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린이집 만1세 남아입니다. 정리문제
어린이집 만1세인데요... 주변정리를 전혀 하지않고 같이 도와준다고해도 장난감 하나도 정리하지않고 못들은척해요...ㅜ.ㅜ 어떡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의 행동적 부분의 문제가 생기면 그대로 두긴 보담도
아이에게 그 행동에 대해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고, 왜 그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에게 알려주어
아이의 행동을 짚어주고 바로 잡아주어 아이의 행동을 개선시켜 주어야 합니다.
아이가 장난감 정리를 하지 않았다 라면
우선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고, 선생님이 정리하라는 말을 듣고도 모른 척 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전달을 한 후,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준 후,
아이에게 장난감을 정리해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설명을 해주고, 아이에게 장난감을 정리하도록 전달을 해주세요.
아이가 장난감을 정리를 다했다 라면
다시 아이를 불러 아이가 선생님에게 혼이 나서 마음 아팠을 아이의 감정을 다독여 주고, 장난감을 정리한 것에 대한 칭찬까지 해주도록 하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1살이 된 아이에게 있어서 정리를 하지 않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모든것들을 뒤집어놓고 호기심이강하며 탐색하는 모습을 보이기때문에 정리라는 개념을 잘모르는게 당연하죠. 그렇기떄문에 아이에게 정리라는 개념을 쉽게 알리려면 놀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 입니다. 장난감을 어지럽히고 이것을 제 위치에 가져다 두는 놀이라고 가정했을때 아이가 이것을 놀이라고 판단하고 정리를 하게 한 후에 정리를 잘한후에는 엄청난 칭찬과 보상을 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럼 나중에도 이런 보상과 칭찬을 받기위해서 자연스럽게 정리라는 놀이를 하게 된답니다.
안녕하세요.
만 1세 아이는 아직 '정리'의 개념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서 못하는 게 자연스러운 단계입니다.
하나만 넣어보자고 이야기하면서 아주 작은 행동부터 함께 해 주시고, 성공하면 바로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래나 놀이처럼 정리 과정을 재미있게 만들고, 꾸준히 반복하여 습관으로 익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만1세의 아이들은 아직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구가 더 강합니다.
정리하자 라는 말보다는 놀이의 연장선으로 정리를 함께 해주세요
정리할 때 장난감에서 집에 돌려 보내주자 라고 하면서 노래를 부르며 정리를 게임이나 놀이처럼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만1세 아이들은 아직 정리개념이 발달하지 않아서 스스로 하지 못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억지로 시키기보다는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참여하도록 유도하세요. 예를 들어 '블록 친구 집으로 들어가자'처럼 장난감 하나씩 옮기는 게임으로 시작하고 아이가 조금이라도 도우면 칭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만 1세는 아직 정리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운 시기라 강요하기보다는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 시간을 짧게 하고, 같이 자동차 집에 넣자 처럼 놀이나 노래로 유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정리의 모범을 보여주며 아이가 따라하면 크게 칭찬해주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