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가 부족한 토양에서 식물이 잘 자라지 못하는 이유는 ?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질소는 모든 생물체 필요한 원소로 일반적으로 아미노사 대사에 사용합니다.사람은 먹어서 고기나 채소 등을 먹어서 단백질을 합성합니다. 식물의 경우 먹는 시스템이 없습니다. 따라서 질소를 공급 받아야하는데, 질소 공급을 위해사 뿌리의 질소 대사가 필수입니다.결국 필요한 영양소를 합성하기 위해서 질소 대사는 식물에게 반드시 필요하고, 질소가 없는 곳에서는 잘 자라지 못합니더.질소 공급을 위해서 그래서 영양제를 토양에 주기도 합니다.(비료)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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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방어물질을 만든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무조건 입니다환경에 따라서 식물에 축적되는 2차 대사산물이 다릅니다.(2차 대사산물은 영양소를 제외한 성분을 일컫습니다.)그래서, 우리나라 보다는 저기 적도에 성장하는 식물이 더 약효과 뛰어납니다.왜냐하면 적도에 있는 식물들의 경우 뜨거운 환경과 곤충 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야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사람이 이 식물을 먹으면 쓴맛과 떫은 맛 등이 강하게 나타납니다.(생강은 우리나라에 먹는 것에 비해서 태국 등의 동남아에서 생산되는 생강이 훨씬 향이 강하고 매운맛도 강합니다. 이것은 전부 2차대사산물에 의한 것으로 환경이 주원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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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생물인가요 무생물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여전히 논란이 많지만감염성 입자로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숙주가 없으면 생물이 아니나숙주 내에서는 생물처럼 지내기 때문입니다.그렇지만 생물 자체는 독립적이나 바이러스는 의존적이기 때문에 굳이 생물이냐 아니냐를 따지면 무생물쪽으로 기울어지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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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좋은날 주로 운동을 하는데요. 햇빛을 쬐면 비타민 D 합성한다고 하던데 어떤 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비타민D는 피부에 자외선이 닿으면 콜레스테롤 유도체가 비타민D3로 전환되면서 체내 합성이 시작됩니다.이후 간에서 25-하이드록시 비타민D 형태로 바뀌고 신장에서 활성형인 1,25-디하이드록시 비타민D로 전환되어 작용합니다.야외 활동 등을 통해수 햇빛 노출 시간이 부족하면 체내 비타민D의 함량이 적어서 가급적 추운날에도 햇빛을 쬐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 영양제의 섭취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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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수에 원시시대 동식물이 복원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가능합니다.특히 식물은 가능합니다.식물은 모든 것이 휴지기에 들어가며, 정상적인 환경이 되면 다시 활동을 합니다. 특히, 씨앗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이러한 현상은 미생물에서 엄청나게 많이 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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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의 약이 개발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불로장생 약이 개발되지 않을 꺼라고 생각합니다.이는 가장 기본적인 근본을 흔드는 것입니다.다시 말하면 불로장생 약이 개발될 정도면, 노화가 거꾸로 아기로 될는 시간의 흐름까지도 지배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다시 가정하면 만약 불로장생 약이 개발이 되면불로장생 약은 불행일 수 있습니다.쉽게 불로장생을 위해서는 세포를 연장시켜야하는데, 정상세포 뿐만 아니라 암세포도 연장시키기 때문이죠지금도, 실제 수명은 늘었지만 건강 수명(아프지 않은 상태)는 늘지 않고 65~60세로 고정되고 있습니다.아주 먼 미래지만 개인적으로 불행과 불가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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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은 탈피를 하는데 왜 탈피를 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몇번이나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뱀은 피부가 늘어나지 않는 구조라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새 피부로 바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른 쉽게 "탈피"라고 볼 수 있스빈다.탈피 과정을 통해서 몸에 붙은 기생충,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이러한 탈피는 살아 있는 동안 계속 진행됩니다.다만, 탈피 주기가 성장해감에 따라서 점점 증가합니다.즉, 탈피는 뱀의 성장과 건강유지에 필요한 생리적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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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면역 체계가 감기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과정은?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코와 목의 점막, 점액, 섬모 등이 1차 방어를 담당합니다. 병원체가 호흡기를 통해 들어오면 점액이 이를 붙잡고, 섬모 운동으로 밖으로 배출하며, 침이나 점액 속의 항균 물질이 일부를 제거합니다. 1차 방어선이 무너지고 병원체가 체내로 침투하면 대식세포나 호중구 같은 면역세포가 즉각적으로 이를 인식하고 포식하며 염증 반응을 일으킵니다. 이 과정을 선천면역이라고 하며, 이 때는 특정 병원체로 구분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이후 병원체를 인식한 수지상세포 등이 림프절로 이동해 림프구에 정보를 전달하면 후천면역이 활성화됩니다. T세포는 감염된 세포를 직접 공격하거나 면역 반응을 조절하고, B세포는 항체를 만들어 특정 병원체에 정밀하게 결합하여 중화하거나 제거를 돕습니다. 이 과정을 후천면역이라고 하고, 면역기억이 형성되어, 같은 병원체가 다시 침입하면 더 빠르고 강하게 반응하게 됩니다.(후천 면역의 경우, 첫 병원체에 노출시에는 시스템의 작동이 오래걸리지만, 이후에 동일한 병원체에 노출 시 강하고 빠르게 나타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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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생명공학, 의학 등 논문이나 전문자료를 찾을 수 있는 웹사이트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저의 경우 pubmed랑 google scholar를 많이 이용합니다.사실 그 외의 다른 웹사이트도 많습니다. science On, KCI, DBpia, RISS 등이 있기도 합니다.저의 경우, 제가 논문 쓸 때 자료 찾을 때는 무조건 google scholar를 이용했습니다. 자료량이 많고,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았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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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확안검사 유전자 일치율이 99.8%라면 친자관계가 맞는거에요?
안녕하세요. 유전정보는한쪽은 모에서 한쪽은 부에서 옵니다.글에서 모에서 99.8%이고, 부에서는 0.3% (일치율 기준)이라고 하면이 자녀는 모에서 온 것이 맞으며 부에서 온 것이 아니라 것을 의미합니다.0.3% 일치율이기 때문에 "부"에서 온 것이 아니냐라는 주장이 있지만유전자가 0.3% 일치율로 부에서 왔다고 하면 엄청난 돌연변이가 일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즉, 이런 경우는 없습니다.결국 이것을 해석하면모의 임신은 다른 남자의 정자로 기인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남편이 아니라)99.8%는 똑같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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