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답답하고 음식물 섭취후 마른기침, 속이 타는 현상이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위식도역류질환 (역류성 식도염은)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불편한 증상을 일으키거나, 심해지면 합병증까지 생기며증상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위식도역류질환은 생활습관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이를 교정함으로써 예방하고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1) 과식하거나 기름진 음식, 탄산음료, 커피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2) 하부식도로 위산이 올라오는 것을 막기 위해 머리 쪽을 높인 상태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3) 식후 바로 눕지 않도록 하며 취침 전 음식섭취는 피하도록 합니다.4) 술이나 담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5) 몸에 꽉 끼는 옷은 위 압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6) 비만인 경우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성 당뇨환자는 출산 후 당수치가 떨어져도 노화와 함께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임신성 당뇨는 당뇨가 없었던 여성이 임신 기간중에 당뇨가 진단된 경우로 전체 여성의 3~5%에서 발생하며, 태반 호르몬이 인슐린 작용을 억제하여 혈당조절의 이상을 일으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대부분 출산 후에 사라지지만, 임신성 당뇨로 진단 받았던 경우 향후 당뇨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수유는 산모와 신생아에게 면역학적, 영양학적, 대사적 측면 모두에서 도움이 되므로 권장합니다. 임신 중 증가했었던 인슐린저항성이 출산 1-2주 사이에 임신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돌아가므로, 인슐린 치료를 받는 여성은 저혈당 예방에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임신성당뇨병은 기왕에 진단되지 않은 제2형 당뇨병일 수 있으며, 임신성당뇨병을 진단받은 여성의 50-70%는 15-25년 후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출산 후에도 주기적인 추적검사와 관리가 필요하다. 먼저 출산 6-12주 후 75 g 경구당 부하검사를 해 당뇨병전단계 또는 당뇨병 상태가 지속되거나 발생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이 검사에서 정상이었다면 매년 당뇨병 선별검사를 받을 것을 고려해야 한다. 추적검사의 간격이나 시기는 개인의 병력에 따라 상이하므로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고 반드시 추적검사 받으시길 권장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 내시경에서 심한 위궤양으로 판정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위궤양 등 소화성궤양의 경우 약물 치료를 일정에 맞추어 복용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치료 호전 여부 및 악성궤양의 감별을 위하여 내시경 추적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추적 검사 일정은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어 증상 호전이 있더라도 반드시 검사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소화성궤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생활습관이 도움이 됩니다.1)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합니다. 골고루 규칙적으로 식사하며, 위의 과다한 팽창을 막기 위해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침 전 야식은 야간 위산분비를 촉진하여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제한되는 음식은 없으나 자극적인 음식이나 양념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2) 지나친 음주를 피하고 금연합니다. 궤양 활동기에는 음주를 중단하고, 평소 지나친 움주를 피해야 합니다. 과도한 음주는 지속적인 약물과 치료를 방해합니다. 흡연은 궤양의 치유를 지연시키고 재발의 원인이 되며, 위점막 보호체계나 면역체계를 악화시켜 헬리코박터 감염 위험을 증가시킵니다.3) 스트레스를 관리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흡연, 음주, 폭식과 같이 위십이지장 궤양의 위험인자가 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위 운동을 저하시키고, 위의 혈액순환이나 점막 방어기전에 영향을 미치고 위산 분비를 증가시켜 궤양 위험인자가 될 수 있습니다.4) 위험성이 있는 약물은 상담 후 사용합니다. 소염진통제의 경우 소화성궤양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고 복용하세요.5) 헬리코박터균이 진단된 경우 제균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헬리코박터 균은 위십이지장궤양과 위암의 주요 원인으로 헬리코박터 감염시 소화성궤양이 6~10배 이상 더 발생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담배와 고혈압과의 상관 관계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니코틴은 교감신경의 자극효과가 있어 맥박이나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고, 관상동맥을 수축을 높일 가능성이 있습니다.또한 흡연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비만과 같이 그 자체로 심혈관질환의 위험 요인이며 다양한 암과 만성심질환, 폐질환 등의 원인이 됩니다. 국가금연치료사업에 등록하시면 개인 부담금이 거의 없이 먹는 금연약을 처방받으실 수도 있습니다.가까운 금연치료사업 의료기관에 방문하시어 금연 치료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 초기에 관리방법과 당뇨에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화혈색소는 최근 3개월의 평균 혈당을 반영하며 6.5% 이상인 경우를 당뇨로 진단합니다.당뇨와 고지혈증, 고혈압 모두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약물치료 중에도 생활습관 교정이 병행 되어야 합니다.당화혈색소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안이 권장됩니다.1) 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을 줄이는 식사정제된 탄수화물 (빵, 떡, 국수와 같은 밀가루 음식)이나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 (비계, 곱창 등)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혈당 수치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과일 음료나 탄산음료 섭취는 삼가시고 믹스 커피를 즐겨드신다면 이를 줄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2)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숨이 약간 찰 정도 이상의 강도로 주 150분 (1일 30분시 주 5일, 1일 50분시 주 3일) 이상 빠르게 걷기, 조깅, 수영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시고, 몸이 익숙해지면 주 1~2회 추가로 근력운동을 권장드립니다.3) 금연과 절주흡연자시라면 금연이 장기적으로는 만성질환의 위험인자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음주 (함께 드시는 안주)는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어 주 2회 이하, 1회 5잔(남성) 3잔(여성) 이하로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4) 체중감량 등이 당뇨 진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더불어 가족력이 중요한 위험인자 이므로 위에서 말씀드린 생활습관 교정 이외에도 3~6개월 마다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신접종 부위 통증이 심한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접종 후 주사부위 통증이나 붓기, 발열 등의 증상은 일반적으로 3일 이내 호전되나 경우에 따라 그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통증이 심할 경우 진통제나 얼음찜질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접종 부위에 통증 뿐만 아니라 붓기와 함께 열감, 피부가 붉게 변하는 등의 변화가 있다면접종과 관련한 국소 염증이나 봉와직염 등이 발생했을 수도 있습니다.이 경우 항생제와 소염진통제 등의 복용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주치의 선생님과 투약 필요 여부를 상의하시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에 좋은 음식이나 관리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뇨와 고지혈증, 고혈압 모두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약물치료 중에도 생활습관 교정이 병행 되어야 합니다.당화혈색소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안이 권장됩니다.1) 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을 줄이는 식사정제된 탄수화물 (빵, 떡, 국수와 같은 밀가루 음식)이나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 (비계, 곱창 등)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혈당 수치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과일 음료나 탄산음료 섭취는 삼가시고 믹스 커피를 즐겨드신다면 이를 줄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2)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숨이 약간 찰 정도 이상의 강도로 주 150분 (1일 30분시 주 5일, 1일 50분시 주 3일) 이상 빠르게 걷기, 조깅, 수영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시고, 몸이 익숙해지면 주 1~2회 추가로 근력운동을 권장드립니다.3) 금연과 절주흡연자시라면 금연이 장기적으로는 만성질환의 위험인자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음주 (함께 드시는 안주)는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어 주 2회 이하, 1회 5잔(남성) 3잔(여성) 이하로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4) 체중감량 등이 당뇨 진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더불어 가족력이 중요한 위험인자 이므로 위에서 말씀드린 생활습관 교정 이외에도 3~6개월 마다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백신 아나필라시스 증상이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나필락시스는 중증의 알러지 반응으로 발생은 굉장히 드물지만 치명적일 수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갑작스럽게 발생하고 급속하게 진행하며 기도 문제 (목이나 혀가 부음, 삼키기 어려움, 기도가 막히는 느낌, 쉰 목소리) 호흡 문제 (숨가쁨, 쌕쌕거림, 인후 부종), 순환기 문제 (빈맥, 저혈압, 의식저하, 심정지 등)이 특징적입니다. 아나필락시스는 대부분 접종 후 15~30분 이내 발생하므로 예방접종 후에는 의료기관에 머무시고 혹시나 모를 이상 반응 여부를 확인하시고 귀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이전에 다른 원인 (약물, 음식, 주사 행위)으로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으셨던 분의 경우에는 반드시 30분 이상 의료기관에서 관찰을 요합니다. 아나필락시스 발생시 갑자기 일어나거나 걷는 행위는 대단히 위험하며, 이동을 삼가고 평평한 장소에 다리를 높여 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더불어 접종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현재까지 알려진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백신의 종류와 변이 바이러스에 따라 다르지만 예방접종의 효과 기준인 50% 를 상회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대규모 접종이 진행됨에 따라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보이며,새롭게 발견되는 변이 바이러스의 예방 효과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백신 접종은 팔에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접종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모두 근육주사를 통해 접종합니다.근육주사 부위로는 어깨와 엉덩이가 대표적이며, 코로나19 백신은 일반적인 예방접종의 표준 방식인 어깨부위 삼각근의 근육주사로 연구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엉덩이의 경우 주변 신경의 손상 가능성, 편의성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로 예방접종의 표준 방식에서는 제외되어 있습니다.더불어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접종 임상시험이 접종 후 누르도록 되어 있으며, 문질렀을 경우 국소적인 이상반응, 조직 손상 우려 등의 우려가 있어 문지르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를 예방할수 있는 식단이나 관리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뇨와 고지혈증, 고혈압 모두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약물치료 중에도 생활습관 교정이 병행 되어야 합니다.당화혈색소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안이 권장됩니다.1) 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을 줄이는 식사정제된 탄수화물 (빵, 떡, 국수와 같은 밀가루 음식)이나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 (비계, 곱창 등)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혈당 수치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과일 음료나 탄산음료 섭취는 삼가시고 믹스 커피를 즐겨드신다면 이를 줄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2)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숨이 약간 찰 정도 이상의 강도로 주 150분 (1일 30분시 주 5일, 1일 50분시 주 3일) 이상 빠르게 걷기, 조깅, 수영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시고, 몸이 익숙해지면 주 1~2회 추가로 근력운동을 권장드립니다.3) 금연과 절주흡연자시라면 금연이 장기적으로는 만성질환의 위험인자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음주 (함께 드시는 안주)는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어 주 2회 이하, 1회 5잔(남성) 3잔(여성) 이하로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4) 체중감량 등이 당뇨 진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더불어 가족력이 중요한 위험인자 이므로 위에서 말씀드린 생활습관 교정 이외에도 3~6개월 마다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