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맛있게하는 방법이있나요?? 어떤분은 쌀을 박박씻어야한다, 쌀을불려야한다 그러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이건 사람마다 자신의 노하우가 다 다를 것 같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밥을 지을 때, 참기름, 소금, 식초 등을 조금 넣습니다. 그러면 밥맛이 좋아지고 감칠맛이 상승하게 됩니다.추가로, 콩, 밤, 옥수수, 콩나물 등을 넣고 밥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에 간장과 함께 먹으면 맛있습니다.잡곡밥을 지을 때 보통은 백미를 섞기도 하지만, 잡곡만 넣고 밥을 하기도 합니다. 잡곡의 향이 너무 좋아요.마지막으로, 노하우라고 할 것도 없는데, 밥은 딱 하루치 또는 한끼 정도만 합니다. 그 이유는 밥을 만들고 바로 먹지 않으면 공기 중의 산소와 수분으로 인해서 밥맛이 떨어집니다. 차게 둘 수록 저항전분이 생겨서 조직감도 떨어집니다. 바로 먹는 밥이 가장 맛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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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도시락에 김밥이나 유부초밥 싸서 점심때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여름철에는 정말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해야합니다.보온통에 음식을 넣는 것은 빨리 쉴 수 있습니다.그 이유는 보온통에 넣은 음식물의 따뜻함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안에서 계속 온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세균이 자랄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식품에 있는 세균이 위산으로 인해서 죽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이 자란 식품에서는 위가 그 기능을 하기 어렵습니다.특히, 여름철에 만든 김밥, 유부초밥 등의 경우는 재료가 장기간 공기에 노출될 수 있으나, 재료가 고온(30도 이상)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온통에 넣으면 더 빨리 상하게 됩니다.가장 좋은 것은 만들자 마자 먹는 것입니다.그렇지 않다면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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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을 골고루 먹으려면 어떤 것들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나 영양소 별로 소개드립니다.단백질 반찬: 달걀 스크램블, 후라이, 참치마요, 두부구이, 훈제연어, 고등어 구이 등비타민용 반찬: 채소위주 / 시금치나물, 콩나물, 브로콜리 데침, 오이무침, 샐러드지방 반찬: 아보카도 샐러드발효식품: 김치, 낫토위의 반찬들을 응용하여 적절하게 섞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추가로, 채소의 5가지 색을 하루에 한가지씩 꼭 먹는 것은 우리 몸에 매우 좋습니다.초록: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노랑/주황: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빨간색: 토마토, 고추, 비트보라: 블루베리, 가지, 적색 양배추, 적색 양파흰색: 양파, 버섯 등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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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중에 열량이 비교적 적은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해산물 대부분이 전반적으로 열랑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습니다. 그래서, 해산물은 포만감 유지 등에 도움이 됩니다. 몇몇 해산물을 소개 드립니다.문어와 오징어: 오래 씹어야하며, 지방이 거의 없음. 그래서 포만감을 쉽게 높임새우, 꽃개: 고단백으로 유명하며, 지방이 적음가리비: 부드럽고 소화가 될며, 미네랄이 풍부함대구, 광거 등: 살만 먹는 경우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다만, 해산물을 먹을 때 중요한 것은 그 외의 것입니다. 튀길 때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맛을 내기 위해서 소금을 사용하거나 간장과 초장에 찍어먹는데, 이는 나트륨 과다 섭취로 고혈압과 이어질 수 있습니다.가장 좋은 조리법은 쪄서 먹거나 구워먹는 것입니다.알레르기도 조심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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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많이 먹으면 탈모를 예방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효모에는 글루타치온이 다량함유되어 있고, 그 외 유명한 비오틴, 단백질, 아미노산이 있어서 탈모에 유용하다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케라틴 단백질의 합성과 모근 세포의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그러나, 결론적으로 맥주에는 효모가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맥주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효모를 사용하는 것은 맞으나, 중간의 제조과정에서 효모를 대부분 걸러내거나 제거하기 때문입니다. 즉, 맥주를 많이 마신다고 효모의 효과를 통한 탈모 효과는 기대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맥주를 다량 먹으면 오히려 알콜에 의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따라서,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모발"에 대한 제품을 섭취해서 먹거나, 효모가 들어간 분말 제품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건강기능식품 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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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변과 변비를 반복합니다 장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장의 상태에 영향을 받는 요인은 굉장히 많습니다.식습관, 수분 부족, 식이섬유 불균형, 불규칙한 신호 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심리 등등 너무 다양합니다.보통 이런 경우에 식습관을 가장 먼저의심하기 때문에원인을 잡기 위해서 식사일기 등을 작성하곤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것을 먹었을 때 변비가 생기고, 어떤 것을 먹을 때 쾌변하는지 등을 확인합니다.일반적으로 습관은 다음과 같이 개선하는 것이 좋습니다.수분 섭취: 하루 1.5 L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섭취하십시오. 특히 아침에 미지근한 물은 좋습니다.섬유소: 채소와 잡곡, 사과 등의 섭취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에 좋습니다.운동: 꾸준한 운동은 장을 자극하기 때문에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합니다.지방 섭취 줄이기: 튀김, 탕수육 등은 기름을 많이 쓰는 조리법이기 때문에 소화가 오래되기에 안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리며, 자신의 상태를 관찰하여 개선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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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불내증이 있는데 유산균을 먹으면
안녕하세요. 유당불내증의 유산균 때문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유당불내증의 경우는 원인이 유당에 있기 때문입니다.유산균이 들어간 어떤 제품을 섭취한 것인지 모르겠으나, 유산균 제품을 만들 때 "유당"이 부형제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그래서, 그 제품은 마치 유산균이 들어간 우유를 섭취하는 것과 같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따라서, 다른 유산균 제품을 섭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특히, 유산균 제품을 선택하실 때, 식품의 뒷편을 보시고 영양정보 등에 "유당"이 있다면 거르시는 것이 좋겟습니다.몇가지 더 추천드립니다.1) 용량: 고용량보다는 저용량부터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차츰 장이 적응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2) 형태: 캡슐보다는 분말제품에 유당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3) 표시: "유당 free" 등을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4) 섭취시간: 빈속에 먹는 것보다는 식후에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유당불내증이 덜 나타날 수 있습니다.5) 제품 대체: 유산균 제품 보다는 된장, 김치 등 발효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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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반고등어 냉동 후 냉장해동 보관기간
안녕하세요. 자반 고등어의 경우에는 소금에 절여져있기 때문에 일반 생선보다는 오래 보관이 가능합니다.우선 냉장에 있는 자반 고등어를 꺼내서 향을 맡아보고 이취가 나면 버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또한, 표면 등에 끈적임, 변색 등이 보이면 바로 폐기하는 것이 좋스빈다.조리를 할 때 꼭 익히는 조리 과정(열 조리)을 추가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그래야,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그러나, 조리 후에도 맛이 이상하거나 조리 과정 중에 맛을 봤을때 역하면 바로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내일 반드시 드셔야합니다. 냉장에 오래 두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마지막으로 냉장에 둔 것을 다시 냉동으로 얼리것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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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몇 시까지는 야식, 간식이 허용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무엇을 어떤 것을 먹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저희 아들들은 주로 8시 정도에 과일 조금 먹습니다.(그런데도 배고프다고 하네요ㅠ)일반적으로 늦은 시간에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수면 중 소화부담, 체중 증가, 수면의 질 저하, 치아 건강 등의 이유입니다. 다만, 성장기의 아이이거나, 운동 직후, 공복으로 잠이 못드는 경우에는 조금 먹어도 괜찮습니다.잠을 자기 2시간 전에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소화가 잘되고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을 추천드립니다. 여기에는 옥수수, 고구마, 삶은 계란, 요거트, 바나나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라면, 과자, 튀김 등은 칼로리가 높고 소화를 오래해야하기 때문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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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강아지처럼 혀를 내밀면 체온을 조절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아지의 경우에는 땀샘의 발달이 덜 되어 있습니다. 특히, 발바닥에만 집중되어 있어서 체온 조절을 거의 못합니다. 그 대신에, 혀를 내미는 등의 헐떡임으로 체온을 조절하게 됩니다. 특히, 이러한 헐떡임의 과정에서 코로 숨쉬는 것 뿐만 아니라 입으로도 숨을 쉬고 이 숨을 통해서 혀, 기도, 점막, 구강의 수분을 증방시켜 체온을 떨어뜨립니다.사람의 경우 강아지와는 다르게, 땀샘이 피부 전체적으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호흡하는 방식도 숨으로 해야 효율이 높으나 구강으로 하면 효율이 적습니다. 또한 강아지와는 침의 분비량이 달라서, 구강으로 체온을 조절할 경우 구강건조증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강 구조라던지, 면적이라던지 수분 증발의 효율도 매우 낮습니다.따라서, 강아지처럼 사람이 혀를 내밀고 체온을 조절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부작용을 낳을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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