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단 관련 질문 있습니다!!
말씀하신 식단과 운동은 비교적 좋은 다이어트 패턴 같은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요요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패턴보다 장기간 지속가능한 패턴이 좋습니다. 아침에 다이어트 시리얼과 점심 일반식, 저녁 다이어트식은 점심에 일반식을 먹기 때문에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어 장기간 유지하기 비교적 쉽습니다. 운동도 천국의 계단과 웨이트를 거의 매일하신다니 좋습니다.주말에 맛있는걸 먹는게 꼭 다이어트를 실패하는건 아닌데요,평일 80%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20%정도는 먹고 싶은걸 먹는게 요요없이 장기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말에 적당량의 맛있는 음식은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이 패턴이 살이 안빠지신다면, 다이어트 시리얼이 칼로리가 은근 높을수 있으므로 단백질 식품으로 대체하거나 주말에 너무 많은 양의 고칼로리 음식을 먹지 않도록 관리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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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인데 배고프면서 나중엔 속이비면서 울렁거리는 느낌도 들더데 히결방법있나요?? 밥을 묵으면 괜찮아지는것같기도해요 왜 그런건가요?
생리기간에 흔히 겪는 증상인데요, 원인은 먼저 호르몬 변화입니다. 생리기간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변하면서 혈당이 평소보다 쉽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혈당이 낮아지면 배가고픈고 속이 울렁거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밥을 먹으면 나아집니다.또 생리 중에는 위장도 예민해지기 때문에 공복이 길어지면 위산분비로 말씀하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리고 프로스타글란딘이란 물질이 생리때 자궁수축을 일으키는데 위장에도 영향을 줘서 울렁거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생리기간에는 배붓기도 있고 통증도 있어서 식욕이 없어 공복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는데 증상 예방을 위해서는 공복시간을 길게 두지 않는게 좋습니다. 또 카페인이나 자극진 음식, 기름진 음식은 울렁거림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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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건강검진 해본신분 후기좀 알려주세요
40대는 국가건강검진 대상이라 안내가 오는데요, 신체검사보다 미리 질병을 확인하는 검사라서 받는게 좋습니다.기본적으로 키, 몸무게, 혈압, 혈당, 소변, 흉부x-ray, 시력, 청력 검사가 포함되고 병원마다 차이가 있지만 30분에서 1시간 내외면 끝납니다. 고지혈증, 지방간, 초기고혈압, 공복혈당이상등을 확인할 수 있고 생활습관만 바꿔도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검사를 받는것이 좋습니다.또 40대는 위암 검진이 포함되어 있어서 위내시경이나 위장조영 검사 중 선택할 수있는데 보통 위내시경을 많이 합니다.일반 위내시경은 무료이고 수면 내시경은 마취비용만 부담하면 됩니다. 검진 받으시고 건강관리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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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하고 밥을 먹지 않아도 살이 안빠집니다
기초대사량이 낮을 가능성이 제일 큰데요, 하루한끼를 먹으면 오랫동안 칼로리 섭취가 적어 몸이 기아상태로 인식하고, 그래서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고 몸이 에너지를 아끼려고 하기 때문에 운동을 해도 체중감소가 적어집니다.또 하루 1시간 운동은 강도가 높거나 유산소 위주이고 근력운동이 적다면 체지방 감소보다 근육손실이나 피로도만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후 식욕이 증가된 상태에서 한끼를 몰아먹으면 체중감소가 적어질 수 있습니다.즉, 칼로리 섭취가 너무 적으면 지방 소모를 아끼게되고, 운동만으론 체중감소가 어렵기 때문에 근력유지와 체지방 감소가 균형있게 일어나도록 관리가 필요하고, 호르몬이나 스트레스 영향이 있으니 체크해보는것도 좋습니다.하루 한끼보다는 2~3끼 소량씩 단백질 위주로 나눠먹고 근력운동을 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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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아기 이유식시작 요플레도전 후 구토
6개월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하고 무가당 요플레를 소량 먹인 후 한참 후에 구토가 있었고 중단하니 구토가 멈췄다면, 요플레에 대한 민감 반응성일 가능성이 있는데요,요플레는 단백질과 유산균이 있어 아이에 따라 소화가 어려울 수 있고, 구토가 먹은 직후가 아니라 한참 후에 나왔다면 아직 소화기관이 미숙해서 단단한 음식이나 유제품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제품은 3~5일 간격으로 천천히 시도하는 것이 안전하고 3일동안 구토가 없었다면 1~2g 정도 하루 한번 정도로 다시 시작해보면서 구토나 설사가 없는지 반응을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괜찮다면 조금씩 양을 늘리고, 유산균 목적으로 먹인다면 바나나, 사과, 배 등 퓨레로 시작해서 요플레로 넘어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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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오포고닌이랑 현호색이 빈맥에 도움 될가요
오포오피고닌과 현호색은 모두 전통적으로 심장 안정과 신경안정에 사용되어 왔지만, 직접적으로 빈맥을 낮춘다는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오피오코닌은 주로 맥문동에서 얻으며 볶은 맥문동을 뜨거운 물에 우려 복용하면 체내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 또 현호색은 전통적으로 신경안정과 간, 심장 건강 보조용으로 사용되며, 뜨거운물로 우려서 차처럼 마시고 일부 유효성분만 용출됩니다. 알코올 추출을 이용하면 더 많은 성분이 추출될 수 있지만 전통적으로 차 형태로 우려서 마십니다.따라서 빈맥에 간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전통적인 보조용으로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과다 섭취는 간 부담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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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중에 흡연하면 단식 깨지나요?
말씀하신 간헐적단식에서 단식이 깨진다는 의미는 인슐린 반응이 나타나거나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즉 음식이나 칼로리있는 음료등을 섭취한 경우를 말합니다. 그래서 단식 중에는 칼로리가 없는 물이나 차 등은 허용이 되는데요, 흡연은 칼로리가 제로라서 단식을 깨지는 않습니다. 대신, 니코틴은 혈당과 아드레날린 분비를 자극해서 인슐린 민감도에 변화가 생기기도 하고, 일부 연구에서는 공복 흡연이 혈당 급상승과 심장박동 증가 결과를 보고하기도 했습니다.또 니코틴이 식욕억제를 통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도 하지만, 속쓰림이나 위산역류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즉, 흡연은 칼로리 섭취가 아니므로 단식을 깨지는 않지만, 혈당이나 호르몬 반응 측면에서는 단식효과가 일부 감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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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황기 생강이 빈맥에 도움될가요??
대추, 황기, 생강과 빈맥의 연관성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대추는 전통적으로 심장안정, 혈압조절, 불안완화에 도움이 되지만 빈맥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 섭취량은 건대추 기준 5~10개가 적당하며 차로 우려마시면 3~5개 정도가 좋습니다. 황기는 면역력, 기력보강,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일부 전통의학에서는 심장 기능의 보조제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황기 또한 빈맥에 직접적인 도움은 제한적이며 차,탕,분말 형태로 하루 5~10g정도 섭취하는게 좋고 장기간 고용량 섭취는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생강은 소화개선, 혈액순환 촉진,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고 열이 있는 식재료라서 빈맥이 있다면 심박증가가 나타날 수 있어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만, 음식에 들어가는 정도의 소량은 큰 문제 없고,상한 섭취량은 하루 3~5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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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신 예랑 다이어트 식단을 어떻게 짜야 좋을까요?
가장 중요한 날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데요, 말씀하신 식단은 단백질과 채소,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비교적 좋은 식단인데요 다만, 밥 종류를 현미나 잡곡으로 드시고, 드레싱의 당 함량이나 명란의 염분조절, 그래놀라의 당 함량 확인과 양 조절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기때문에 확인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즉, 다이어트를 위해 지금처럼 단백질을 충분히 유지하시고, 탄수화물을 복합탄수화물로 바꾸고, 채소와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시고, 견과류나 올리브유등으로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게 좋습니다.가정용 천국의 계단은 저희집에도 있는데요, 20~30분만 타도 땀도 많이 나고 호흡도 가쁘더라구요. 근력운동도 되고 운동은 좋아하지 않으시니 시간을 서서히 늘리면서 타시는게 좋겠습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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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있는 사람은 저녁을 적게 먹어야
당뇨가 있는 분은 저녁을 적게 드시라고 하는 이유는, 혈당조전과 인슐린 민감성 때문인데요, 아침과 점심에는 인슐린 반응이 상대적으로 좋아서 혈당 상승을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지만 저녁에는 인슐린 민감도가 낮아 같은 양을 먹어도 혈당상승폭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녁에 과식하면 밤에 혈당이 높게 유지되서 당뇨관리에 안좋습니다.하지만 사람마다 고려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일부 아침 공복 혈당이 높은 사람은 아침을 줄여야 하는 경우도 있고, 또 당뇨약에 따라 인슐린 작용이 저녁에 맞춰져 있으면 저녁을 줄이면 저혈당의 위험도 있어서 개인 패턴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즉, 사람마다 혈당 반응과 호르몬, 활동량이 달라서 아침, 저녁 조절 권장에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본인의 혈당을 체크하고 약 복용시간이나 활동량을 고려하는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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