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열리는 학부모 총회 꼭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부모 총회는 학교 운영, 교육 방침, 학사 일정 등 중요한 정보를 직접 듣고 질문할 기회지만, 법적/필수 참석 의무는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꼭 참석하지 않아도 되며 자료나 안내를 학교에서 받아보거나 다른 학부모에게 요약을 듣는 방법으로 충분히 확인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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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만1세 남아입니다. 정리문제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만1세 아이들은 아직 정리개념이 발달하지 않아서 스스로 하지 못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억지로 시키기보다는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참여하도록 유도하세요. 예를 들어 '블록 친구 집으로 들어가자'처럼 장난감 하나씩 옮기는 게임으로 시작하고 아이가 조금이라도 도우면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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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침에 우산으로 장난치네요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아침에 우산으로 장난치는 모습을 보면 걱정됩니다. 우선 등교 전 짧게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우산으로 치면 친구나 자신이 다칠수 있어' 처럼 안전에 집중해서 말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그리고 장난 대신 할수 있는 작은 게임이나 역할을 제안해보세요. '오늘은 우산을 안전하게 쓰기 챌린지 해볼까?'처럼 긍정적이고 재미있게 유도하면 관심을 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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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나 딸이 3살 4살이면 애교부리고 장난치고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맞습니다. 3-4살 아이들은 애교와 장난으로 부모와 교감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습니다. 부모가 자연스럽게 웃고 반응하면 아이는 사랑받는 경험을 반복하면서 안정감과 자기 존중감이 생기고, 부모도 모성애, 부성애가 강화되어 서로 긍정적 관계가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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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디저트 홀짝게임 새로나왔던데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화면에 나타나는 4종류의 디저트 '전체개수'를 합산해서 홀수인지 짝수인지 맞히는 것이 맞습니다. 화면에 나오는푸딩, 케이크, 도넛, 사탕 등 모든 종류의 디저트 아이템을 하나도 빠짐없이 세어야 합니다. 종류별로 따로 세는 것이 아니라 화면전체 뿌려진 오브젝트 총합을 기준으로 합니다. 라운드가올라갈수록 디저트 개수가 많아지고 배치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정답을 맞히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며 보상을 얻을수 있고 초반에 개수가 적을 떄 확실하게 감을 잡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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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외할머니가 어린 아들이 아침에 학교에 가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상황만 보면 아이가 안전하게 집에 들어갈 권리를 위도적으로 막은 행동은 분명히 잘못입니다. 어린 초등학생을 집 밖에 혼자 두고 쫓아내는 것은 정서적, 신체적 위험이 크고, 학대나 방임으로도 볼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경찰이 왔어도 아이를 즉시 안전하게 보호하고 부모, 보호자 책임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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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년별로 배우는 교과목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학교 교과는 전반적으로 비슷한데 1-2학년은 국어,수학,통합교과(봄,여름,가을,겨울), 안전/생활 이고 3-6학년은 국어,도덕,사회, 수학, 과학, 실과(5-6학년), 체육, 음악, 미술, 영어가 있습니다. 방과후 돌봄 과목은 학교와 지역별로 다르게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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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떼쓰고 화내는 걸 어떻게 참고 인내해야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처럼 '참기만'하는 건 한계가 옵니다. 핵심은 감정은 공감하고, 행동은 단호히 선 긋는 것입니다. 떼쓸때는 길게 설득하지 말고 짧게규칙을 말하고(지금은 안돼), 진정 시간(타임아웃)을 주세요. 평소엔 선택권을 주고, 잘했을 때 바로 칭찬해서 강화하세요. 보호자도 잠깐 거리두기, 호흡으로 감정 조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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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학생 자기주도학습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중3에 자기주도학습 자체는 충분히 가능하지만, 성적이 떨어진다면 방법 점검이 필요합니다. 계획, 복스, 오답관리 없이 하면 효율이 급격히 낮아집니다. 전면 학원 복귀보다는 부족한 과목만 보완하거나 학습 코칭을 병행해서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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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전 남편 아들 딸 이란성 쌍둥이 남매 둥이가 있고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그건 분명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친자든 전 배우자 자녀든 함꼐 사는 아이를 차별하는 건 정서적으로 큰 상처를 줍니다. 아이 입장에선 모두가 보호받아야 할 존재입니다. 부모는 공정하게 대하려 노력해야 하고, 차별이 지속되면 가족 상담이나 주변 도움을 받는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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