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가 할수있는 일이 뭐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4주 임신중이라 아직 안정이 필요한 시기라면, 집에서 할수 있는 재택, 부업 위주가 좋습니다. 글쓰기, 번역, 온라인 튜터링, sns마케팅, 간단한 디자인, 설문조사 참여 등 비교적 부담 적은 일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 정보는 크몽, 탈잉, 위시켓 같은 프리랜서 플랫폼이나 네이버 카페 '재택알바', '재택부업'같은 커뮤티니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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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된 신생아 손싸개 언제까지 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50일 된 아기가 손으로 얼굴을 긁어 상처가 생긴다면 손싸개를 사용하는 건 자연스러운 보호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아기들은 2-3개월쯤 손 조절이 조금씩 가능해져 손싸개 없이도 얼굴을 덜 긁게 됩니다. 발달에는 큰 영향이 없지만 하루 종일 계속 끼우기보다는 꺠어 있을떄는 잠시 손을 자유롭게 해주고, 수면이나 아기가 자주 긁는 시간에만 착용하는 식으로 조절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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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아이와 놀아줄떄 자꾸 놀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배우자가 아이를 놀릴 때 아이가 기분 나빠하는 모습이 보이면 먼저 배우자에게 부드럽게 상황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에게는 장난이 상처가 될수 있으니 조금만 조심해주면 좋겠어요'처럼 감정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면 방어적이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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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숙제는 어느정도 선까지 도와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숙제는 기본적으로 스스로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나 막힌 부분에만 힌트를 주고, 저답을 대신 적어주는 것은 피하세요. 질문을 통해 생각을 유도하거나 방법을 알려주고, 아이가 스스로 시도하고 오류를 수정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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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학원에 대한 선택을 맞기는건 아니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완전히 맡기기보다 부모가 기준을 세우고, 아이는 선택에 참여시키는 방식이 좋습니다. 학습 수준, 목표는 부모가 판단하되, 그 안에서 2-3곳 중 고르게 하세요. 아이 선택이 학습에 맞지 않다면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해 설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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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원을 옮기지 않으려고 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에게는 익숙함과 친구 관계가 커서 거부하는게 자연스럽습니다. 바로 옮기기보다는 새 학원을 체험하게 하여 '왜 필요한지'를 이해시키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일정 기간 병행 후 점진적으로 전환하거나 목표(레벨, 시험 등)를 함께 정해 설득하면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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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곧 부모가 되는 부부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외출은 생후 1개월 이후부터 짧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예방접종 진행 후 점차 시간을 늘리면 좋습니다. 비행기는 보통 2-3개월 이후 권장되며, 기압 변화 대비해서 수유, 쪽쪽이로 귀 압을 완화해 주세요. 무엇보다 아이 컨디션과 의료진 상담을 우선해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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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가 시기가 되어서 기저귀를 떼고자 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하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신호(소변 간격 길어짐, 화장실 관심)를 보일 떄 시작하세요. 일정 시간마다 변기에 앉히고, 성공하면 즉시 칭찬합니다. 실패해도 혼내지 말고 자연스럽게 정리하며 일관성을 유지하세요. 낮부터 시작해서 점차 밤으로확대하고, 아이가 선택하게 하면 자율성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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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에 관심을 가지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문제내기보다 재미 경험이 먼저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 만화, 짧은 책부터 시작하고, 함께 소리내어 읽거나 역할극처럼 읽어보세요. 읽은 뒤 퀴즈보다 '어디가 재밌었어?'처럼 대화로 공감해주면 부담이 줄어 흥미가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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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방과후학교 "스쿨매니저" 앱도 설치하라고 하는 군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불편함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기관을 비리로 단정하기보다는, 앱 도입 목적(출결, 공지 통합, 안전 관리 등)ㅇㄹ 먼저 확인해보는게 좋습니다. 필요성에 비해 불편하거나 과도하다면 학교나 교육청에 민원, 의견을 제기해 개선을 요구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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