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주차 담배 어떻게 끊어야 할까요..
힘들고 걱정되시겠지만, 끝까지 금연은 필수인데요,임신 7주차이고 임신 확인 후 안피기 시작하셨다면 좋은 시작으로 보여집니다. 니코틴 금단으로 인한 불안감, 집중력 저하, 짜증, 식욕 증가 등이 나타나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인데, 보통 1~2주가 가장 힘들고 이후 점차 완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미 금연을 시작하셨다면 끝까지 유지하시는 것이 태아에게 가장 안전합니다.금단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흡연 욕구가 올라오는 순간을 잘 관리해야 하는데요, 물을 자주 마시거나 무가당 껌이나 견과류 처럼 입이 심심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고, 짧은 산책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처럼 몸을 조금 움직이면 욕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커피나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상황등을 최대한 피해서 흡연 욕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적으로 식욕이 늘면서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은데,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충분한 식사를 하면 혈당 변동이 줄어 금단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되고 계란, 두부, 요거트, 견과류 같은 단백질 간식을 활용해 공복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금단 증상이 너무 힘들다면 산부인과에서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 혼자 버티기 너무 힘들때는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산모의 건강한 아기 출산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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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러 집밥메뉴 어떤 게 좋을까요??
야채를 혐오하신다니 조금 안타까운데요,자취하면서 밀키트로 식사를 준비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방법으로 보이지만, 채소를 혐오하는 식습관은 장기적으로 영양 불균형이나 피로감, 소화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서 최소한의 채소는 포함시키는 것이 좋아보이는데요, 계획하신 된장찌개와 불고기 외에 부대찌개, 파스타, 제육볶음, 배추된장국, 떡볶이, 소고기 무국, 어묵탕 등 다양한 메뉴를 만들 수 있는데요, 저는 부대찌개와 파스타를 냉동으로 만들어 두는 편인데, 급할 때 이용하기 좋고, 한번에 재료 손질해서 냉동 해두면 바로 조리가 가능해서 편하고 활용도도 높은 편입니다. 밑반찬은 멸치볶음, 계란장조림, 두부조림 등이 보관성이 좋고 영양가도 높은 편인데요,채소를 아예 배제하기 보다는 양파, 다진 당근, 애호박, 양배추 정도를 아주 소량씩이라도 재료로 넣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잘게 넣으면 식감이나 맛에서 크게 거슬리지도 않고 오히려 맛을 좋게 하고 영양적으로도 좋기 때문에 자취하면서 무너지기 쉬운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는데도 좋은 방법입니다.건강하고 맛있는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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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빨리 빼고 복근을 만들고 싶어요
고민하고 계신 부분은 탄수화물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근육량을 먼저 느리고, 이후 체지방을 줄이는 방법이 좋아보이는데요,현재처럼 마른 체형에서 배만 나온 경우는 지방이 많기 보다는 근육량이 부족하고 체지방의 분포가 문제로 보입니다. 그래서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체중만 빼는 방식은 복근이 만들어지기 보다는 더 마르고 힘 없는 체형으로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근육을 먼저 충분히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식단은 균형있게 충분히 먹는 것이 좋은데요,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g 까지 충분히 섭취하고, 탄수화물도 운동하는 날에는 적절히 섭취해야 근육이 잘 생성됩니다. 운동은 매일 가는 것보다 강도 있는 근력 운동과 충분한 회복이 중요한데요, 전신 근력운동을 중심으로 하면서, 복근 운동을 주 3~4회 정도 꾸준히 함께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현재 체형에서는 근육을 늘리면서 체지방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해보이는데요,건강한 생활관리로 멋진 복근 만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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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이 안 움직여요.
아침마다 많이 불편하시겠어요,말씀하신 증상은 조조강직 으로 보여지는데요, 아침에 손가락이 굳은 듯 잘 움직이지 않고, 한참 움직어야 풀리는 증상은 관절이나 힘줄의 염증 또는 순환 저하와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조조강직은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 질환이나, 방아쇠수지,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관절 피로 등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특히 자고 일어난 직후 더 심하고 움직일수록 풀리는 점이 특징입니다.생활에서 손을 과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줄이고, 자기전과 아침에 따뜻한 찜질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도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아침에 바로 무리하게 손을 사용하기 보다는, 천천히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는 동작으로 관절을 먼저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양쪽에서 대칭적으로 나타난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정확하게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관절 건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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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가 적당히 달고 간이 잘 베서 맛있는데, 직화로 구우면 불맛나고 맛은 좋아지던데 당독소가 많이 생길까요?
숯향은 집에서 구현하기 어려워 저도 돼지갈비는 외식을 하는 편인데요,돼지갈비처럼 양념이 있는 고기를 직화로 구울 경우, 말씀하신 것처럼 맛은 좋아지지만 주의할 부분도 있습니다. 당분과 단백질이 높은 온도에서 반응하면서 당독소가 증가할 수 있고, 여기에 숯불 직화처럼 온도가 매우 높고 불꽃에 직접 닿는 조리방식은 탄 부분과 함께 발암 가능 물질이 생성될 수도 있는데, 특히 양념 갈비는 설탕이나 물엿이 포함되어 있어 타기 쉽기 때문에 더 주의해야 합니다.그래서 조리방법이나 섭취 빈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 직화로 바로 굽기 보다는 초벌을 한 상태에서 마무리로 불맛을 내거나, 불꽃에 직접 닿지 않도록 잘 조절해서 굽는 것이 좋습니다. 또 탄 부분은 제거하고, 강한 불에서 너무 오래 굽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상추나 깻잎, 마늘 등과 함께 섭취하면 항산화 성분이 일부 유해물질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가끔 외식으로 즐기는 수준이라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데요, 굽는 방식을 조절하고 탄 부분을 줄여서 채소와 함께 맛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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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는 껍질을 벗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세척만 깨끗히 해서 껍질채 먹으면 영양적으로 더 좋은가요?
도라지는 껍질 벗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저희도 명절에만 주로 해먹는데요,도라지의 대표적인 기능성 성분인 사포닌과 식이섬유는 뿌리 전체에 분포하지만, 일반적으로 껍질과 바로 아래 부분에 상대적으로 농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껍질째 섭취하면 기능성 성분의 섭취량이 높을 수는 있지만, 그 차이가 큰 편은 아닙니다. 오히려 사포닌의 쓴맛과 질긴 식감이 문제인데요, 껍질 부분은 쓴맛이 더 강하고 섬유질이 질겨서, 위가 예민한 분들은 속이 더부룩하거나 불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껍질을 제거하거나 껍질째 사용하더라도 소금에 주물러서 쓴맛을 빼고 충분히 헹군 뒤 조리하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볶음이나 무침은 껍질을 제거하는 것이 식감이 훨씬 부드럽습니다.시중의 깐 도라지는 대부분 약품 처리보다는 껍질을 벗긴 뒤 물에 담가 쓴맛과 갈변을 억제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도라지는 공기에 닿으면 갈변이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가공 과정에서 색이 더 밝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하얗거나 냄새가 이상한 경우라면 세척 상태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어 구매 후 한번 더 흐르는 물에 충분히 세척하는 것이 좋고, 조직이 물러있거나 특유의 향이 거의 없다면 신선도가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으니 가능한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라지는 하얗게 볶아도, 빨갛게 무쳐도 맛있는데요, 맛있는 도라지 드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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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피부에 좋은 습관 추천해주세요
저도 환절기라 피부 트러블이 종종 발생해서 신경쓰이는 경우가 많은데요,피부 트러블은 수면, 스트레스, 식습관, 장 건강 등 전반적인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함께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 자극을 줄이고 피부 장벽의 회복을 돕는 방향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먼저 세안과 보습은 일반적으로 유지하면서 과도한 각질 제거나 잦은 세안, 새로운 화장품을 계속 바꾸는 것은 오히려 피부를 더 민감하게 만들 수 있어서 최소한의 제품으로 자극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염증 반응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일정한 수면 패턴과 휴식 관리도 중요합니다. 가려움이 있을 때는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식습관은 당류와 가공식품을 줄이고, 항산화와 항염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늘리는 것이 좋은데, 채소와 과일,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견과류 등을 충분히 섭취하면 피부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당분이 많은 음식, 기름진 음식, 잦은 카페인 섭취는 트러블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도 피부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또 평소에 손으로 피부를 자주 만지지 말고 베개 커버나 수건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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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는 언제 먹는게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하는게 있나요>?
요즘 참외 너무 달고 맛있더라구요,참외는 수분 함량이 높고 당분이 비교적 있는 과일이기 때문에, 공복에 참외만 많이 섭취하면 일부 사람에게는 속이 불편하거나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위가 예민하거나 공복에 속쓰림이 있는 경우라면 아침 공복보다는 식사와 함께 드시거나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일반적으로 간식으로 드시는 방식이 가장 무난한데요, 이때 단백질 식품으로 견과류나 요거트 등을 곁들여 드시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식사 직후에 과일을 과하게 드시는 습관은 전체 섭취 칼로리가 증가할 수 있어서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즉, 참외는 특정 시간보다는 본인의 위 상태와 식습관에 맞춰서 부담 없는 시간대에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위가 약한 편이라면 공복에 과다한 섭취는 피하시고, 간식으로 적당량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맛있는 참외 드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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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위염 10년 넘었는데요....
말씀하신 증상을 보니 많이 불편하고 힘드실 것 같은데요,만성 위염 뿐만 아니라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위식도 역류 증상도 있어 보이는데요, 특히 아침 공복에 트림과 구토, 식사 후 구토가 반복된다면 위산 역류나 기능성 소화불량의 가능성도 보이는데 내시경에서도 이상이 없더라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생활습관이나 식사 패턴을 점검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약국에서 위산을 중화하는 제산제나 위 점막을 보호하는 성분이 포함된 제품이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장기간 지속된다면 한계가 있고, 위장 운동 개선제나 위산 분비 억제제 처방이 필요할 수 있어 병원 진료가 필요해보입니다.식사는 공복시간이 길거나 한번에 많이 드시는 것은 피하고, 소량씩 하루 4~5회 나누어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부드럽고 소화가 쉬운 음식 위주로 드시면서, 식후에 바로 눕지 않고 최소 2~3시간은 앉아있거나 가볍게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공복에 커피나 자극적인 음료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은 위장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식후 30분 이후 가벼운 걷기 정도가 좋고 복압을 높이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무엇보다 체중감소와 구토가 계속 된다면, 일상이 너무 힘드실 것 같은데요, 만성 위염 뿐 아니라 다른 질환이 있을 수 있으니 병원을 방문하셔서 약을 바꾸거나 치료방향을 재조정하셔서 빨리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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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성이 하루에 먹어야하는 최소 칼로리 꼭 지켜야 할까요?
성인 남성의 최소 섭취 칼로리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권장 하한선에 가까운데요,개인의 체중이나 근육량, 활동량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1500~1800kcal 정도가 최소 권장량으로 말하는데, 단기간 최소 권장량보다 적게 섭취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장기간 지속되면 에너지 부족 뿐만 아니라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섭취가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적으로 적게 드신다면 기초대사량 감소, 근손실, 피로감 증가, 호르몬 불균형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면역력 저하나 집중력 감소처럼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만약 식욕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적게 먹는 날이 있거나, 간헐적으로 섭취량이 낮아지는 것은 괜찮지만,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최소 칼로리 이하로 무리하게 줄이는 것보다 충분한 단백질과 채소를 드시면서 장기적으로 건강하게 감량하시는 것이 요요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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