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체력 떨어지는 건 피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체력이 떨어지는걸 느끼면 정말 피곤하죠나이가 들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이지만, 운동과 생활습관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통해 근육량과 심폐 기능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면과 단백질이 풍부한 균형 잡힌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한 코르티솔 상승이 피로와 체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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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체기는 왜 오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정체기가 오면 정말 답답하죠다이어트 정체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요,체중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서 기존 식단과 운동량으로는 더 이상 체중이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초기 체중 감소는 주로 수분과 글리코겐 감소로 나타나지만, 이후 지방 감소 속도는 느리고 근육량이 유지되면 체중 변화가 정체로 느껴집니다.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단백질 섭취로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운동 강도나 운동종류를 변화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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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살 빼는 비결이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단기간에 5키로가 찌셨다니 빨리 빼고 싶으신 마음은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체중을 줄이면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급찐급빠로 체중이 늘었다면 대부분 수분, 음식, 염분 과다로 인한 일시적인 증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식단은 단백질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하고,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를 줄이며, 하루 30~60분 정도 걷기나 홈트레이닝으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복에 러닝이 효과가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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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걸렸을때 피해야 할 점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통풍 진단을 받으셨다면 외출할 때 관절 보호와 섭취하는 음식의 요산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리하게 걷거나 오래 서 있는 것을 피하고, 편한 신발을 신는게 좋습니다. 물을 충분히 마셔 요산 배출을 돕고, 퓨린이 많은 내장류, 생선, 육류, 알코올, 가공육, 단 음식등을 과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조절이 필요합니다. 처방받은 약도 잘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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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사는 지인분이 치킨톡스를 주셨습니다. 뭘로 만든 건가요? 조미료같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말씀하신 치킨톡스는 닭을 기본으로 만든 액상 또는 분말형 육수 조미료입니다.일반적으로 닭 뼈 또는 닭 육수 농축물, 소금 ,향미증진제(글루타민산나트륨), 향신료나 야채 추출물를 더해서 만들어집니다. 수프, 스튜, 리조또, 볶음밥 등 기본 육수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볶음,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합니다.염분함량이 높은편이라 요리에 소량만 넣어 감칠맛을 더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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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이 피를 맑게 한다고 해서 아침에만 미역국을 먹습니다. 건미역을 먹다가 염장미역을 먹는데, 저장방법이 다른데 어떤 형태가 더 맛과 영양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미역은 건미역과 염장미역 모두 알긴산, 식이섬유, 요오드, 칼슘 등 중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염장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혈압 관리가 필요한 경우 주의가 필요하며, 식감 더 부드러워 요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건미역은 나트륨이 적지만, 불리는 과정에서 일부 수용성 미네랄이 소량 손실될 수 있습니다.영양적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므로, 조리목적에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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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날씨가 갑자기 변하면 왜 몸에 뼈와 근육에 통증이 느껴져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저도 한번씩 몸살에 걸린것처럼 아픈 경험이 있는데요날씨가 갑자기 변할 때 뼈와 근육에 통증이 느껴지는 것은 관절 압력 변화, 근육 긴장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기압이 낮아지거나 습도가 변하면 관절과 주변 조직의 압력에도 영향을 줍니다. 특히 관절 사이가 팽창하거나 수축하면서 관절 주위 신경이 자극되어 뼈와 관절이 욱신거릴 수 있습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는 근육을 수축시키고 혈액 순환을 느리게 만드는데, 근육이 긴장하면 작은 움직임에도 통증이 느껴지고, 평소보다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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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멘탈, 파마산 50g을 격일로 먹을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에멘탈, 파마산 치즈는 숙성 과정에서 유산균이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양이 매우 적어서 말씀하신 유산균 섭취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아쉽게도, 격일로 50g씩 먹든, 일주일에 5일 먹든 유산균 효과는 사실상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유산균 효과를 원하신다면 다른질문에서 언급하셨던 요거트, 청국장, 된장, 콤부차처럼 살아 있는 균이 충분히 남아 있는 발효식품이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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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남성에게 좋은 저염식이면서도 싱겁지 않고 감칠맛 나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요리법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당뇨와 혈압 관리가 필요하시다면 저염식 고단백 요리가 좋습니다. 두부와 계란을 활용해서 간단한 요리를 추천드리면, 팬에 올리브오일과 다진마늘로 향을내고 연두부와 계란, 잘게 썬 야채를 넣어 스크램블한 후 저염 간장과 후추, 참깨로 감칠맛을 더합니다. 이렇게 만들면 소화가 쉽고 영양가 좋은 음식을 만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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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으로 먹을 음식들 괜찮을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유산균 섭취를 위해서는 말씀하신 요거트, 청국장, 된장, 콤부차 같은 발효식품이 좋습니다.치즈 대부분 유산균 양이 적어 유산균의 효능을 기대하기보다는 맛이나 단백질 섭취를 위해 섭취하는 편입니다.추가로 빈맥과 ADHD가 있으시다면 카페인과 당 섭취는 조절이 필요하며, 말씀하신 발효식품도 조금씩 나눠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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