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로 어떻게 요리 하면 좋을까요?
냉동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데요, 그냥 삶으면 퍽퍽하고 금방 질리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먼저 우유나 올리브유, 요거트에 20~30분 정도 재워두면 퍽퍽함은 줄어들고 부드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가장 무난한 방법은 닭가슴살 샐러드 인데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서 에어후라이에 구우면 겉바속촉으로 익어서 색다르게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야채를 곁들이면 포만감도 좋습니다.또 또띠아에 익혀서 잘게 찢은 닭가슴살을 넣고 원하는 야채와 요거트소스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즐길수 있고또띠아 피자 형태로 또띠아 위에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닭가슴살과 각종 토핑을 올린 뒤 치즈를 조금만 뿌려서 에어후라이에 돌리면 칼로리도 낮고 맛있는 피자로 즐길 수 있습니다.이외에도 샌드위치나 볶음밥 등에 추가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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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췌장암환자가 들어난다고 하는데요.
말씀하신대로 췌장암 환자가 늘고 있는데요, 췌장은 소화효소른 분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관이고,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합니다.먼저, 지방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데, 과도한 지방섭취로 인한 체중증가는 췌장에 부담이 되고 비만은 췌장암의 위험 요인 중 하나입니다. 또 과도한 음주도 주의해야 하는데, 술을 지속적으로 마시면 췌장에 염증이 생기는 만성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고 오래 지속되면 췌장암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 흡연은 췌장암 발생의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로 주의가 필요하며 탄음식이나 가공식품 섭취도 줄이는게 좋습니다.반대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항산화 성분이 세포손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체중관리에도 좋습니다. 또 평균체중관리가 필요하며 제2형 당뇨는 췌장암과 연관성이 알려져 있어 혈당관리도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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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체중조절때문에 지방이 포함된건 많이 줄이고 있는데 괜찮은거죠?
체중 감량을 위해 지방 섭취를 조절하는 것은 괜찮지만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데요, 지방도 필수 3대 영양소이기 때문에 일정 수준 섭취는 필요합니다. 지방은 먼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고, 호르몬 생성, 세포막 구성, 에너지 저장등의 기능에 관여하고, 특히 장기간 지방 섭취가 부족하면 피로감, 피부건조, 호르몬 균형 변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할때는 좋은 기름이 도움이 되는데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같은 식품에 포함된 불포화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 일반적으로 건강한 식단에서 지방은 10~20%로 권장되기 때문에 적정량 챙겨드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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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이어트 성공하신분 계신가요??
말씀하신 대로 운동을 하면 체중이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실제로는 근육이 늘면서 체중이 일시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육은 지방보다 밀도가 높기 때문에 몸무게가 크게 줄지 않을 수도 있지만, 몸의 체지방 비율이 줄어들면 체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허리둘레나 핏을 함께 보는게 좋습니다.따라서 몸무게로 살이 빠진 정도를 체크하기 보다는 근육이 붙어 탄탄한 체형으로 만들기 위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면서 옷 사이즈나 핏을 함께 고려하는게 좋습니다. 소량의 복합 탄수화물과 충분한 단백질과 채소는 포만감을 높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굶어서 빼는 것보다 근육으로 라인을 만드는게 더 이쁘게 감량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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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입맛이 없습니다.. 멀 먹어야할까요
독박육아라니 공감이 되는데요, 업무와 집안일, 수면부족까지 겹쳐서 너무 힘드실것 같은데요, 이럴때일수록 잘 챙겨드셔야합니다. 본인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음식이 다르겠지만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드시는게 좋습니다. 사실 제대로 앉아 먹기가 힘들어서 과자나 눈에 보이는 음식으로 떼우는 경우가 많은데, 간단하게 냉동 볶음밥이나 냉동 샌드위치를 비축해두면 전자레인지에 간단하게 돌려서 먹을 수 있고 밀키트가 잘 나와서 넣고 끓이기만 하면되는 제품들이 많아 바쁠때 활용하기 좋습니다.저는 개인적인 곱도리탕이나 낙곱새를 먹고 힘을 내는데요, 매운맛도 조절가능하고 감칠맛이 있어 식욕도 돌아 힘을 낼때가 있습니다. 간단하게라도 꼭 챙겨드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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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빼면 뺄수록 감량이 잘 안되나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감량 속도가 줄어드는 시기가 있는데요,이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체중이 줄면 몸이 사용하는 에너지량도 줄어드는데 이를 기초대사량 감소라고 합니다. 체중이 줄면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도 줄어 같은양을 먹고 같은 운동량을 유지해도 체중이 예전만큼 빠르게 줄지 않습니다.또다이어트를 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 호르몬이 증가하고 포만감을 자극하는 렙틴 호르몬이 감소하는데 이러한 변화로 배고픔도 더 크게 느껴져서 체중 감량이 점점 어려워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이 있다고 다이어트약을 복용해야 하는것은 아닌데요, 대부분 식습관 조절과 활동량 유지로도 체중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 위주의 식사로 포만감을 유지하고 근육손실을 줄이고 꾸준한 유산소와 근력운동으로 관리하는게 장기적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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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살을 많이 찌고 왔다는데요. 자기는 다시 어떻게 살을 빼는지 막막하다고 하네요
8키로가 찌셨다면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특히 운동이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가 급격히 체중이 늘어나 무릎이나 관절에 무리가 갈 수도 있기 때문이라 강한 운동보다는 생활습관과 식습관 조절부터 시작하는게 좋습니다.먼저 식사량을 조금 줄이고 규칙적인 식사가 좋으며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포만감 있는 식사가 좋습니다. 또 체중이 늘어난 원인이 과자나 빵, 탄산음료 위주의 간식일 수 있으므로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는게 중요합니다. 운동이 어려워도 활동을 늘려 집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걷기부터 서서히 늘리는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조급해 하지말고 체중 감량 속도를 2~3개월을 목표로 하는게 좋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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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식사를 최소 20분 이상 천천히 음미하며 먹으면 좋나요?
네, 너무 좋은 습관인데요, 음식을 먹으면 위가 음식으로 채워지고 소장에서 여러 포만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뇌까지 배부름을 전달하기까지는 약 15~20분이 걸립니다. 식사를 빠르게하면 신호를 느끼기 전에 음식을 많이 먹게되고, 반대로 20분이상 천천히 하면 포만신호가 작동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어듭니다. 또 천천히 먹으면 총 섭취량이 감소하고 혈당상승을 완화시키며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됩니다.식사 시간 만큼 중요한게 씹는 횟수와 식사 속도인데, 한입에 20~30번씩 씹고 한 입을 먹은 후 잠깐 수저를 내려놓는 습관을 들이면 속도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고 식사 중에는 티비나 휴대폰을 보지 말고 식사에 집중하는게 좋습니다.즉, 한끼 식사를 20분이상 천천히 먹는 습관은 포만감 신호가 제대로 작동해서 과식을 줄이고 소화에 도움이 되는 좋은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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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부 두모 섭취해도 괜찮은가요?
하루 두부 두모는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데요, 먼저 두부 1모 300g으로 보면 단백질이 약 20~25g, 칼로리는 200~250kcal로 두부 두모는 단백질이 40~50g이 됩니다. 여기에 닭가슴살과 계란까지 더하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은편이긴한데 운동을 하신다면 크게 많지는 않습니다.두부에는 콩의 이소플라본도 들어있는데 두부 2모 기준으로 보면 50~80mg인데 연구에서는 100mg이하를 권장하므로 안전한 수준입니다.단백질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섭취가 부족해질 가능성이 있고 오래 지속할경우 피로감증가,미네랄 불균형, 식이섬유 부족으로 장 기능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론 단백질 급원을 다양하게 가져가는게 좋고 채소와 복합탄수화물, 건강한 지방도 적절히 추가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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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아기 분유를 다시 줘도 괜찮을까요
아기가 아픈게 제일 맘이 아픈데요, 몸이 아프면 일시적으로 먹는 양이 줄고, 평소 잘 먹던 음식도 거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시 분유를 주는 것도 큰 문제는 아닌데요,12개월은 이유식으로 넘어가는 시기지만 식습관이나 소화기관이 안정된 상태는 아니고, 아프게되면 수분보충과 체력회복이 중요하므로 아기가 분유를 먹는것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분유는 임시보충이고 상태가 좋아지면 다시 이유식으로 넘어가는게 좋고, 아플때는 부드럽고 익숙한 음식이 좋습니다. 열이 있었기 때문에 탈수가 되지 않도록 물, 분유, 묽은 죽등으로 수분을 조금씩 자주 주는게 좋습니다. 돌발진이나 감기 후에는 일시적으로 식욕저하가 나타나지만 컨디션이 돌아오면 식욕은 자연스럽게 회복됩니다. 아이의 빠른 회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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