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사실 정확한 상태를 모르기 때문에 무어라 말씀 드리기는 어렵습니다.힘든 부분이 있으면 해당하는 내용에 대해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굳이 정신건강의학과 뿐 아니라 상담받을 수 있는 곳에서 상담 받으셔도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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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을때 땀에 범벅되면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땀 자체 배출하는 것은 노폐물 배출하는 것이라 뭐 나쁠 것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땀을 그냥 배출할 이유는 없지요. 어떤 기저질환이 있거나 체온변화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가능합니다.땀 범벅된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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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서있어도 발바닥 통증이 심해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단순히 발바닥 통증 있다고 하여 무조건 족저근막염이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어떤 치료방법이 좋은지도 봐야 압니다 신체진찰 및 영상 검사를 해보아야 알지요가능하면 가까운 병의원 내원하시어 진료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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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을보는데 시원하지가 않아요~배가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대변도 안나오고, 굵기가 쉬원찮고 잔변감도 있어 문의 주셨습니다.대장 질환이 있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좋은 음식이나 약을 찾기보다는 빠른 시일내에 대장내시경 하여 원인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소화기내과 빠르게 방문하여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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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해당하는 부분 관련해서 증상이 지속된다면 그에 대해서 정확하게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단순히 이석증이 아닌 다른 질환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가까운 병의원 내원하시어 진료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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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표지자검사에서 hbs ab (qn) 수치가 67이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해당하는 것은 항체가 있다는 것으로 정상적인 부분입니다.정말 궁금하시다면 해당 검사 결과에 대해서 담당 의사분께 문의를 직접 하는 것이 가장 좋아 보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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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밥을 파지 않고 냅둬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귓밥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으로 파지 않아도 됩니다.오히려 파게 되면 귀에 상처가 생기거나 귓밥이 안으로 밀려 들어가는 등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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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고나면 가스가 많이 찹니다..이것도 질환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현재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의심됩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선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가져오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증상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를 들 수 있는데 복통이 심하더라도 배변 후에는 호전되는 특징을 보인다. 점액질 변, 복부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더라도 몸 상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특징이다.원인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며, 내장 감각의 과민성 증가, 위장관 운동성의 변화, 위장관 팽창도 감소 등이 관찰된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가지고 있다.진단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생화학적, 구조적 이상으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어떤 한 가지 특수 검사로 진단 할 수 없다. 대변검사, 대장 내시경, 혈액검사 등의 여러 가지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서 원인이 되는 기질적 질환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원인 질환이 마땅히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소화기 증상(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이 반복되어 만성적으로 나타나거나, 설사나 변비와 같은 배변장애 및 배변 후에도 잔변감으로 인한 불편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특히 체중감소, 혈변, 빈혈 등의 경고 증상이 동반되거나 50세 이상에서 증상이 처음 생긴 경우 대장 내시경검사, 복부 CT 검사, 소장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다.검사이학적 검사, 혈액검사, 대변 기생충 검사, X-선 촬영, 내시경검사, 바륨 관장치료치료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대장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약물치료는 장의 예민도를 떨어뜨리는 진경제, 변비에 효과적인 부피형성 완하제(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약) 등의 약제를 사용하며, 약간의 신경안정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경과/합병증이 질환은 암이나 환자의 인격 이상과도 무관하며 감별을 요하는 다른 질환(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고통을 받는 환자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을 수 있고 의욕상실을 초래하여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생활가이드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이다. 먼저 자신의 주요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줄일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바꾸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걷기는 장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므로 산책이나 조깅 등이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출처: 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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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맞을때 컨디션이 안좋을 경우 어떻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부스터샷을 맞을 경우 상태가 좋지 않으면 접종 당일에 예진 의사분께 현재의 상태에 대해 설명하면 필요시 다른 날로 옮겨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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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을 맞으면 코로나 감염 확률이 적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말씀 주신 것처럼 백신을 맞게 되면 코로나 감염 확률이 낮아지고, 중증 질환으로의 이환 가능성도 낮아져 피해도 적어지게 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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