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공부 잘하는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시험을 위한 공부이신지 그냥 더 알고싶어서 하는 공부 인지에 따라 틀릴거 같습니다. 만약 시험을 위한 공부시라면 기출문제 위주로 중요한 시기를 중점적으로 먼저 필터링 하신뒤에 외우셔야 할것 입니다. 첫글자를 때서 위우셔도 되고 노래처럼 외우셔도 될것 같습니다. 한국사 1급을 보유중인데 저는 첫글자나 중간글자를 때어내서 말도안되는 단어지만 만들어낸 뒤 외우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림이 들어간 쉬운 역사책들을 보는건 비추천 입니다. 시험용이라면 기출문제 위주로 교과서나 문제집으로 공부하는게 최고 였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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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그릇을 사러 갔는데 멜라민 그릇이라는게 있던데 멜라민이라는게 뜨거운 것이나 전자렌지에 돌려도 되는 물질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전자레인지에 돌리시면 안됩니다. 멜라민수지 식기류의 경우 주로 뜨거운 음료나 음식을 담는데 사용되는데 이때는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지만 전자레인지 사용시 원료로 쓰인 물질이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멜라민수지 식기류는 멜라민과 포름알데히드를 중합ㆍ가열해 딱딱하게 만든 고분자 플라스틱의 한 종류로, 산성이 강한 식초를 오랜 기간 보관할 경우에도 위험물질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식사를 위해 식초나 간장을 잠시 담아놓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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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은 정말 아이큐가 200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아인슈타인은 아이큐테스트를 한적이 없습니다.초등학교 입학을 위해 시작된 테스트는 1905년 이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출생은 1879년~ 사망은 1955년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테스트가 처음 생겼을때 아인슈타인의 나이는 26세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을때 아인슈타인의 나이는 35세였고 그가 사망한 나이는 76세 입니다.일단 시기적으로 보았을때 아인슈타인이 살있는 동안에 아이큐테스트 라는것이 생겨났고 보편적으로 군대를 통해 확산된것은 사실이지만 요즘처럼 재미로 테스트를 하거나 하던 시절은 아니었던 것이기 때문에 아이큐 테스트를 받지 않았다는게 정설 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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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틀철봉 풀업밴드 사용시 손상이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일단 체중이 밴드때문에 분산이 되니 문틀에 가해지는 힘은 줄어들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틀에 철봉을 단다는것 자체가 문틀에 흉터나 기스가 발생할 것이라 전세집이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격은 좀 나가더라도 문틀에 거는게 아닌 거치식 턱걸이 기구를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당근마켓에 중고 턱걸이 기구가 많던데 거기서 구매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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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는 만드는 기술에 따라서 작품이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청자, 백자, 옹기 는 흙을 손질해 모양을 만든 뒤 불로 구워낸다는 점에 서는 모두 같습니다. 하지만 기본 재료인 흙의 종류, 굽는 온도, 표면에 바르는 유약 등에 차이가 있습니다.기술발전 등으로 토기보다는 도기가, 도기 보다는 자기가 강도 등 여러 면에서 더 발전된 것입니다. 또 자기 중에서 고려를 대표하는 도자인 청자와 조선을 상징하는 도자인 백자가 있는데, 이 둘도 역시 흙과 굽는 온도, 유약에서 차이가 납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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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녹는 휴지는 어떤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휴지는 나무에서 추출된 셀룰로오스를 물에 푼 후 얇게 펴서 말린 것 입니다.이런 셀룰로오스(펄프)들은 건조된 상태에서는 수소결합 형태로 연결돼 강도, 그러니깐 질감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셀룰로오스가 물과 만나면 이런 수소결합 사이에 물분자가 들어가 수소결합이 끊어버리는데요. 물에 넣으면 펄프(셀룰로오스)가 해리(분열)되어 물에 풀리는 것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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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소설이나 영화보면 실미도 북파공작원 나오던데실제로있었던 단체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물론입니다. 실제로 있었고 북파공작원 관련해서 전우회도 있을 정도로 존재했던 단체 입니다.-------------------------------------------대한민국 정부에 따르면 1953년 한국전쟁 휴전 이후로 1972년 7월 남북공동성명 때까지 북파된 공작원은 모두 7,726명으로, 이중에서 사망 300명, 부상 203명, 북한에 체포 130명, 행방불명 4,849명, 기타 2,244명이다. 한편, 2003년 9월 국군정보사령부 발표자료에 따르면, 1951년부터 1994년까지 총 1만 3천여명의 북파공작원이 양성되었으며, 이중 위와 같은 7,726명을 실종 또는 행방불명으로 파악하고 있었다. 실종자 중 상당수는 자수자나 투항자로 간주하고 있다. 과거에는 북파공작원들의 존재조차 부정되었으나 북파공작원 출신들이 들고 일어난 끝에 2002년에 북파공작원을 인정하는 판결이 최초로 나왔으며 북파공작원을 국가유공자로 예우하는 법안인 특수임무수행자 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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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물전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는 말이 생긴 유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어물전은 생선, 조개 따위의 해물을 파는 가게입니다. 여러 해물 중 꼴뚜기는 크기가 작고 유달리 볼품 없게 생겼습니다. 못난사람은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품위까지도 떨어뜨린다는 뜻입니다. 예전 생선 가게인 어물전에 문어, 갈치 등 잘 생긴 생선이 ㅁ낳이 있었는데 꼴뚜기는 그에 비해 크기도 작고 몸체가 흐느적거리고 꾀죄죄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꼴뚜기는 어물전의 다른 생선과 어울리지도 않고 잘 팔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어물전에 생선을 구입하러 왔다가 꼴뚜기의 볼품없는 모습을 보고 발길을 돌렸는데 이런 모습을 보고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라는 말이 생겨났다고 합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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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은 왜 소금을 뿌리면 빨리 녹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얼음에 소금을 뿌리면 소금과 접하는 부분에서 얼음이 녹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어는점 내림 현상입니다. 소금이라는 이물질이 들어가서 얼음의 결정이 만들어지기 어렵게 하기 때문입니다. 소금이 들어가기 전보다 불규칙하고 무질서한 상황이 되므로 고체 결정이라는 규칙적이고 질서 높은 상태가 되려면 추가로 온도를 더 낮춰야합니다.온도는 변화하지 않고 녹는점이 내려가게 됩니다. 그래서 얼음에 소금을 뿌리면 표면의 온도가 영하임에도 얼음은 녹기 시작 합니다. 제설차가 눈이오거나 빙판길에 제설제를 뿌리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얼음에 소금을 뿌리면 그 녹는점이 낮아지면서 둘의 혼합물이 물의 어는 온도보다 더 차가운 곤죽 상태가 되고 열전도를 통해 다른 액체를 얼릴 수 있게 되는데 이를 흡열효과라 부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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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은 왕도 못보게 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네 왕도 열람이 불가하였습니다. 편찬과정에서의 독립성과 기록에 관한 비밀이 아주 강력하게 보장되었습니다. 현재 대통령기록물도 그렇게 관리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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