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에서 생활하는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원주택은 일반적으로 도심에서 좀 떨어져 있고 주변에 인프라가 많이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으로 전원주택의 단점을 살펴본다면; 도시가스, 전기, 상하수도, 인터넷 등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낮에는 멋진 풍경이 눈에 들어오지만 밤이 되면 모든 것이 사라지고 너무 어두워 통행에 불편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교통이 불편한데, 아무래도 생활하다 보면 도심으로 가야 할 때가 있는데 한두번은 몰라도 자꾸 가다 보면 그 자체를 즐기는 것으로 승화하지 않는 이상 지치게 됩니다. 그리고 편의 시설이 부족합니다. 병원, 약국, 편의점, 각종 판매점, 공공청사 등등 거의 매번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되다 보면 힘들게 느껴지고 특히 몸이 불편하면 더욱 힘든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무엇보다 제일 불편한 것은 관리입니다. 도시에 있는 아파트는 현관문과 창문들만 여닫으면 기본적인 일이 끝이지만 전원주택은 비바람과 폭설 등을 입체적으로 대비해야 하고 지붕의 방수, 옥상 물탱크청소, 상하수도 관리, 사방에서 들어오는 먼지와 벌레 퇴치, 야생동물 퇴치 등 관리 포인트가 매우 많습니다. 특히 봄, 여름 잡초는 지속적인 제거가 필요해서 제일 번거로운 일인데 부지런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관리가 어렵습니다. 전원주택의 장점도 많습니다만 단순히 멋있다고 선택할 주택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건강하고 부지런하며 고요함을 즐길 줄 알고 자연을 정말 사랑하는 분이라면 전원주택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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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안좋을때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 경기가 침체되었을 때는 물가가 하락하면서 실물가치도 떨어지게 되므로 현금이나 예금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침체기가 점차 회복될 때 싼 값에 자산을 구입할 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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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금액변동없이 재계약 전전입신고 확정일자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보증금이 같거나 줄어든 경우에는 확정일자를 새로 받을 필요가 없으며 우선 변제권 순서가 밀리지 않습니다. 확정일자는 내용증명과 유사하게 어떤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공적으로 입증 받는 것이므로 한번 확정일자를 받으면 계속 유효하게 됩니다. 전입신고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만일 전세보증금이 증가한 경우에는 증가한 부분에 대한 우선변제권을 받기위해 확정일자를 추가로 받을 필요가 있는데, 이 경우에도 기존 보증금만큼은 기존 확정일자로 보호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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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에 관한 질문입니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세입자의 임차권등기가 되어 있어서 낙찰받아서 낙찰대금을 내더라도 낙찰순서에 따라 배당이 되었을 때 세입자가 배당을 다 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낙찰받은 사람이 그 나머지대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뜻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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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부터 비 아파트 85m² 5억이하 소유주 무주택자 그렇다면 2채를 가지고 있으면?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비아파트 관련한 규제완화 정책이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3조에 적용되어 12월부터 전용면적 85m2 이하의 비아파트 (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연립·다세대, 도시형생활주택) 중 수도권 공시가격 5억원 이하, 지방 3억원 이하의 주택을 1채 보유한 경우에는 무주택으로 인정되도록 변경 되었습니다. 2채를 보유한 경우에는 유주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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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수수료의 법적 제한 요율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을 중개할 때 공인중개사는 중개보수와 실비를 받을 수 있는데, 중개수수료는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에 규정어 있으며 각 시도 ·조례에 의해 확정되어 중개의뢰인 쌍방으로부터 받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주택 매매에 대한 수수료는 거래금액의 크기에 따라 거래금액의 0.4~0.7%, 주택 임대차인 경우에는 같은 방식으로 0.3~0.6%, 오피스텔인 경우 매매 0.5%, 임대차 0.4%, 주택외 부동산의 경우는 0.9%로 규정되어 있으며 조례로 확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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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일반 주택단지의 용적률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주거지역의 용적률은 전용주거지역인 경우 50~150%, 일반주거지역인 경우 100~300% 그리고 전용주거지역의 경우에는 200~500%까지 입니다. 용적률에 따라서 건축물 높이가 결정되는데, 상황에 따라 특별건축구역 지정으로 용적률을 완화하여 더 높게 건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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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세제도는 전 세계적으로 없는 제도라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제도는 볼리비아와 인도의 일부에도 있습니다. 볼리비아의 안티크레티코는 보증금만 있고 월세가 없는 형태이고 2년의 기준 계약기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토지나 건물을 대상으로한 물권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제도가 있었는데, 19세기 개화기에 외국인과 농촌인구의 다수가 도시지역 이동으로 주택수요가 증가하면서 지금과 비슷한 제도로 발전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당시 부동산 관련한 금융 시스템이 없어서 주거를 마련해가는 시스템으로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게 된 것인데, 이후 주택 가격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서 월세보다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전세의 장점이 두드러지다 보니 지금까지도 전세 제도가 이어져 오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단점이 드러나면서 전세폐지론이 점차 설득력을 얻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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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용어에서 용적률이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용적률이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물의 연면적(건축물 각층 바닥 면적을 모두 더한 면적)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즉, 토지의 면적에 비해 연면적이 어느정도 되는지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인데 (용적율 = 건축물바닥면적의 합 / 대지면적 x 100) 용적률 계산시 연면적에서 공중의 통행로, 물탱크, 기타 주민공동시설 등 건축법에서 정한 것들의 면적은 제외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용적률에 따라서 건물의 층수가 결정됩니다. 건폐율과 용적률은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 77조, 제 78조 및 동법 시행령 제84조, 제 85조에 근거하여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를 통해 규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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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등급은 어떤 기준으로 구분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호텔업 등급의 기준은 호텔에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에 따라서 등급이 부여되는데, 이러한 기준을 평가할 때는 호텔 측에 알리지 않고 방문하여 점검하는 암행 방문과 불시 방문으로 이루어 집니다.예를 들면 4성급과 5성급의 서비스 요구 사항은: 로비 상태가 청결해야 하고 관리 상태는 우수 이상에 프런트에 외국어 가능, 듀티매니저, 도어맨, 벨맨, 복도 장식 등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객실 컨디션이 청결하고 관리상태는 매우 우수해야 합니다. 레스토랑은 조식 제공 가능한 장소가 3개 이상이어야 하며 분위기가 매우 우수해야 합니다. 비지니스 센터는 필수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부대시설로는 헬스장, 수영장, 사우나 1가지 이상 적용되어야 합니다. 환전 서비스는 필수적으로 적용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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