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이 오히려 건강에 좋을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말씀하신대로 간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간식은 일반적으로 과식이나 혈당 급상승을 유발한다고 해서 줄이라고 하지민, 상황과 음식 종류에 따라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예를 들어, 아몬드, 호두 같은 견과류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끼니 사이에 소량 섭취하면 포만감을 주고, 다음 식사에서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소화력이 약하거나 영양흡수가 잘 되지 않는 사람은 조금씩 자주 먹는 간식이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되고, 다음 끼니까지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간식으로 약간의 단백질이나 섬유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간식을 아무리 건강한 음식이라도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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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위염 증상이 지속될 때 추가 검사 필요 여부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6개월 이상 만성 위염 증상이 반복되고 쉽게 호전되지 않는 경우에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나 위 내시경 재검, 필요시 조직검사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한데요. 자극적인 음식, 알코올, 커피, 탄산음료 등은 피하고, 조금씩 자주 먹으며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 바로 눕지 않는게 좋고, 상체를 살짝 올려 수면하며, 규칙적인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흡연과 과음은 위 점막을 자극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게 좋습니다. 체중 관리도 필용한데 비만은 위 압력이 증가해 역류성 위염 위험이있으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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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안에 된장을 하나 넣어놓앗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말씀하신 상황이라면 유산균에는 큰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된장 속 유산균은 장기간 냉장, 실온에서 어느 정도 안정적인 편입니다. 2시간 정도 실온에 있었고, 다른 물건과 떨어져 있었다면 직접적인 열 충격이나 오염은 거의 없습니다.또한 같이 있던 냉동식품과 얼음 때문에 온도가 약간 낮게 유지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난방이 있었더라도 2시간 정도면 유산균이 크게 사멸할 정도의 고온에는 도달하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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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씹으면 집중력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실제로 과학적으로 증명된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저도 많이 들어본 이야기인데요껌을 씹으면 턱 근육 운동으로 뇌로 가는 혈류가 약간 증가하고 긴장이 완화되어 단기적으로 집중력과 주의력이 조금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껌 씹기는 스트레스를 낮추고 긴장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간접적으로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다만 개인차가 있고, 효과도 단기적이므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집중력 향상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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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섭취하는 유상균 식전에 먹는다면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맞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케피어, 콤부차, 치즈, 요거트, 청국장 등 음식으로 섭취하는 유산균은 위산이 강한 산성 환경에 약한 편입니다. 그래서 공복에 먹으면 위산에 일부가 파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섭취할 필요까지는 없는데요,위산에 일부가 파괴되더라도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유산균이 일부는 존재하고, 유산균은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섭취 할때 위산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식후 30분~1시간 정도에 먹거나, 음식과 함께 섭취하거나 보장균수가 높은 제품 선택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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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간에 가해지는 부담이 술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설탕, 특히 과당은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간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이 과정이 알코올이 간에 주는 부담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과당은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중성지방생성과 지방간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알코올도 간에서 처리되며, 간세포 내 지방 축적과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지방간과 간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알코올은 독성이 있어 간 손상 위험이 더 직접적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알코올 10~15g(맥주 1캔 또는 소주 0.2~0.3병 정도)은 간에서 대사되며 지방 축적이 될 수 있는데, 말씀하신 콜라 1.5L 과당 150g과 정확히 같지는 않지만 간에서의 부담이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콜라 1.5L나 젤리 100g 정도의 설탕도 간에서 처리해야 하는 부담이 커져 장기적으로 지방간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과량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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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운동할때 효과적인 홈트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저는 유튜브를 보면서 따라해보고 체력적으로 괜찮으면 자세 교정을 하면서 주기적으로 하는 편인데요,기초체력이 약하시다면 무리하지 않고 조금씩 운동하는 것이 좋니다. 먼저 걷기나 제자리 걷기, 스트레칭, 호흡 운동으로 기초 체력을 올리고, 이후에는 플랭크, 브릿지, 크런치 등 코어 운동과 점핑잭, 마운틴 클라이머 같은 전신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한 번에 많은 시간을 하기보다 짧게 여러 세트로 나누고, 운동 후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전신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 하는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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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 추천 부탁드립니다ㅜ.ㅜ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약만으로 살을 빼는 것은 제한적이고, 부작용 위험도 큰데요, 특히 식단 조절 없이 먹는 다이어트약은 효과가 적고 부담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술을 자주 드신다면 살 빠지는 속도가 느려지거나 요요 가능성도 큽니다.따라서 운동과 식단 조절, 술 관리가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운동은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해 근육량을 유지하고 기초대사를 높이며,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단 조절은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탄수화물은 통곡물과 채소 위주로 섭취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여 포만감을 유지하고 혈당 급상승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술은 열량이 높고 지방 축적과 식욕 증가를 유발하기 때문에 섭취 횟수와 양을 줄이고, 안주 선택 시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약에 의존하기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체중을 줄이기 위해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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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가 몸에 좋다고 하는데 무엇 때문에 좋다고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견과류가 건강에 좋다고 하는 이유는 영양소가 다양하고 몸에 좋은 성분이 많기 때문인데요.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고 (특히 오메가-3, 오메가-6),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포만감 제공에 좋습니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며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인 비타민 E, 마그네슘, 셀레늄 등은 항산화효과와 뼈, 신경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또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등우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을 줘서 건강에 좋늡니다.주의할 점은 칼로리가 높은 편이므로 적정량 섭취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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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찐 사람들이 일반 콜라 대신 제로 콜라를 시키던데 많이 먹어도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제로 콜라는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를 사용하기 때문에 혈당을 직접 올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당뇨가 있거나 체중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이 일반 콜라 대신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장기간 과도하게 마시면 위장 불편, 가스, 복부 팽만이 생길 수 있고 인공감미료가 식욕 조절이나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단맛이 과식을 유발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제로음료는 적당량만 섭취하고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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