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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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외할머니가 어린 아들이 아침에 학교에 가는데요?

학교에 갔다가 학원 갔다가 초등학생 아들이 현관 비밀번호 누르니까 틀리다고 해서 아들 짐과 보따리싸서 현관 앞에 놓고 엄마하고 외할머니가 비번 고의적으로 일부러 바꾸고 아들 못 들어오게 내 쫓고 아들이 경찰 부르면서 울고 있을 때 경찰이 이렇게 와서 잘못없는 어린아들 집에 못들어가고 이러는데 엄마 외할머니 정말 나쁘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상황만 보면 아이가 안전하게 집에 들어갈 권리를 위도적으로 막은 행동은 분명히 잘못입니다. 어린 초등학생을 집 밖에 혼자 두고 쫓아내는 것은 정서적, 신체적 위험이 크고, 학대나 방임으로도 볼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경찰이 왔어도 아이를 즉시 안전하게 보호하고 부모, 보호자 책임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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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엄마와 외할머니가 굳이 아이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비밀번호를 바꿨다 라는

    그 이유가 왜 인지는 알 수는 없으나

    아이를 집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고 밖에 세워두었다 라면

    이러한 행위는 아동학대 입니다.

    또한 아이의 마음의 상처를 남기는 행동 이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을 했다 라는 것은 성숙한 어른으로써

    아이를 책임져야 하는 부모가 할 도리는 아니라고 보여지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법적으로 윤리적으로 심각한 문제처럼 보이네요

    아이를 집 밖으로 쫓아 내고 집안으로 못 들어 보내는 것은 보호 의무 위반 , 방임에 해당되는 아동 학대에 해당됩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부분은 아동을 보호해야 하는 보호자가 아예 현관문의 비밀번호를 바꾸어 들어오지 못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아동학대가 인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윤리적으로도 잘못된 행동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