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그윽한호저2
어린 아이가 시기가 되어서 기저귀를 떼고자 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하면 좋나요?
자녀가 어린 시기에는 기저귀를 착용하고 활동하게 되는데
점차 아이가 자라면서 이런 기저귀도 이제는 떼야 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기저귀 착용을 멈추는 것이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생후 18개월 이후가 되면 보통 시작을 하는데요.
아이가 기저귀가 젖으면 찝찝해 한다거나, 응가, 쉬라는 단어를 표현하는 신호를 보내면, 배변 훈련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팬티 기저귀로 바꾸시고, 유아용 변기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아기에서 화장실 가고 싶은지 물어보고, 배변을 유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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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이 준비 신호를 보고 "강요 없이 반복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변 신호를 표현하고, 기저귀 불편함을 보이면 낮에는 팬티로 바꾸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일정시간 마다 변기에 앉히며 소변을 보게 해주세요.
성공할 경우, 크게 칭찬해주시구요
실수는 혼내지 말고 자연스럽게 정리해주시는게 아이의 마음에도 별일 아닌 것 처럼 넘어가 효과적입니다.
낮 기저귀 떼기가 성공한다면, 밤 기저귀도 서서히 준비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기저귀 떼기 시도를 하고자 할 때는
아이와의 언어적 소통이 가능 할 때 입니다.
또한 아이가 기저귀를 떼려고 하는 아이의 수신호를 잘 파악하는 부분도 중요 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이에게 이제는 기저귀 친구와 헤어지고 변기 라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야 함을 알려주면서
아이 스스로 기저귀와 헤어질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에게 기저귀 떼기 관련 된 영상과 동화책을 보여주면서 변기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어느 정도 변기와 익숙해지면 그때 대.소변 가리기를 시도해 보도록 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아이가 기저기를 뗄 수 있는 준비가 되었는 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갑자기 진행하게 되면 배변 자체를 거부하게 되고 일부로 참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도 스트레스를 받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시작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는지 보셔야 합니다.
기저기 젖는 타이밍이 길어지거나, 쉬 응가 등 의사표현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면 점차적으로 기저기를 떼어 보시면 됩니다. 낮에는 기저기 차지 않고 밤에만 차는 것입니다. 낮에 1~2시간마다 변기에 앉혀서 배변을 하는 상황에 적응을 시키고 자연스럽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배변과 관련된 만화 영상이나 책을 읽어 주면서 관심도를 높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기저귀 떼기는 보통 18개월 전후 부터 3세 사이에 아이가 대소변을 어느정도 참고 간단한 말귀를 알아 들을 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쉬마려워, 응가나와 처럼 신호를 말로 하거나 정해진 시간 에 화장실에 같이 가는 루틴을 만들어 반복적으로 연습시켜보세요. 낮부터 먼저 시작하고, 성공할 때마다 크게 칭찬하며 즐거운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의 신호를 관찰하고 준비되었을 때 시작하면 좋습니다.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앉히고, 성공하면 칭찬으로 긍정 경험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실수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절대 혼내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낮부터 떼기 시작하고 밤 기저귀는 천천히 줄이면서 아이 속도에 맞춰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 신호(소변 간격 길어짐, 화장실 관심)를 보일 떄 시작하세요. 일정 시간마다 변기에 앉히고, 성공하면 즉시 칭찬합니다. 실패해도 혼내지 말고 자연스럽게 정리하며 일관성을 유지하세요. 낮부터 시작해서 점차 밤으로확대하고, 아이가 선택하게 하면 자율성도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