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가 심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박테리아가 잘 서식할수 있는 구강내 조건이거나 구강내 질환 또는 비염, 편도염 등으로 냄새가 날수 있습니다. 건조하지 않은 환경 유지해주시고 생활습관 개선 후에도 심한 구취가 지속될 경우 진료를 받아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우선 진료를 보시는 것이 낫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에 커피를 얼마나 먹어야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인 기준 1일 카페인 섭취량으로 400mg을 권장하였습니다. 카페인 효과는 3~4시간 지속되고, 12시간 후에는 90%가 배출됩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분해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카페인이 나의 몸에 잘 안 받는다면 카페인 농도가 낮은 커피나 음료로 대체하거나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만약 분해가 너무 잘된다면 많이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미크론확진과 흉통의 연관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에 여러 가지 증상이 지속될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후유증이 수개월 지속될수도 있습니다. 흉통은 근골격계 질환일 수도 있지만 심장에서 기인한 증상일 수도 있기에 내과에서 진료를 한번 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로 인후통이 너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인후통이 심한 경우에는 처방받은 약을 잘 복용하시고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하고 가글을 자주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처방 받은 약에 효과가 별로 없다면 스테로이드를 사용해 볼수도 있으므로 재진료 후 약제를 추가 하실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상포진 병원 안가고 약으로 치료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대상포진은 수두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치료 한 이후 수두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잠복하고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된 후 재활성화 되어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침범한 신경절의 피부 분절을 따라 심한 통증, 수포 발현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수포는 고름이 차면서 탁해지다가 딱지로 변하게 됩니다. 보통 2주 정도 지나면 딱지가 생기면서 증상이 좋아집니다. 피부의 증상이 모두 좋아진 후에도 통증이 남아있을수 있습니다. 급성기 치료는 항바이러스 치료제를 투여하는 것입니다. 통증이 지속된다면 NSAID(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마약성 진통제 등을 사용해 보거나 신경 차단을 시행하여 증상 조절을 할수 있습니다. 초기에 치료를 잘 받으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기에 가능하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일어나 첫 발을 내 디딜때 찌릿하면서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족저근막염이 발생하는 족저근막은 발뒤꿈치뼈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어 발가락 기저 부위에 붙는 두껍고 강한 섬유띠입니다.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충격을 흡수하며 체중이 실린 상태에서 발을 들어 올리는데 도움을 주어 보행시 발의 역학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손상이 발생하여 근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변성이 유발되고 염증이 발생한 것이 족저근막염입니다.평발과 같이 구조적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많은 양의 운동을 하거나 발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운동(배구, 에어로빅 등)을 한 경우, 과체중, 장시간 서 있기, 너무 딱딱하거나 쿠션이 없는 구두, 하이힐의 착용 등 족저근막에 비정상적인 부하가 가해질때 발생할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첫 발을 디딜 때 통증이 생기며 한참 의자에 앉았다가 다시 걸을 경우 발 뒤꿈치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약물치료, 체외충격파 등의 보존적인 치료와 더불어 스트레칭, 발의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 등을 시행하고 굽이 딱딱한 신발을 피하고 푹신한 신발을 신으며 바닥을 걷는 것을 피하고 쿠션감 있는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변비가생긴것같은데 이걸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변비 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식이 요법: 과일, 야채, 잡곡 등의 섬유소를 섭취하면 수분을 충분히 흡수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대변의 양을 많게 하며 대장 통과 시간을 줄여 변비를 개선시킵니다. 또한 대장암의 발생도 억제합니다. 하루에 물을 1.5L 이상 마셔야 변이 단단하게 굳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감, 담배, 술, 고추, 조미료, 커피 등의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필요시에는 약물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평소 생활습관 개선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미크론 격리해제후 온몸 두드러기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에 두드러기, 발진과 같은 피부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증상은 보통 시간이 지나면서 완화되지만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피부과나 알레르기 내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항히스타민제와 같은 약물 치료를 하시면 완화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주일 전부터 눈 주변이 간지러워요ㅠㅠ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안구 건조증 등으로 인하여 소양증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안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외상후 어지러움증 mri를 찍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바로mri 를 찍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다만 어지러움이 지속되신다면 신경과나 신경외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필요하다면 정밀 검사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