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수를 산정할 때, 그 기준이 계약일이 아니라 잔금일, 즉 소유권 이전이 일어나는때를 기준으로 주택 수를 산정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의 매수로 인한 취득시점은 객관적으로 입증된 경우에는 사실상의 잔금지급일, 개인간의 일반적인 취득인 경우에는 계약상의 잔금 지급일로 적용되며 계약상 및 사실상 잔금지급일이전에 등기등록한 경우에는 등기등록일이 취득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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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금 반환이 가능한 경우는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거래시 별도의 특약이 없다면 일방의 변심으로 계약해제를 요청하는 경우 상대방의 동의가 없다면 매수자는 계약금을 포기하고, 매도자는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여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일 "어떠한 조건이 만족할 때 계약해제를 할 수 있으며 계약금을 전액 배상한다" 라고 계약서상에 특약을 걸어 놓은 경우라면 특약 조건이 만족할 때 계약해제를 하고 계약금을 상환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가계약인 경우에도 적용되는데, 가계약도 구체적인 조건이 약속되고 가계약금이 적은 금액이 아니라면 계약금과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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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청년매입임대주택 2순위 조건..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SH청년매입임대주택 2순위 소득조건은 본인과 부모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이하이며, 총자산가액 3억4500만원이하, 자동차가액 3708만원 이하 입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살아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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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공급 청약 당첨후 계약 안할시에 불이익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 청약일정을 마친 후 남아있는 미분양을 청약홈을 통해 다시 청약을 통해 입주자를 모집하는 임의공급인 경우,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는 청약이므로 당첨 후 취소해도 별다른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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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등본 뗄 때 주민등록번호가 나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등기부등본 발급시 주민등록번호가 나오는 것은 가능하며 소유자에게 별도로 통보가 되지는 않지만 뒷번호를 가린 상태로 발급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개인정보 유출의 문제가 있으나, 고액의 부동산을 거래함에 있어서 문제가 없도록 누구든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보니 정보가 제공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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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일반 원룸) 계약 3개월 지나 나오려는데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 계약기간중 일방이 종료하고자 하면 종료하고자 하는 쪽이 손해를 감수하여야 합니다. 임차인이 종료를 원하는 경우 계약은 계속 유효하므로 계약 종료시까지 월세를 납부해야 하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데, 임대인에게 사정상 종료하겠다고 하시고 복비를 부담하고 후속 세입자를 구하여 후속 세입자가 들어오면 보증금을 돌려 받는 방법으로 협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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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진행중인 다가구주택 원룸 월세살고있는데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임차권등기가 된 경우에는 소액 보증금에 대한 최우선변제가 되지 않으며, 대항력(거주 및 주민등록)과 확정일자를 유지하는 경우 경매시 권리순서에 따라 우선변제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매진행이 되더라도 기존 임대인에게 월세 납부의무는 있으나 통상적으로 납부를 하지 않고 추후 정산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락 두절 상태라면 더욱이 당장 납부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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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가 실질적인 주택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특히 전세나 월세와 같은 임대 시장의 어떤 변동성을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 금리가 인하되면 대출에 대한 부담이 줄어서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가격이 상승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세가격이 상승하면 전세에서 구매로 전환하는 사람이 늘어나 주택 구매 수요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제 호황으로 인해 생각처럼 금리가 빨리 인하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정부의 대출 규제와 경제상황의 악화 등으로 아파트 가격이 정체된 상태이며 전세가 상승도 주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2025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며 관세장벽과 세금삭감등이 예상되어 향후 물가상승으로 금리인하가 쉽지 않아 보이는 점이 걸림돌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주택 공급부족과 집값 인상에 대한 기대심리, PF대출 부담으로 인한 건설사들의 분양가 인상 및 전세가격 인상 등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집값이 상승할 것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만,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서울과 수도권에 국한 되고 지방은 오히려 하락을 예측하는 사람들도 많은 실정입니다. 하지만 이는 예상일뿐 금리, 환율, 경제상황의 변화 그리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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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생활주택의 특징과 장단점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도시형생활주택은 서민들과 1인, 2인 가구들의 주거 안정화를 위한 주택으로 전용면적 85m2이하 300세대 미만의 국민주택 규모의 공동주택에 해당하며 일반주택에 비해 주택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준들이 덜 까다롭습니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으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에 대한 제약이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종류에는 단지형 연립주택, 단지형 다세대주택, 소형 주택 등이 있습니다. 단지형 연립주택과 단지형 다세대주택은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은 경우 5층(기본 4층)까지 건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차공간이 적고 소형 단지로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장소가 부족한 단점이 있습니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개별 등기가 가능 합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호실별로 1억원이하 공시가격 또는 20m2미만의 규모인 경우에는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비아파트 관련한 규제완화 정책이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3조에 적용되어 2024년 12월부터 전용면적 85m2 이하의 비아파트 (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연립·다세대, 도시형생활주택) 중 수도권 공시가격 5억원 이하, 지방 3억원 이하의 주택을 1채 보유한 경우에는 무주택으로 인정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2채를 보유한 경우에는 유주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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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월세 계약 만료 통보 시점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임대차보호법상 계약후 2년이 경과해야 묵시적 갱신이 될 수 있으므로 현재 묵시적 갱신이 된 상태가 아니며, 현재 임대인 및 임차인 모두 계약 종료 2개월전까지 계약해지를 통지하지 않았으므로 기본 2년 계약으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인이 계약기간(1년 계약이라도 임차인은 2년까지 거주 가능하며 2년이 경과해야 묵시적 갱신 가능) 종료 6개월전에서 2개월전까지 기간 중 갱신거절이나 계약조건변경에 대한 통지를 하지 않고, 임차인도 계약기간 종료 2개월 전까지 통지를 하지 않은 경우 2년간 동일한 조건으로 묵시적 갱신이 됩니다. 묵시적 갱신이 확정된 이후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의 해지를 임대인에게 통지할 수 있으며 3개월이 지나면 보증금을 반환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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