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포진에 어떤게 좋을까요?정말 너무 싫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손가락에 물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한포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한포진의 원인은 아직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땀이나 스트레스가 악화요인일 가능성이 보고되고 있습니다.일부 환자에서는 다한증이나 아토피피부염, 자외선 노출이나 흡연 등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물집과 함께 가려움증을 동반할 수 있으며,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물찜질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국소 스테로이드제나 면역조절제를 도포하기도 하며, 증상이 심할 경우 먹는 스테로이드약이나 자외선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지만 재발이 흔하게 발생합니다. 특별한 예방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한증이 있는 경우 땀이 나는 것을 피하면 발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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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잘 안드는데 병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불면증의 치료방법에는 약물을 통한 치료와 비약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으며비약물적 치료 단독으로 실천하거나 약물치료와 함께 병행할 수 있습니다.다음의 비약물적 치료법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수면 위생 개선1) 다음날 피곤하지 않을 정도만 주무십시오. 잠자리에 누워있는 시간을 줄이면 수면의 질이 높아질 수 있으나 잠자리에 누워있는 시간이 너무 길면 잠이 얕아지고 자주 깨게 됩니다.2) 아침에 규칙적인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밤에 잠드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만드는데 매우 중요합니다.3) 매일 적당량의 운동을 지속하는 것은 잠을 잘 자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어쩌다 한 번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해서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4) 자는 동안 심한 소음은 잠을 방해하기 때문에 조용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5) 침실이 너무 더우면 잠을 방해합니다. 너무 추운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침실에 덥거나 춥지 않도록 온도를 유지하십시오.6) 배가 고프면 잠에 방해가 됩니다. 우유나 스낵과 같은 간단한 음식을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7) 일시적인 수면제는 도움이 되지만 장기적인 수면제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8) 저녁에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는 것은 잠을 방해합니다.9) 술은 잠을 빠르게 들게는 하지만 중간에 자주 깨도록 만듭니다.10) 잠에 들기 위해 너무 애를 쓰지 마십시오. 잠이 오지 않고 긴장이 되고 힘들 때에는 너무 환하지 않게 불을 켜고 독서를 하거나 음악을 듣는 것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2. 수면제한법1) 자신이 원하는 기상시간을 정하십시오.2) 몇 시간 정도를 자면 만족할지를 생각해 보십시오.3) 이를 바탕으로 취침시간을 정하십시오.4) 수면효율이 85% 이하라면 잠자리에 누워 있는 시간을 15분씩 줄이십시오.5) 수면효율이 90% 이상에 도달하면 잠자리에 누워 있는 시간을 15분씩 늘리십시오3. 자극조절1) 졸릴 때에만 자리에 누우십시오.2) 잠이 오지 않으면 10분 내지 15분 정도 후에 다시 일어나십시오.3) 거실에 앉아서 스탠드만 켜 놓고 책을 읽거나 TV를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십시오.4) 졸리면 다시 잠자리로 들어가서 잠을 청하십시오.5) 2)-4)의 과정을 반복하십시오.6)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십시오.7) 잠자리는 잠을 자는 용도로만 사용하십시오.8) 낮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 졸린다면 30분 이내로만 주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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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마다 비염이 심한데 완화방법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비염은 코 점막이 다양한 원인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알레르기 질환의 하나입니다.집먼지진드기, 바퀴벌레, 곰팡이, 꽃가루, 애완동물 털이나 비듬과 같은 유발물질에 의해 일어나며 대기오염이나 담배연기, 감기와 같은 호흡기 감염, 찬공기, 급격한 온도나 습도 변화에 의해 악화될 수 있습니다.약물요법은 경구 항히스타민제, 면역조절제, 비강내 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비강분무제, 비충혈 제거제 등이 있습니다. 자극에 의해 증상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므로 꾸준하고 끈기 있게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물요법으로 치료 호전이 안되는 경우 원인 알레르겐에 대한 감수성을 약화시켜 증상의 호전을 유도하는 면역요법을 시도해 볼 수 있으며 코막힘이 심할 경우 보조요법으로 비강에 대한 수술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알레르기 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극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되므로황사나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 꽃가루가 알레르기비염의 원인이 된다면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더불어 흡연자라면 금연하시고, 간접 흡연을 피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며실내를 깨끗이 청소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며, 급격한 온도 변화를 피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증상이 있으실 경우 꾸준히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여 천식, 부비동염, 중이염과 같은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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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진 부위가 건조해서 가습기를 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화폐상 습진은 경계가 뚜렷한 동전 모양의 습진성 판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 습진질환입니다.성인에서 발생하고 남자에서 더 흔하지고 중년 이후에 주로 발생합니다. 원인은 아직 불분명하며 대부분 아토피의 개인 또는 가족력이 없이 발생합니다. 피부 건조증과 관련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겨울철에 주로 재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가려움의 정도는 약한 정도에서 심한 정도까지 다양한데 수면 도중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인의 아토피피부염의 증상이 화폐상습진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경우는 더욱 만성 경과를 취하는 경향이 관찰됩니다.치료는 국소적으로 스테로이드제를 도포하거나 면역조절제, 피부 건조증을 완화하기 위한 피부 연화제를 도포합니다.가려움증이 심할 때 경구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하며, 이차 감염이 있을 때 항생제를 사용해 치료하기도 합니다.장시간의 뜨거운 물로 묙욕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강한 세정력의 비누사용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직에 의한 피부자극이나 습도가 낮은 환경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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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각화증은 유전인가요? 비레이저 치료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모공각화증은 팔과 다리 등에 모공을 따라 작은 돌기가 나타나는데 모낭에 박힌 각질 마개에 의해 모공 주위가 붉거나 갈색으로 보이며 흔히 '닭살'로 불립니다. 상염색체우성으로 유전하며 모낭에 각질전이 박혀서 까칠까칠해지는 모양을 띠게 됩니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아토피성인 사람에게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가렵거나 통증은 없으며 각질 용해제나 비타민 A 연고를 바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공에 박혀 있는 각질을 제거하는 박피치료나 레이저 치료를 이용하기도 합니다.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하고, 뜨거운 물보다는 따뜻한 물로 짧은 시간 내에 샤워를 하면 악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샤워후에는 보습제를 충분히 사용하고 생활하는 공간에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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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살 피부 (모공각화증) 로션매일 바르면 괜찮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모공각화증은 팔과 다리 등에 모공을 따라 작은 돌기가 나타나는데 모낭에 박힌 각질 마개에 의해 모공 주위가 붉거나 갈색으로 보이며 흔히 '닭살'로 불립니다. 상염색체우성으로 유전하며 모낭에 각질전이 박혀서 까칠까칠해지는 모양을 띠게 됩니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아토피성인 사람에게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가렵거나 통증은 없으며 각질 용해제나 비타민 A 연고를 바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공에 박혀 있는 각질을 제거하는 박피치료나 레이저 치료를 이용하기도 합니다.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하고, 뜨거운 물보다는 따뜻한 물로 짧은 시간 내에 샤워를 하면 악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샤워후에는 보습제를 충분히 사용하고 생활하는 공간에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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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에 걸렸을 때 피해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갑상선호르몬을 만드는데 필요한 요오드는 김이나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에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필요한 요오드 섭취량의 약 20배 정도를 평상시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요오드 섭취 부족으로 인해 갑상선기능저하가 발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오히려 해조류를 주재료로 만든 건강보조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심화될 수 있어 해당 건강보조식품을 섭취하고 계시다면 복용을 중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음식으로 섭취하는 해조류나 브로콜리, 양배추의 경우에는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제한하지 않고 드셔도 됩니다.더불어 철분제나 칼슘약, 제산제 등과 함께 갑상선제를 복용할 경우 갑상선 호르몬 제제의 흡수가 저하될 수 있어 함께 복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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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환자에게 좋은 음식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원발암의 추적관찰 (재발 여부 확인)먼저 폐암에 대한 재발 여부를 정기 검진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2년간 6개월 간격으로 흉부CT를 시행하고, 이후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는 흉부CT를 매년 시행하여 재발과 잔여 폐의 이차암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대부분의 재발은 수술 후 2년 이내 발생하며, 4년간 추적관찰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이후에는 매년 저선량 흉부 CT를 추적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2) 이차암 검진더불어 암을 경험하신 분의 경우 이차암 (원발 부위 암 이외 다른 부위의 암)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폐암 경험자의 경우 흡연과 관련있는 두경부암, 신장암, 방광암의 위험이 증가하며 여성의 경우 유방암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 받은 부위 이외의 위와 다른 부위의 이차암에 대해서 정기적인 검진을 권고하며, 검진방법이나 검진간격을 변경하여 얻는 추가적인 이득에 대한 근거는 없으므로, 일반적으로 권고되는 암검진에 준해 검진을 받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3) 동반질환 관리(1) 심뇌혈관질환 : 폐암 경험자가 가장 유의해야 하는 동반질환으로 폐암은 다른 암종보다 뇌경색, 심부전, 뇌출혈, 심근경색의 유병률이 높았습니다.(2) 1-2기의 폐암 경험자는 만성폐쇄성 폐질환, 결체조직질환, 말초혈관질환의 유병률이 높아 동반질환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4) 건강생활습관 관리(1) 흡연 : 폐암 경험자의 약 10%가 여전히 흡연을 하고 있었으며 반드시 금연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가족 구성원의 흡연 및 음주시 흡연 지속 위험이 높아, 가족 구성원의 동반금연과 절주(금주)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2) 영양 : 폐암경험자는 진단 당시 또는 초기 치료 이후 영양결핍 또는 저체중 상태일 수 있어 근육량 감소를 회복하는 것이 이로울 수 있습니다.(3) 운동 : 활발한 신체 활동을 하는 경우 피로감소, 호흡능력 향상, 삶의질이 향상되며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생존기간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환자 개인의 신체상태를 고려하여 유연성운동, 근력운동, 유산소운도을 고르게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것을 권고합니다.(4) 예방접종 : 암경험자의 경우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일반인구보다 철저한 예방접종을 권장합니다. 매해 인플루엔자 접종이 필요하며 폐렴구균, B형간염, 파상풍 예방접종 등이 권장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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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코로나백신은 언제쯤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최근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 때 따르면 국내 5개 사에서 코로나19 백신 임상에 진입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임상 3상에 착수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인구를 대상으로 한 3상 연구에서 백신의 안정성과 효능성이 입증되면 최종 허가 후 백신 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3상 연구 기간을 감안할 때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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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환자 자연식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위 절제술을 받으신 이후에는 당도가 높은 음식이 소장으로 급격히 유입될 경우 식후 빈맥, 설사, 오심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거나 높아진 혈당을 교정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분비되면서 발한이나 현기증 같은 저혈당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량씩 자주 식사하시는 것이 필요하며 단 음식의 섭취는 줄이시고 탄수화물 보다는 단백질 함량을 높이는 식사가 필요합니다. 더불어 국물 섭취를 줄이고 물에 말아서 드시는 습관은 피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담즙 역류로 인하여 복통이나 구역, 구토와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어 증상 지속시 내원하시어 약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위 수술과정 중 주변 신경 손상으로 인해 담낭 운동장애가 초래되어 담석이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흡연과 음주는 암과 다른 만성질환의 위험인자이므로 꼭 금연하시고, 금주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위절제수술 이후 식이섭취가 감소하면서 체중이 감소하고 영양공급의 제한, 흡수 장애 등으로 인해 영양결핍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철결핍성 빈혈이나 위절제술로 인해 내인자의 결핍으로 비타민 B12 흡수 장애에 따른 빈혈이 있을 수 있어 정기적인 추적검사와 함께 결핍시 비타민B12 공급이 필요합니다.암경험자의 경우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일반인구보다 철저한 예방접종을 권장합니다. 매해 인플루엔자 접종이 필요하며 폐렴구균, B형간염, 파상풍 예방접종 등이 권장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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