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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이 틀어진 것을 교정할 수 있는 치료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선 골반 불균형을 일으키는 원인중 가장 흔한 것은 나쁜 자세 입니다. 특히 잘못된 자세로 오래동안 의자에 앉아 있는 경우, 평소에 다리를 꼬거나, 짝다리를 짚는등 고관절의 한쪽에 무리가 가는 자세를 반복하는 경우, 비만으로 인해 고관절에 가해지는 하중 증가 등이 고관절 불균형과 이로 인한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체중증가가 있는 경우 걸을때마다 고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증가하기 때문에 고관절 및 허리, 엉덩이 부위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기본적으로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추가적으로 골반 주위 근육 및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플랭크, 브릿지 등 기본적인 코어 강화 근육 운동 및 비둘기자세, 화환자세, 소머리 자세, 다리 걸쳐 당기는 자세, 개구리 자세 등 여러가지 운동과 스트레칭 등이 있는데,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해당 자세 및 운동에 대한 동영상 그림 자료를 참고하시어 운동을 시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바른 자세와 코어 근육 강화를 꾸준히 하면 대부분의 경우에서 골반 불균형이 교정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단, 치료 기간은 개인차이가 크기 때문에 자세 교정 및 운동을 병행하며 정기적인 검진으로 교정 진행 상황을 확인해 볼 수 있겠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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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이 좀 있는것같아요 해결책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본적으로 평소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 - 스마트 폰 등을 볼때 고개를 과도하게 숙이는 자세, 모니터를 볼때 턱을 앞으로 빼는 자세 등 목을 길게 빼는 자세 등을 고칠수 있도록 해야합니다.경추 보호대를 사용시 일시적으로 완화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경추 주변 근육의 약화를 가져올 수 있어 통증이 있는 경우 단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장시간 PC 작업을 하는경우 목주위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 및 마사지를 규칙적으로 하면서 천천히 생활 습관을 교정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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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만 해도 얼굴이 빨갛게 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술이 체내에서 흡수가 되면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로 변환되는데 이 물질은 독성을 지니며 숙취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주범입니다. 따라서 이를 간에서 해독하게 되는데, 이를 분해하는 알데하이드 분해효소가 부족하게 되면 이 물질이 잘 분해되지 않고 혈류를 타고 돌면서 혈관을 확장시키게 되어 피부가 붉어지게 됩니다.즉, 음주후 피부가 붉어지는 것은 선천적으로 알코올을 분해하는 능력이 떨어지거나, 현재 간기능이 저하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가급적 절주, 금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로 한국인의 약 16% 정도는 선천적으로 아세트알데히드를 잘 분해하지 못하는 체질입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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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통풍이 왔다고 하는데 어떻게 치료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통풍은 주로 다음 원인등에 의해 발생합니다.1. 술, 기름진 음식, 고기 등 퓨린이 함유된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체내에 요산이 축적2. 간과 신장의 기능이 약화되어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의 저하3. 혈액 순환 및 림프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 환절기에 큰 일교차로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경우통풍치료는 약물요법 (콜키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테로이드 호르몬제 관절 주사)/식이요법등이 있는데, 약물 치료 여부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요산의 양, 신장 기능, 피하 결절의 유무에 따라 전문가의 진료후 처방에 따라 투여하게 됩니다.수분 섭취를 늘려 소변의 양을 약 2L 정도로 늘리면 요산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술은 종류에 상관없이 금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음주는 혈중 요산의 합성을 증가시키고 소변으로의 배설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통풍의 급성 발작의 발생률을 높이게 됩니다. 특히 맥주는 더욱더 치명적인데 이는 맥주에 요산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퓨린체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와인의 경우 상대적으로 퓨린 함량이 적어 통풍이 잘 조절되고 있는 경우라면 하루 한두잔의 와인은 괜찮을 수 있으나, 주류의 종류에 상관없이 과음하는 경우 퓨린 섭취가 증가하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적당한 운동은 도움이 되지만, 탈수가 될정도의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통풍 발작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음식물이 혈중 요산에 미치는 영향은 통풍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식이 요법을 지나치게 절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약물 치료를 계속해도 혈중 요산 농도가 잘 내려가지 않고 자꾸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과식하면 곧바로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급성 증상이 있는 사람은 퓨린이 많은 식사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달걀, 치즈, 우유, 곡류 (오트밀, 전곡 제외), 빵, 야채 및 과일 등은 퓨린 함량이 낮아 안전하게 섭취 가능합니다. 반대로 육즙이 풍부한 고기류나 동물의 간 등 내장류, 생선류는 퓨린 함량이 높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주의할점은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거나 굶으면 요산수치가 갑작스럽게 변동되어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원만하게 식사량을 조절하는것이 중요합니다.위와 같은 개선으로 인해 요산 수치가 정상화되고 증상이 소실된다면 통풍약을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통풍은 한두 번의 치료로 완치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그러나 약물 치료를 한두 달 꾸준히 계속하면 증상을 조절하고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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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은 한방치료가 좋나요 아니면 약물치료가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통풍은 주로 다음 원인등에 의해 발생합니다.1. 술, 기름진 음식, 고기 등 퓨린이 함유된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체내에 요산이 축적2. 간과 신장의 기능이 약화되어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의 저하3. 혈액 순환 및 림프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 환절기에 큰 일교차로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경우통풍치료는 약물요법 (콜키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테로이드 호르몬제 관절 주사)/식이요법등이 있는데, 약물 치료 여부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요산의 양, 신장 기능, 피하 결절의 유무에 따라 전문가의 진료후 처방에 따라 투여하게 됩니다.수분 섭취를 늘려 소변의 양을 약 2L 정도로 늘리면 요산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술은 종류에 상관없이 금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음주는 혈중 요산의 합성을 증가시키고 소변으로의 배설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통풍의 급성 발작의 발생률을 높이게 됩니다. 특히 맥주는 더욱더 치명적인데 이는 맥주에 요산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퓨린체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와인의 경우 상대적으로 퓨린 함량이 적어 통풍이 잘 조절되고 있는 경우라면 하루 한두잔의 와인은 괜찮을 수 있으나, 주류의 종류에 상관없이 과음하는 경우 퓨린 섭취가 증가하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적당한 운동은 도움이 되지만, 탈수가 될정도의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통풍 발작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음식물이 혈중 요산에 미치는 영향은 통풍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식이 요법을 지나치게 절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약물 치료를 계속해도 혈중 요산 농도가 잘 내려가지 않고 자꾸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과식하면 곧바로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급성 증상이 있는 사람은 퓨린이 많은 식사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달걀, 치즈, 우유, 곡류 (오트밀, 전곡 제외), 빵, 야채 및 과일 등은 퓨린 함량이 낮아 안전하게 섭취 가능합니다. 반대로 육즙이 풍부한 고기류나 동물의 간 등 내장류, 생선류는 퓨린 함량이 높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주의할점은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거나 굶으면 요산수치가 갑작스럽게 변동되어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원만하게 식사량을 조절하는것이 중요합니다.위와 같은 개선으로 인해 요산 수치가 정상화되고 증상이 소실된다면 통풍약을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통풍은 한두 번의 치료로 완치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그러나 약물 치료를 한두 달 꾸준히 계속하면 증상을 조절하고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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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인지 봐주세요? 기립성 저혈압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기립성 저혈압은 체위의 급작스런 변화, 주로 앉았다가 일어날때 중력으로 인해 하체 쪽에 모여있던 혈액이 심장과 뇌로 제때 들어가지 못해 어지러움, 시야 흐림등의 증상이 생기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기립성 저혈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기립성 저혈압은 하체에서 심장/뇌까지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경우 생기는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예들들어 키가 커서 하체부터 심장·뇌까지 거리가 멀거나, 정맥을 압박해 혈액을 심장까지 올려보내는 역할을 하는 하체 근육이 부족한 사람에게 잘 생기게 되며, 특히 노인에게서 흔한데,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해 근육이 감소한 것이 원인이 됩니다. 또한 피로·스트레스·과도한 다이어트로 등으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도 원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2. 하체 운동이 기립성 저혈압의 증상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스쿼트, 자전거타기, 계단오르기 등의 운동이 도움이 될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할수 있는 운동으로는 까치발 들기, 일어서서 다리 꼬기 등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특히 다리를 꼬는 자세는 오래 앉아있다 일어나기 직전에 15~30초 정도 해주면 기립성 저혈압 증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3. 일반적으로 내과에서 진료를 담당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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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초기증상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뇨병의 3대 증상을 흔히 ‘삼다(三多)’라고 부릅니다. 다음(多飮, 물을 많이 마심), 다뇨(多尿, 소변량 증가), 다식(多食, 식사량 증가)을 말합니다. 당뇨로 인해 소변으로 배출되는 당이 증가하게 되고 당이 배출될 때 수분이 같이 빠져나가게 되어 소변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신체의 수분 부족으로 갈증이 생겨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빠져나간 영양분으로 인해 피로감 및 허기짐을 느끼게 되어 식사량이 증가하게 됩니다.부모님 중 한 분이 당뇨일 경우 자녀의 당뇨 발생 확률은 약 20%이며, 부모님 두분 모두 당뇨인 경우는 약 30-50%로 상승하게 됩니다.당뇨의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 고혈압 등 당뇨 발생의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 가까운 내과를 방문하여 혈당 검사를 통해 당뇨병 여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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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이상해요 누렇고 푸석한 느낌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발톱 무좀 (조갑 백선)의 가능성이 있습니다.발톱 무좀의 특징적인 증상은 발톱이 두꺼워지고 잘 부스러지게 됩니다. 상태가 경한 경우 바르는 무좀약으로 치료되는 경우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바르는 무좀약에 더해 경구 항진균제 복용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적으로 가까운 피부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상태를 확인후 치료 방향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할 듯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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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면 얼굴빨개지는 사람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술이 체내에서 흡수가 되면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로 변환되는데 이 물질은 독성을 지니며 숙취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주범입니다. 따라서 이를 간에서 해독하게 되는데, 이를 분해하는 알데하이드 분해효소가 부족하게 되면 이 물질이 잘 분해되지 않고 혈류를 타고 돌면서 혈관을 확장시키게 되어 피부가 붉어지게 됩니다.즉, 음주후 피부가 붉어지는 것은 선천적으로 알코올을 분해하는 능력이 떨어지거나, 현재 간기능이 저하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가급적 절주, 금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로 한국인의 약 16% 정도는 선천적으로 아세트알데히드를 잘 분해하지 못하는 체질입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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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는 반드시 발치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상적으로 자라난 사랑니의 경우 꼭 발치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매복 사랑니 혹은 비스듬하게 누워서 자라는 상태의 경우 발치가 필요합니다.특히 매복 사랑니가 일부만 잇몸외로 노출된 경우 음식물 및 이물질이 끼어들기 쉽고 또한 관리하기도 쉽지 않아 세균 번식이 용이하게 되어 악취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이러한 이물질이 잇몸 내부로 까지 침투되어 만성화되는 경우 잇몸 염증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발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매복 사랑니 혹은 비정상 형태의 사랑니가 의심된다면 가까운 치과를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를 파악후 발치에 대해 상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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