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퇴직연금 담보대출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퇴직연금을 담보로 대출 받는 상품은 현재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중도 인출은 가능하며 DC형일 경우에만 무주택자 주택구입, 전세자금, 병원 비 등 특정사유에 해당했을 경우 중도인출이 가능합니다. DB형일 경우 퇴사이외의 사유에는 중도인출이 불가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민금융진흥원 미소금융 대출을 받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미소 금융 창업 자금은 창업예정자, 창업 1년 미만자가 대상이므로 양수양도 방식도 창업으로 인정되어 대출 신청이 가능합니다. 공동대표 1개월 후 단독대표 전환해도 요건 충족에는 문제가 없지만 대출 신청은 보통 계약 전 또는 창업 직후에 진행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한 매도 시기 문의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첫 주택인 롯데캐슬의 비과세를 원한다면 호반써밋을 먼저 처분해 1주택 상태를 만들어야 합니다.그 뒤 최소 1일 이상 1주택 상태가 유지된 시점에서 롯데캐슬 매도 시 비과세적용이 가능합니다.반대로 호반써밋을 비과세로 팔고 싶다면 롯데캐슬을 먼저 팔아야 하지만 호반 써밋은 보유, 거주 요건 부족으로 비과세가 거의 불가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재개발이 예상되는 지역에 빌라를 매입하는 것은 바른 선택일까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재개발 예상 지역 빌라 매입은 사업이 현실화되면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사업 지연·무산 시 자금이 장기간 묶일 위험이 큽니다.정비구역 지정·추진위·조합 설립 등 절차 단계와 지자체 정책 방향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정식 계획·지정 이전의 단순 기대감만 보고 매수하면 환금성·전세 수급 문제로 리스크가 매우 커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15억 이상 아파트가 오히려 거래가 잘 되나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15억 초과 아파트는 주담대 규제로 레버리지 매수는 줄었지만 현금부자, 자산가 수요가 집중되는 시장입니다.규제 이후 중저가 시장은 대출 제약으로 얼어붙은 반면, 고가 시장은 현금 비중이 높아 거래가 상대적으로 유지, 증가한측면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울고속터미널이 60층 규모 주상복합 빌딩으로 재개발??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서울고속터미널 부지는 최근 서울시가 사전 협상 대상지로 선정해 최고 60층 내외 주상복합 재개발 계획안이 제안된 상태입니다.터미널 지하화와 지상 초고층 복합 개발 구상이 포함되어 있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다만 아직은 민간 제안과 사전협상 단계라 인허가, 사업시행 인가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청년도약계좌 중도해지율이 높은 이유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청년 도약계좌 중도해지율이 15% 안팎까지 올라간 이유는 5년이라는 만기와 최대 혜택을 위한 월 70만원 납입이 청년층에 과도한 부담이기 때문입니다.취업난, 불안정한 소득, 생활비 상승으로 납입 여력이 떨어져 연 9%대 금리 혜택보다 생계가 우선되는 구조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달러는 과연 어디까지 오르게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이 1500~1600원 전망까지 거론되는 것은 한미금치라, 국내 경기 둔화, 지정학적리스크 등 복합 요인 때문입니다.이 수준까지 오르면 수입물가 상승, 원자재, 에너지 비용 급등, 외국인 자금 이탈로 실물, 금융 모두에 충격이 커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명품백 가격이 면세점 보다 백화점이 저렴해 지겠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면제점은 달러, 외화 기준 가격에 환율을 곱하고 입국 시 관세, 부가세 등이 추가될 수 있어 고환율 시 실질 가격이 크게 높아집니다. 반면 백화점은 원화 정찰가로 책정되어 있어 환율 급등기에는 면세점보다 오히려 싸지는 역전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출산특례, 부부 각각 특공 당첨 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출산 특례는 일정 요건을 충족한 출산 가구에게 종전 특별공급 당첨 이력이 있더라도 1회 추가 특공 기회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혼인 전 생초 특공 당첨 이력도 일정 요건 하에서 배제되는 방향으로 완화되고 있어 출산 후 1주택 실거주 상태에서 특례 활용이 원칙적으로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