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가 너무 자주 나오고 냄새도 심합니다. 해결방버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방귀가 지속적으로 나온다면 유산균 복용 등을 통해 장 내 정상 세균층에 변화를 주거나 식습관을 변화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그 정도가 심하면 우선 소화기내과 내원하여 진료 받아보는 것도 도움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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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잠을 잘 못 자는데 수면센터를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지속적으로 잠을 잘 자지 못하고 깬다고 한다면 수면다원검사 등을 하여서 정확히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할 필요 있겠습니다.필요시 수면제 등 복용하는 것도 도움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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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헤드셋을 장시간 사용하면 청력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이어폰 등을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외이도염에 걸릴 수 있으며, 이어폰 헤드셋으로 장기간 듣게 되면 청력저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가능하면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지양하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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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났더니 눈에 초점이 안맞아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일시적인 증상이라면, 눈이 눌린채로 잤거나 하였을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해당하는 증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면 바로 빠르게 안과 내원하셔야 겠지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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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굽혀펴기 운동후 팔꿈치 뒷편이 부었어요 뭐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부어서 통증이 생기고 팔 펴고 굽히는데 불편함까지 있다면 근육에 손상이 갔을 가능성이 문제가 있습니다.빠르게 병원 내원하여서 이상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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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세게 부딪힌 후 통증이 지속돼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혹시나 골절 등이 작게 발생하였을 수 있습니다.현재도 증상이 있다면 해당 하는 부위에 대하여 영상 검사 등을 하여서 정확하게 원인을 확인하여 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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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를 안해요(생리주기가 불규칙적이에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3차례 정도 생리 주기를 건너 뛴 것인가요.해당 하는 부분은 무월경으로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불안해 하지는 마시고 바로 부모님과 같이 산부인과 내원하여 진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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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수술 한후 얼마있다가 운전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허리디스크 수술하였고 2주만에 운전해도 되는지 문의 주셨습니다.해당하는 부분의 경우는 얼마나 디스크가 심했고 어떤 수술 했는지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된다 안된다 말씀 드리는 것이 사실 더 안맞기는 합니다.가능하면 담당 의사분과 면담 하여 적절하게 조율하여 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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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은 심리적인 요인으로만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현재 남겨 주신 부분은 우울증 등으로 인하여 불면증이 유발된 것으로 보입니다.무조건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불면증이 생기는 것은 아니나, 남겨주신 것으로 봐서는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서 불면증이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가능하면 가까운 병의원 내원하시어 진료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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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설사를 햇는데 어떤 것 때문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특별히 해당하여 먹은 음식이 설사를 유발 하는 것은 아니고, 어떤 질환에 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과민성 장염 등의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특별히 설사 그 자체를 2주에 한번씩 한다 하는 것은 전혀 문제 되지 않습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선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가져오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증상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를 들 수 있는데 복통이 심하더라도 배변 후에는 호전되는 특징을 보인다. 점액질 변, 복부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더라도 몸 상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특징이다.원인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며, 내장 감각의 과민성 증가, 위장관 운동성의 변화, 위장관 팽창도 감소 등이 관찰된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가지고 있다.진단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생화학적, 구조적 이상으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어떤 한 가지 특수 검사로 진단 할 수 없다. 대변검사, 대장 내시경, 혈액검사 등의 여러 가지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서 원인이 되는 기질적 질환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원인 질환이 마땅히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소화기 증상(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이 반복되어 만성적으로 나타나거나, 설사나 변비와 같은 배변장애 및 배변 후에도 잔변감으로 인한 불편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특히 체중감소, 혈변, 빈혈 등의 경고 증상이 동반되거나 50세 이상에서 증상이 처음 생긴 경우 대장 내시경검사, 복부 CT 검사, 소장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다.검사이학적 검사, 혈액검사, 대변 기생충 검사, X-선 촬영, 내시경검사, 바륨 관장치료치료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대장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약물치료는 장의 예민도를 떨어뜨리는 진경제, 변비에 효과적인 부피형성 완하제(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약) 등의 약제를 사용하며, 약간의 신경안정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경과/합병증이 질환은 암이나 환자의 인격 이상과도 무관하며 감별을 요하는 다른 질환(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고통을 받는 환자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을 수 있고 의욕상실을 초래하여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생활가이드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이다. 먼저 자신의 주요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줄일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바꾸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걷기는 장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므로 산책이나 조깅 등이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출처: 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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