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을 하면 귀가 트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높은곳에 올라갔을때 귀가 먹먹해지는 건 귓속의 공기 압력과 대기압이 급격이 달라지면서 이관(유스타키오관)이 막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가장 간단한 해결 방법은 바로 삼키는 동작을 통해 목구멍 뒤 근육을 활동시켜 이관이 열리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보통 껌을 씹거나, 물을 마시거나, 침을 삼키거나, 하품을 하게 되면 귀가 뻥 뚫리는 듯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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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가 아주 높으면 못듣는다고 하는데요. 그럼 그런 주파수는 우리 신체에는 이상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주파수 대역별로 신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강도란 소리의 크기이며, 데시벨이라는 단위로 측정됩니다. 속삭이는 소리는 30데시벨 정도이며, 일상적인 대화는 약 60데시벨입니다. 125데시벨이 넘어가면 귀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주파수는 음의 높고 낮음을 이르는데, 헤르츠로 측정됩니다. 정상적인 인간의 귀는 16~20,000헤르츠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뇌 속에 공명 현상을 일으켜 사고력, 공간 감각, 기억력과 같은 인지 능력에 영향을 일으킬 수 있는 주파수는 3,000~8,000헤르츠입니다.소리는 기본적으로 물리적인 자극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의 신체적인 반응을 일으킵니다.하지만 고주파 전자파는 휴대전화와 같이 신체의 일부에 직접 접촉하여 노출이 일어나는 경우 뇌종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만, WHO에서는 휴대전화가 성인의 뇌종양 위험을 높인다는 근거는 발견하지 못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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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전쟁을 할 때 총을 언제부터 사용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총은 1290년 중국에서 화총이란 이름으로 개발하였고 대포는 1354년 독일에서 베르트홀트 슈바르츠가 최초로 대포 형식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이후 작은 소총은 1500년도에 개발되었으며 1808년도에 지금과 같은 형태의 총일 개발되게 되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이러한 화약을 사용한 포가 전쟁에서 언제 사용되었는지는 정확한 기록이 나와있지 않습니다. 유럽에서는 16세기 로마제국 당시에 사용했던 기록이 남아있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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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심장이 두근거리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분비되는 물질은 아드레날린이 아니라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 입니다.. 도파민은 마약을 했을때 분비되는 물질인데 집중력이 올라가고 황홀해지기도 하고 흥분이 되기도 합니다. 도파민과 함께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도 늘어나는데, 이 화학물질이 체내에서 늘어나면 사람은 혈기 왕성해진 신체, 신경과민, 불면, 식욕 상실, 떨림, 두근거리는 가슴, 가빠지는 호흡, 고민과 두려움 등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노르에피네프린 때문에 심장이 두근거리게 됩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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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플랑크톤은 어떤 원리로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플랑크톤은 바다에 떠다니는 생물들을 이르는 총칭입니다. 동물, 식물, 세균 등 범위가 아주 넓습니다. 작은 갑각류나 해파리 등도 포함되는데 이러한 플랑크톤은 수중 생명체의 가장 기초적이면서 중요한 식량원입니다. 하나의 개체가 아니기 때문에 어떠한 원리로 생긴다고 단정지에 말씀드리기는 어려울것 가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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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독 광부하고 간호사는 언제부터 보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966년부터 독일로 간호사와 광부들을 보내기 시작하였습니다. 1966년부터 1976년까지 실업문제 해소와 외화획득을 위한 해외인력수출의 일환으로 한국정부에서 1만여 명의 간호사와 광부 1만여명을 독일(서독)에 파견하였습니다. 1960년대 한국은 심각한 실업난과 경제개발정책에 따른 외화부족사태를 해결하는 것이 절실한 과제였기 때문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나라 최고의 자원은 인력이었습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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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에 흐르는 전기의 양은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인체 활동을 위해서는 뇌와 신체의 각 장기가 움직일 수 있도록 에너지가 공급돼야 합니다. 이 에너지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전기'이고, 사람이나 다른 생명체에 흐르거나 생성하는 이 전기를 '생체전기)'라고 합니다.숨 쉬고, 말하고, 즐기는 모든 인체 활동이 전기적 신호와 전달이라는 과정을 통해 이뤄집니다.인간이 소모하는 전기의 양을 살펴보면, 성인 한 사람이 1시간을 휴식할 때 대략 420kJ(킬로줄, 100㎉) 정도의 에너지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를 전기 단위로 환산하면 116W에 해당합니다. 뇌는 시간당 20W 정도 전기를 소모한다고 합니다.노트북 컴퓨터가 시간당 40~90W의 전력을 사용하는 것과 비교하면, 뇌가 노트북 컴퓨터의 30~50%정도의 전기를 사용하는 셈이지요. 뇌가 사용하는 전기의 양은 인체가 사용하는 전기량의 20% 정도라고 합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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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에 복권은?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대한민국에서 발행한 최초의 복권은 1947년 12월 발행한 1948 런던 올림픽 참가 비용을 모으기 위해 만들어진 올림픽 후원권입니다. 이때 액면가는 100원이었고 발행매수는 140만 매였습니다. 1등 당첨금은 100만원이었고 당첨자는 총 21명이 나왔었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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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와 제사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일단 제사와 차례의 기원이 틀립니다. 이름에서부터 차례는 실제로 차 를 올리는 예 입니다. 중국에서 차를 즐겨드시는건 알고 계신가요? 불교를 에서부터 유례한 전통이 차례 이고 유교에서 유례한 것이 제사 입니다. 또 둘다 제사상을 차리는건 동일하지만 제사와 차례는 시간이 틀립니다. 제사는 저녁에 지내고 차례는 명절날 아침에 지내는 차이가 있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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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뉴스에많이나오는 탄소중립이란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탄소중립은 인간활동에 의해 배출된 온실가스가 전 지구적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균형을 이뤄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더 이상 높아지지 않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탄소배출량을 줄인다는 의미인데 사실 처음 들으면 이해가 잘 안되실 수도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양이 해마다 늘어나서 지구 온난화 현상이 극심해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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