낮아지면 척추사이에 존재하는 디스크의 압력이 상대적으로 올라가 팽창하게 되고 이로인해 주변 신경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습도가 높으면 염증이 쉽게 생길수 있어 기존에 척추 디스크, 무릎 관절염, 기타 관절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있는 경우 악화되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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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를 꼭 발치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상적으로 자라난 사랑니라면 꼭 발치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매복 사랑니 혹은 비스듬하게 자라나는 경우 자라면서 음식물 및 이물질이 끼어들기 쉽고 또한 관리하기도 쉽지 않아 세균 번식이 용이하게 되어 악취의 원인이 됩니다.또한 이러한 이물질이 잇몸 내부로 까지 침투되어 만성화되는 경우 잇몸 염증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발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가까운 치과를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를 파악후 발치에 대해 상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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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피에서 여드름 같은게 한두개 나는데 병원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피염의 원인은 여러 가지인데 두피 건조, 두피 세포 과다 증식, 두피 피지선 과다 분비, 호르몬의 불균형 등의 원인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과도한 다이어트 등이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겨울철이나 환절기에는 주변 환경이 건조해지므로 일반적으로 두피염 및 비듬이 잘 생기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를 너무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머리는 하루에 한 번 감는것이 일반적이나 지성 두피 및 모발인 경우에는 하루 2회 정도 머리를 감아 노폐물 및 과한 유분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머리를 감을때 너무 과도한 힘을 주거나 두피를 손톱으로 긁는 경우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샴푸 후에 깨끗이 헹궈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한번 샴푸를 하더라도 샴푸 잔여물이 두피 및 모발에 남아 있는 경우 두피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듬 전문 샴푸나 비듬용 린스를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젖은 모발과 두피는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비듬이 생기기 쉽게 되므로 머리를 감고 난 후 확실하게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사이즈가 작거나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모자를 착용하거나 모자를 너무 꽉 눌러쓰게 되어 두피에 땀이 많이 차게 되면 이로 인해 노폐물이 쌓이고 두피 위생이 나빠질 수 있는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두피염 및 탈모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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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코피가 자주 나는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콧속 즉 비강내부는 적정한 습도가 유지되어야 노폐물 포착 및 배출, 냄새 맡는 기능 등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강내부 점막 아래에는 모세혈관이 많이 모여 있는데, 이부위에서 출혈이 생기게 되면 코피가 나게 됩니다.일반적으로는 건조한 환경에서 코피가 상대적으로 잘 나게 됩니다. 특히 겨울에 코피가 잘나게 되는데 이는 여름보다 습도가 낮아 공기가 건조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난방기, 히터 등으로 건조한 공기에 쉽게 노출되므로 이 또한 콧속을 건조하게 만들어 코피가 날 위험이 올라갑니다.또한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무리한 활동등으로 신체 리듬이 깨지고 호르몬 변화가 누적이 되면 콧속 내부의 습도를 유지하는 기능도 떨어지고, 혈압도 상승하며, 콧속 점막하 모세혈관도 쉽게 확장됩니다. 소아의 경우 이러한 습도를 유지하는 기능이 상대적으로 미숙하기 때문에 또한 코피가 좀더 쉽게 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콧속이 건조해짐+혈압상승+콧속 점막하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출혈 위험 증가 등의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코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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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에 관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저혈압의 기준은 수축기 (최고 혈압) 90mmHg 이하 /이완기 (최저 혈압) 60mmHg 이하일 경우에 해당됩니다. 질문자님의 혈압은 저혈압의 범위에 해당되지는 않으나, 말씀하신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으로 인한 증상으로 생각됩니다.기립성 저혈압은 체위의 급작스런 변화, 주로 앉았다가 일어날때 중력으로 인해 하체 쪽에 모여있던 혈액이 심장과 뇌로 제때 들어가지 못해 어지러움, 시야 흐림등의 증상이 생기는 상태입니다.즉, 하체에서 심장/뇌까지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경우 생기는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예들들어 키가 커서 하체부터 심장·뇌까지 거리가 멀거나, 정맥을 압박해 혈액을 심장까지 올려보내는 역할을 하는 하체 근육이 부족한 사람에게 잘 생기게 되며, 특히 노인에게서 흔한데,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해 근육이 감소한 것이 원인이 됩니다. 또한 피로·스트레스·과도한 다이어트로 등으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도 원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결과적으로 하체 운동이 기립성 저혈압의 증상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스쿼트, 자전거타기, 계단오르기 등의 운동이 도움이 될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할수 있는 운동으로는 까치발 들기, 일어서서 다리 꼬기 등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특히 다리를 꼬는 자세는 오래 앉아있다 일어나기 직전에 15~30초 정도 해주면 기립성 저혈압 증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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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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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길이가 다른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골반 불균형을 교정해줄 수 있는 운동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골반 주위 근육 및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들입니다.플랭크, 브릿지 등 기본적인 코어 강화 근육 운동 및 비둘기자세, 화환자세, 소머리 자세, 다리 걸쳐 당기는 자세, 개구리 자세 등 여러가지 운동과 스트레칭 등이 있는데,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해당 자세 및 운동에 대한 동영상 그림 자료를 참고하시어 운동을 시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참고로 골반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중 가장 흔한 것은 나쁜 자세 입니다. 특히 잘못된 자세로 오래동안 의자에 앉아 있는 경우, 평소에 다리를 꼬거나, 짝다리를 짚는등 고관절의 한쪽에 무리가 가는 자세를 반복하는 경우, 비만으로 인해 고관절에 가해지는 하중 증가 등이 고관절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급격한 체중증가는 걸을때마다 고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증가하기 때문에 고관절 및 허리, 엉덩이 부위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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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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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게속 아픈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 근육 및 코어 근육 강화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근, 둔근, 복근, 사두고근 등의 근육을 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쉽게 말해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 플랭크, 브릿지, 버드독, 크런치 등이 도움이 되며, 모두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운동들입니다.운동을 꾸준히 하여 코어 근육 및 허리 주변 근육이 어느정도 탄탄해지면 허리 통증이 훨씬 완화될 수 있습니다. 단, 운동시 통증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시행해야 하며 운동중이라도 통증이나 하지 저림 증상 등이 발생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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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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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짜꾸 뭐가 보여요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문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비문증은 눈앞에 벌레 같은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증상입니다. 이물질이 시선의 방향에 따라 그 위치가 달라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는 눈이 느끼는 증상의 일종이나, 이 자체가 질병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비문증은 10명 중 7명 정도가 경험할 정도로 상당히 흔한 질환으로, 대부분 문제가 없습니다.일반적으로 비문증은 40대에서 발생하기 시작하며 50~60대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노화 현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근시가 심한 사람은 청년기 이후부터 비문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비문증은 일반적으로 시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해서 과도하게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하고 자연스럽게 무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비문증은 대부분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다만 비문증이 병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한 것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안과 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단, 떠다니는 물체의 숫자나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 안과 의사의 검진을 통해 망막박리 등 병적 비문증 여부를 감별해볼 필요가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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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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