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심한날, 옷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옷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외투 처럼 방수처리가 된 옷의 경우는 미세먼지도 잘 달라붙지 않습니다.하지만 니트와 같은 편물들은 먼지가 쉽게 쌓여서 빠져나가질 않고 면 제품들도 미세먼지가 잘 달라붙습니다.가장 중요한건 매일 집에 가지고 들어와서 세탁을 하는 것이지만 옷별로 그렇게 할 수 없으니 집안에 들어오시기 전에 외투는 탈탈 털고 들어오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상의나 하의의 경우도 입은 상태로 최대한 털고 들어오시고 집에 오시자마자 세척을 하시거나 벗어서 외부에 다시한번 터는 습관을 가지시면 옷을 미세먼지로 부터 최대한 보호하실 수있습니다.아니면 스타일러나 에어드레스의 미세먼지 코스를 사용하시면 되는데 해당 기능의 원리가 진동을 가하여 먼지를 제거하는 원리이기 때문에 탈탈 터는것과 유사한 성능을 냅니다.그리고 먼지를 털기 어려우시면 집에 들어와서 물티슈로 닦아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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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잠바는 어트케들 관리를 하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가죽잠바 중에서도 인조가죽(세무) 라 불리는 제품은 변형이 적지만 천연가죽으로 만든 자켓은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1년도 안되서 변색과 갈라짐에 따라 버려야 될 수도 있습니다.천연가죽의 경우 사람의 피부와 마찬가지로 단백질 덩어리 입니다. 거기에 옷으로 판매하기 위해 무두질을 하고 부드럽게 하여 표면을 가공한 후 옷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가죽 옷의 경우 수분에 아주 취약합니다. 비올때 방수가 되기에 비를 맞고 다니는 경우 표면처리된 부분이 산화되어 금방 옷이 갈라집니다. 그래서 비가 올때는 천연가죽으로 된 가죽자켓은 입으시면 안되고 만약 입었다면 가죽 전용 컨디셔너로 한겹 다시 입혀줘야 합니다. 그리고 세척역시도 절대 물로 하면 안되고 가죽 전용 클리너를 사용해서만 지워주셔야 하며 보관 역시도 햇빛이 들지 않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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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은 어떤 작품을 한 예술가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앤디워홀은 소위 팝아트 라 불리는 미국에서 시작된 장르의 전성기에 있던 작가 입니다.팝아트는 기존의 예술이 가지고 있던 권위를 일상으로 끌어내린 미술운동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미술작품의 대상이 일상용품이 되고 대중매체(영화, 만화, 드라마)를 인용하여 작품을 만들어 냈습니다.그리고 기존 작품은 이젤에 세워 수직으로 그려냈었다면 팝아트는 수직으로 세워진 캔버스를 수평으로 내려 실크스크린이라 불리는 방식으로 찍어서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는 공산품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제품의 생산방식이 소품종 소량 생산에서 다품종 대량생산으로 바뀌어 가는 소비사회의 생산방식을 미술에 적용하면서 나오기 시작한 미술운동이었습니다.이 팝아트의 대가가 바로 앤디워홀 이었습니다. 그의 작품의 대상은 마릴린 멀로나 코카콜라, 캠벨 수프등 대중매체의 연예인이나 대량생산되는 공산품을 주제로 하되 실크스크린을 활용하여 작품도 대량으로 찍어내듯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아뜰리에는 공방이라기 보다 팩토리란 이름으로 불릴 정도 였습니다.직접 그려서 만들지 않고 찍어냈었고 이것마저 직접 하지 않고 최종 사인만 하다보니 위조작품이 많은 작가이기도 합니다. 미술을 대중미술로 끌어내린 장본인이라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작품 역시도 눈에 쉽게 들어오는 대상으로 표현했다보니 인기가 많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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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사에서 사용되는 특수 소재는 어떤 화학적 특성을 가져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단 우주 환경에 버틸 수 있어야 합니다.우주는 온도변화가 극심하고 진공상태인데다 태양 등으로부터 방사선이 쏟아지기에 극한환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여기에 버틸 수 있어야 하기에 방사선으로 부터 구조가 변질되지 않아야 하며 해가 떴을때 최대 150도 해가 졌을 때 영하 150도까지 내려가기에 해당 고온과 저온에서 형태를 유지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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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구할 수 있는 가장 미끄러운? 액체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음 일반인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미끄러운 액체는 기름이 맞습니다.미끄럽다는건 마찰계수가 낮다는 것인데 휘발유나 경유 말고 음식을 만들때 쓰는 카놀라유 같은게 합성 기름이라 많이 미끄럽습니다.아니면 엔진오일 계열도 농도가 높은 합성오일이라 미끌미끌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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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타올로 열이 있는 후라이팬을 닦으면 안 좋다고 하던데, 형광물질이 묻어나서 몸에 해로울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열이 오른 프라이팬에 형광증백제가 포함된 휴지나 키친타올을 사용할 경우 형광증백제가 묻어나올 수 있습니다. 보통 기름을 닦을 때 사용하기 때문에 기름과 형광증백제가 반응하여 기름에 녹아날 수 있습니다.하지만 국내에 판매중인 키친타올은 형광증백제 사용량이 아주 적고 무형광 제품들도 있기에 해당제품을 사용하시면 되긴 합니다.그러나 형광증백제 보다 가열된 프라이펜이기 때문에 키친타올 자체가 녹아서 들러붙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달궈진 상태의 프라이팬에 마찰을 하면 테플론 자체가 떨어질 수 있기에 가열된 상태로 문지르는 행위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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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플론 코팅 프라이팬은 왜 음식이 잘 달라붙지 않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테플론은 폴리테트라플로오로에틸렌 PTFE 의 약자 입니다. 이 테플론은 내부에 탄소 C 와 불소 F 가 서로 공유결합을 통해 강력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워낙 강력하다보니 음식과 같은 유기물들은 여기에 절대 달라붙을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달라붙지도 못하고 미끄러질 정도로 탄소와 불소 결합이 강합니다. 두 원자의 결합이 워낙 강력하고 안정하다보니 테플론은 반데르발스포스라 불리는 정전기적 인력도 거의 없기에 다른 물질들이 여기에 결합할 수가 없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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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감자나 오렌지로 바데리를 만드는 방법은 어떻게 하난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해본적은 없지만 어릴적 책으로만 보고 이론으로만 아는 내용이지만 요즘 유튜브를 보니 다양한 제작영상과 활용방법들이 잘 나와있어서 기분이 묘했습니다. 산화와 환원 반응을 통해 레몬을 배터리 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배터리의 구성요소는 양극, 음극, 전해질, 분리막 입니다.그래서 레몬과 같은 과일 뿐 아니라 양극, 음극으로 사용할 금속도 필요합니다.레몬의 즙이 전해질로써 전자가 모여있는 곳이며 음극으로 사용할 아연과 양극으로 사용할 구리가 필요합니다.못 형태면 가장 좋습니다. 레몬의 양쪽에 아연과 구리못을 꽂은 상태로 전선을 이어 전구에 연결을 하면 전구의 불이 밝아지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레몬즙이 전해질처럼 활용하는데 내부에 이온이 들어있습니다. 두가지 금속은 하나는 전재를 받으려는 성직이 있고 하나는 내어놓으려는 성질이 있는데 이 산화환원 반응을 활용하여 전자를 전구로 보낸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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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으로두면 글자가 잘보이는 연한 색갈이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배경과 배경위의 색깔은 어떻게 조합하냐에 따라 가시성과 시인성의 차이가 극명합니다.보색관계로 시인성을 올릴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명도 차이(밝기) 를 통해서 배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기본적으로 밝기의 차이를 활용하여 하얀색 배경에 검정색 글자가 색상은 없지만 명도차이가 가장 크기에 우리눈에 가장 시인성 좋게 읽히는 것 입니다. 그리고 색상별로 웜톤, 쿨톤으로 요즘 많이 나누고 있는데요즘 날씨가 춥다보니 겨울철에는 웜톤인 아이보리, 베이지 색도 느낌좋게 쓰여집니다.그리고 더울때는 쿨톤 계열들이 좋은데 민트나 스카이 블루 색상이 잘읽히고 더울때 일수록 눈에 잘 들어오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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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나면 머리가 아프고 속이 좋지 않네요~ 사람마다 이런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는 요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술을 마셨을 때 우리몸이 아프고 소위말하는 두통과 배탈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은 아세트알데히드 입니다.이것은 알콜이 몸에 들어와서 간에서 분해가 되어 만들어지는 것인데 이것이 혈관을 타고 온몸을 이동하면서 혈관을 확장시켜서 두통을 만들고 위로 가서 배탈을 일으키게 됩니다.이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기 위해서는 ALDH 효소라는 것이 필요한데 이 효소의 분해 능력이 개인별로 차이가 있기에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 입니다. 이 효소가 성능이 좋다면 아세트알데히드를 쉽게 분해하여 숙취를 시간과 강도를 줄여줄 것 입니다. 그것이 안된다면 상대적으로 긴시간 동안 고생을 해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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