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된 이후에 키가 커지는 기술이 개발되었나요??
성인이 되면 대부분 키 성장이 멈춥니다. 일반적으로 남자는 18~20살, 여자는 16~18살에 성장판이 닫혀 더 이상 자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직 성장판이 닫힌 성인의 키를 늘리는 기술은 없으며, 꾸준한 스트레칭이 그나마 굽은 뼈를 곧게 펴서 키를 조금이라도 크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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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태어나는 원리가 무엇인가요?
쌍태임신은 둘 이상의 태아가 여성의 자궁 안에서 함께 자라는 경우로, 보통 2개의 난자에서 두 아이가 생기는 이란성 쌍태아가 대부분이지만, 1/3정도는 하나의 수정란이 나누어져 똑같은 유전자의 성격을 갖게되는 일란성 쌍태아입니다. 쌍태임신은 일란성과 이란성으로 구분되는데 2개의 난자가 한꺼번에 배란이 되어 각각 수정, 착상이 되는 경우를 이란성 쌍태임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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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메가로돈은 정말로 존재하던 생물인가요?
네, 메가로돈은 실제로 존재했던 상어입니다. 메가로돈은 지금까지 지구상에 존재했던 상어 중 가장 큰 상어이며, 그리스어로 '거대한 이빨'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려 몸 길이가 18m에 달하는 만큼 크기가 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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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자고 일어나면 자꾸 붙는 이유가 뭘까여?
다리 부종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몸에서 순환이 잘 안되거나 심장, 간, 신장 등 장기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짜고 매운 음식을 자주 먹는 식습관도 수분 배출을 원활하지 않게 해 부종이 쉽게 나타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또한 이외에도 오래 서 있을 경우에 다리가 붓는 이유는 인체에서 압력이 낮은 부위에 부종이 오기 때문에 다리 쪽으로 붓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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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세포란 무엇이며 암세포를 공격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자연살해세포 [Natural killer (NK) cells]는 세포살해활성을 특징으로 하는 선천림프구세포로써 암세포를 인지하면 다른 활성화과정 없이 이를 즉각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자연살해세포는 생체 내 암발생을 억제하는 최전선의 핵심면역세포로써 항원특이적인 수용체를 가진 T세포, B세포와 달리 다양한 선천면역 수용체를 세포표면에 발현하며 이들을 통해 정상세포와 암세포를 구분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항암면역세포 중 자연살해세포는 직접적으로 암세포의 발생, 전이를 억제하고 암의 재발에 중요한 암줄기세포 (cancer stem cell)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항암면역치료제 개발 측면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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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는 주로 멀먹고 사나요? 식사량은요,생활은?
달팽이의 평균 수명은 5년정도로 주식이 채소,과일인 만큼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달팽이 흙은 코코피트, 모래등을 촉촉하게 적셔 깔아주면 됩니다. 달팽이의 영양식으로는 달팽이 전용 영양사료, 두부,난각가루 등이 있습니다. 달팽이의 일종인 왕달팽이의 경우에는 성체일 때 최대 20cm까지도 자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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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멸망할 가능성을 바이러스와 기후변화로 전문가들은 얘기하는데 어떤게 더 확률이 높을까요?
기후변화와 바이러스는 연관성이 있는 요인으로 둘 다 인류 멸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기후위기가 감염병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 중 하나는 매개 감염(vector borne)인데요, 바이러스를 옮기는 매개체의 활동성에 기후가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칩니다. 모기와 같은 곤충에 바이러스, 세균과 같은 기생 매개체가 살고 있는데, 이런 모기의 개체수가 많아지면 사람에게 옮기는 병도 증가하게 됩니다. 말라리아, 지카 바이러스, 뎅기열 등이 그 예죠. 이 병은 특히 더운 나라들에 많은데요, 이 매개체가 증식하기 위해서는 일정 이상의 온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말라리아의 경우에는 평균 16도 정도의 기온이 필요하죠. 뿐만 아니라 대형 홍수나 가뭄이 들면 이 매개체들이 급격히 증가하거나 사라지기도 하는데요, 기후위기가 이런 이상기후를 증가시키고, 그로 인해 매개체들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또한 야생동물 등이 옮기는 '인수공통감염병' 역시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줄어듦에 따라 야생동물과 인간이 접촉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철새들의 이동 경로가 변화하기도 하구요. 그에 따라 동물에게만 있던 바이러스들이 사람에게 감염될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들은 '신종' 바이러스로 인간이 면역을 가지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많아 더 심각한 문제를 가져오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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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도 뇌처럼 기억을 담당하는 기관인인
의견이 갈리는 주제이긴 하지만 심장이 뇌처럼 기억하는 역할을 한다는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심장은 박동을 할 때마다 두뇌에 정보를 보내 지각, 감정, 인지력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반응을 포함해 많은 자동신경계 신호도 제어합니다. 즉, 인간의 심장은 단순한 혈액순환 펌프 기능을 할 뿐 아니라 스트레스 반응이나 자연적인 긴장 이완을 주관하는 교감 또는 부교감 신경계를 작동시킬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심장은 대뇌의 여러 소구역에서 발견되는 최소한 4만개의 '뉴런‘이 있어 심장뇌라고도 불립니다. 머릿속의 대뇌와는 관계없이 사물을 학습하고 기억하며 느끼고 감지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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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에 수생 식물을 키우고 싶은데 좋은 수생 식물
수생식물은 물에서 자라는 식물의 통칭으로 수초라고 널리 알려져있습니다. 가정에서 수경재배로 키우기 쉬운 식물로는 스킨답서스, 스파티필름, 알로카시아, 몬스테라, 개운죽, 싱고니움, 스노우사파이어, 산세베리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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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색깔이 기술개발에 따라 다양한 색상이 되는 것에 대해서
독일의 비헬무스 호프테드 박사가 거의 모든 꽃의 색깔을 마음데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특허를 출원했습니다. 이는 색상변환을 일으키는 물질을 땅속이 아닌 꽃위에 직접 주입해 꽃잎으로 흡수시키면 서 색상 변환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용되는 물질은 금속염 화합물질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루이스 산이나 염기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기존의 것에 비해 물질의 사용량을 훨씬 줄일 수 있고 시약 처방의 지속시간과 농도를 달리해 색상의 농담과 세기를 쉽게 조절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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