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 갈린 것은 건강에 괜찮을가요??
후추는 특유의 향이 있어 조미료로 많이 사용되는데요,말씀하신 것처럼 후추에는 피페린이란 성분이 있는데 피페린은 매운맛과 기능성 성분으로 통후추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갈린 후추에도 똑같이 존재합니다. 다만 차이는 신선도 인데요, 후추는 갈아 놓는 순간부터 향과 일부 활성 성분이 공기와 접촉하면서 서서히 날아가기 때문에, 통후추를 바로 갈아 쓰는 것이 향과 풍미가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보관도 중요한데요, 간 후추를 뚜껑을 열어둔 채로 두면 공기와 습기가 접촉하면서 향이 빠지고, 눅눅해지거나 뭉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산패가 진행되면서 맛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밀폐해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갈은 후추는 잘 보관하셔서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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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완화되려면 어떤 식습관이 좋나요?
비염과 축농증이 있다면 아이들이 많이 불편할텐데요,염증을 줄이고 면역을 높이는 식습관이 도움이 되는데 기본적으로 가공식품, 단 음식, 인스턴트 처럼 염증을 유발하기 쉬운 음식은 줄이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채소와 과일은 점막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또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유제품이나 당이 많은 음식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모든 아이에게 해당되지는 않지만 우유나 아이스크림, 과자 등을 먹고 콧물이나 코막힘이 심해진다면 섭취향을 조절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대신 따뜻한 물이나 국물,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면 코 점막이 덜 건조해지고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평소 실내 습도 관리, 충분한 수면, 코세척 같은 생활 관리까지 함께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전체적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해서 아이들의 생활이 편해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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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및 운동관리법 알려주세요
다이어트 식단은 정말 어렵죠,다이어트 에서 식단이 9, 운동이 1 이라는 말은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식단은 체중을 줄이는데, 운동은 체형과 유지에 효과가 있습니다. 많이 먹고 많이 운동하는 방법도 가능하지만, 실제 섭취 칼로리가 운동으로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커지기 쉽기 때문에 쉽지 않은데요, 예를 들어 500kcal를 먹는 것은 쉽지만, 500kcal를 운동으로 소모하려면 긴 시간과 강도의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초반에는 식단조절이 더 중요한 편입니다.식단이 너무 힘드시다면 너무 타이트 하게 하기 보다는,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식단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요, 갑자기 양을 확 줄이기 보다는 평소에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을 추가하거나, 간식을 아예 끊기보다 시간과 종류를 정해두고 먹는 것이 오래 지속하기 좋습니다. 또 식사를 거르기 보다는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무리하기 보다는 주 3~5회 가벼운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식단은 다이어트에 필수인데요, 다이어트 식단에 부담을 갖기 보다는, 본인이 조절할 수 있는 범위로 장기간 지속가능한 식단을 하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에 도움이 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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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도 되면서 배란과 생리에 도움되는 탄수 양을 알고싶습니다
다이어트 중 생리를 안하신다면 많이 걱정되시겠어요,배란과 생리 회복을 위해서는 탄수화물과 전체 섭취량을 조금 늘리시는 것이 좋아보이는데요, 총 섭취량과 탄수화물을 너무 제한하면 몸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판단해서 호르몬 분비를 줄이고, 그 결과 배란이 멈추거나 생리가 끊기는 경우가 있는데요, 지금처럼 밥 150g 씩 두 끼와 고구마 100g 정도면 완전히 제한하는 식단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과거에 저 탄수 식단을 오래 유지하셨다면 몸이 아직 회복되지 않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배란과 생리를 유지하려면 탄수화물 양뿐 아니라 총 섭취 열량과 지방 섭취도 중요한데요, 특히 여성 호르몬은 지방과 에너지 상태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너무 저지방, 저열량 식단을 지속하면 회복이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중감량 중에도 탄수화물은 최소 150~200g 정도는 유지해 주는 것이 좋고, 여기에 견과류나 올리브유 같은 건강한 지방도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한 다이어트 보다는 건강한 감량 속도로 빠른 회복과 다이어트도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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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지인이 시골에서 올갱이를 잡아서 조금 주셨는데, 삶아서 알맹이로 아욱넣고 해장국을 끓였어요. 올갱이의 효능이 궁금합니다.
올갱이 해장국과 같은 다슬기 해장국은 맑고 시원해서 해장음식으로 좋은데요,실제로 단백질과 아미노산,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 입니다. 특히 간 해독 과정에 관여하는 아미노산인 타우린이나 글리신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음주 후 피로감이나 숙취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타우린은 간에서 담즙 분비를 돕고, 독성 물질을 처리하는데 관여하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간에 좋다는 이야기가 나온 배경이 되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철분, 칼슘 같은 미네랄도 포함되어 있어 해장 음식으로 좋습니다.또 말씀하신 것처럼 아욱을 함께 끓이는 조리방식은 아욱에 식이섬유와 비타민등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많아서, 술로 지친 위장과 장을 편안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간 뿐만 아니라 소화기 회복에도 도움이 되고 국물 형태라 수분과 전해지 보충에도 도움이 됩니다지금처럼 제철에 신선한 올갱이로 시원하고 맛있는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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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천천히 올라가는 요리 추천해주세요
건강한 다이어트에는 혈당 관리가 도움이 되는데요,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사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지방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소화와 흡수가 느려지면서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됩니다.닭가슴살 채소 덮밥은, 밥은 흰쌀 대신 현미나 잡곡밥 반 공기 정도만 사용하고, 닭가슴살을 구워서 양파, 브로콜리, 버섯과 함께 볶아서 얹어줍니다. 양념은 간장, 다진마늘, 후추 정도로 간단하게 하고, 올리브유를 소량 사용하면 풍미과 포만감에 도움이 됩니다. 또 두부 스크램블은 두부를 으깨서 계란과 함께 볶고, 토마토나 시금치를 넣어주면 탄수화물은 낮고 단백질은 충분한 한 끼가 됩니다. 간단하게 그릭요거트 볼도 좋은데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베리류를 조금 넣으면 당 부담은 낮추면서도 맛과 포만감에 좋습니다.즉,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싶다면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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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드시면서 다이어트 하는 분들 계시나요
금주를 하지 않고도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요,중요한 것은 술을 얼마나 조절하면서 병행할 수 있는지로 보입니다. 술 자체는 칼로리가 높고 알코올이 들어오면 몸은 지방보다 알코올을 먼저 처리하려고 해서 체지방 감량이 잠시 멈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술을 드시더라도 횟수와 양을 정해두고 안주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주 1~2회 정도로 제한하고, 튀김이나 탄수화물 안주 대신 구이류나 샐러드 쪽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매일 러닝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총 섭취량과 회복과정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러닝을 꾸준히 하면 칼로리 소모에는 분명 도움이 되지만 술로 섭취 칼로리가 계속 쌓이면 감량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매일 강하게 뛰는 것보다 주 4~5회 정도 꾸준히 하면서 중간에 휴식시간을 갖는 것이 부상예방과 운동을 지속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본인의 패턴에 맞게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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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 효과있을거에요!!!!
너무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는데요,지금처럼 식사조절과 운동을 함께 하고 계신 방향은 건강한 다이어트로 보여지며, 꾸준히 유지하신다면 체중 감량 효과를 보실 가능성이 높은 패턴입니다. 아침을 가볍게 시작하고 점심을 조절하며 저녁을 비교적 깔끔하게 드시는 구조는 전체적인 섭취량이 자연스럽게 줄이면서도 과식을 예방하는 방법이라 좋아 보입니다. 여기에 주 4회 이상 러닝과 요가를 병행하고 계신다면 체지방 감소뿐 아니라 체력과 라인 정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다만 한가지 더 보완하신다면 식사량을 줄이는 것만큼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아침이나 저녁이 너무 가벼워지면 근손실이 생기면서 체중은 줄어도 체형 변화가 더디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계란, 두부, 닭가슴살처럼 부담 없는 단백질을 조금씩 포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올 여름 행복하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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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점심을 안 먹어도 점심에 졸린 것 인가
점심을 안 먹었는데도 졸린 것은 혈당 스파이크라기 보다는 생체 리듬의 영향이 더 커보이는데요,사람은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보통 1~3시 사이에 자연스럽게 각성이 떨어지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여기에 아침을 충분히 먹지 않았거나 수면이 부족한 상태라면 에너지원이 부족해지면서 오히려 저혈당에 가까운 상태로 졸림이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안 먹었는데 왜 졸린지 보다는 안 먹어서 더 기운이 떨어지고 쳐지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또 다른 하나는 평소 점심을 먹던 습관이 있으면, 그 시간에 맞춰 소화 효소나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자연스럽게 나른함이 생기 수 있고, 카페인을 아침에 많이 드신 경우 오후에 효과가 떨어지면서 더 졸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졸림을 줄이려면 점심을 가볍게라도 드셔서 에너지를 보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요거트, 견과류, 삶은 계란처럼 부담 없는 간단한 식사를 해주면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나른한 오후, 단백질 위주로 에너지 보충 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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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요요 왜???????????
다이어트보다 요요가 더 무서운 경우가 많은데요,요요가 오는 이유는, 몸이 아직 다이어트 기간의 적게 먹는 상태에 적응되어 있는데, 갑자기 많이 먹기 시작하면서 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다이어트를할 때 식사량을 줄이면 몸은 에너지를 아끼는 방향으로 바뀌고, 살도 잘 안 빠지게 되고 대신 적게 먹어도 유지가 되는 상태가 됩니다. 그런데 이 상태에서 갑자기 예전처럼 일반식을 먹기 시작하면, 몸은 그대로인데 들어노는 양만 늘어나면서 남는 에너지가 다시 지방으로 쌓이면서 요요가 오게 되는데요,또 다이어트를 하면서 근육이 같은 빠지는 경우 요요가 더 오기 쉽습니다.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예전과 같이 먹어도 살이 더 잘 찌는 몸이 되게 됩니다. 여기에 식단을 오래 제한하다가 풀리면 심리적으로 보상 심리가 작용해 섭취량이 늘어나기 쉬워 결과적으로 요요가 더 빠르게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체질이라기 보다는 다이어트 결과로 보시면 되는데요,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것 아니고, 중요한 것은 다이어트 이후에 유지식단으로 천천히 전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갑자기 일반식으로 돌아가기 보다는 탄수화물과 총 섭취량을 천천히 늘리고, 단백질과 근력운동을 유지하면서 몸의 대사를 다시 안정적으로 끌어 올려야 요요를 예방하고 감량한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가 가능합니다.다이어트 보다 힘든게 유지어트라고도 하는데요, 힘들게 뺀 만큼 관리 잘 하셔서 요요없는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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