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유산소운동효과가있는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공복 유산소 운동은 운동 중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율을 높여 주기 때문에 체지방 감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먀, 공복 상태에서 지나치게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을 할 경우 근손실이나 피로 누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중 또는 저강도 위주로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리며,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주 2~3회 근력운동을 병행하고 운동 후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그린스무디 섭취 후 속 울렁거림, 살짝 어지러움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을 보니 현재 그린스무디 조합을 공복에 섭취하면서 위장 자극이나 혈당 변화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현재 증상이 반복된다면 계속 섭취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보카도와 고섬유질 채소의 양을 줄이거나 알룰로스를 중단하고, 공복이 아닌 식후나 간식 시간에 섭취하는 등 구성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5.0 (1)
1
든든해요!
100
다이어트에 대해서 궁금한점 물어보기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일주일 안에 요요 없이 1kg을 빼고 싶다면 하루 800kcal처럼 극단적으로 적게 먹기보다는 최소 1,200~1,400kcal는 섭취하면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지방 1kg을 빼려면 약 7,700kcal를 감소해야 필요하므로, 하루 섭취량을 1,300kcal 정도로 유지하고 홈트 위주의 운동을 하루 30~40분 정도 병행해 하루 300~400kcal를 추가로 소모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이런 방식이 체중은 빠지면서도 근손실과 요요 위험을 줄일 수 있어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 과일야채 주스 변비에 좋은 조합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아침에 계란과 함께 과일, 채소 주스를 섭취하는 식습관은 장을 부드럽게 자극해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사과, 키위, 배처럼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에 시금치나 케일 같은 잎채소를 함께 갈아 마시면 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장 운동을 촉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여기에 물을 충분히 넣어 주스의 농도를 묽게 하면 수분 섭취가 함께 이루어져 변비 개선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마를때 물안마시면 건강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아침에 일어나 소변을 본 뒤 심하게 목이 마르다는 것은 몸이 수분 부족 상태라는 신호입니다. 이때 물을 마시지 않고 반나절 이상 지나서 섭취하면 수분 부족이 지속되어 피로감, 두통, 집중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고, 혈액이 농축되면서 혈관과 신장에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사정상 바로 충분한 물을 마시기 어렵더라도 몇 모금이라도 먼저 섭취해 몸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소량의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50대 중반 이상 지인들이 다 고지혈증 진단 받고 약을 드시던데, 계란을 하루에 5개 이상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계란은 하루 1개, 많아도 2개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하루 5개 이상을 지속적으로 먹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단백질을 계란으로만 섭취하기 보다는 생선, 콩류, 두부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함께 섭취하고, 튀김류, 가공육, 포화지방, 당분이 많은 음식과 음주는 피하는 것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상생활에서 건강관리 잘하는법은?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4일 연속으로 새벽 2~3시 이후에 잠드는 것이 반복될 경우 수면 리듬을 깨뜨려 피로 누적, 면역력 저하, 집중력 감소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취침 시간을 다시 앞당기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회복은 가능합니다.일주일에 3~4일 정도 하루 두 끼만 먹는 습관은 식사 구성이 균형 잡혀 있다면 큰 문제는 되지 않지만, 한 끼를 거르거나 과식이나 간식 위주로 식사한다면 혈당 변동이 크고 위장에 부담될 수 있습니다.일정한 시간에 잠들도록 노력하고 수면이 부족한 날은 낮잠 20분 이내로 자는것이 좋습니다. 하루 두 끼라도 단백질은 꼭 챙겨드시고 공복이 길어질 땐 과자 대신 견과류나 계란, 요거트로 대체하시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 식사로 주로 무엇을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아침에 한식을 고집하는 습관은 오히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건강한 선택입니다. 다만 아침 한식이 부담이 된다고 느껴지는 경우는 보통 구성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국이 짜거나 기름진 경우, 반찬이 젓갈,볶음,튀김 위주일 때는 속이 더부룩하거나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밥의 양을 소량으로 조절하고, 국은 짜거나 기름지지 않게 맑게 준비하며, 달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하나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떡이나 빵, 시리얼이 맞지 않는다면 억지로 드실 필요는 없으며, 한식을 기본으로 하되 구성과 간을 조절하면 아침에도 속 편하고 든든한 식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방간인 사람이 가장 피해야할 식재료, 더 챙겨먹어야할 식재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지방간이 있는 분들은 술뿐 아니라 식재료 선택이 중요합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와 간식, 흰빵이나 과자 같은 정제 탄수화물, 삼겹살이나 튀김류처럼 기름지고 지방이 많은 음식은 간에 지방 축적을 늘릴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고등어와 연어 같은 등푸른생선, 두부,콩,달걀 등 양질의 단백질, 브로콜리와 양배추 같은 채소, 잡곡과 해조류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는 간의 지방 대사와 회복을 돕는 데 도움이 되므로 꾸준히 식단관리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학에 아이들의 아침밥으로 어떤 메뉴를 만들어 먹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방학 중 아이들 아침밥은 부담없이 먹기 쉬운 형태로 탄수화물과 단백질, 유제품을 활용한 식단을 추천합니다. 주먹밥이나 김밥처럼 손에 들고 먹기 쉬운 메뉴에 달걀이나 참치 등을 더하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이 되며, 달걀 요리와 토스트, 죽이나 미음 같은 소화가 편한 메뉴도 아침 식사로 좋습니다. 가끔 시간이 부족한 날에는 요거트와 과일, 우유를 곁들인 간단한 식사도 좋으며, 메뉴를 번갈아 준비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아침을 먹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