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전세 계약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에 일방적으로 해지를 요청하더라도 기존 계약은 유효하여 임대인은 보증금을 계약기간이 끝날 때까지 돌려줄 의무가 없으므로, 해지를 요청하는 임차인이 불리한 입장이 되어 새로운 세입자 구하기와 복비 부담 등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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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는 평균 주차대수를 몇으로 산정하고 설계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정부에서는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7조에 주차장에 대한 설치기준을 지정하여 적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법으로 정해진 주차대수는 전용면적 85m2 이하인 경우 서울특별시 75m2 당 1대 / 광역시·특별자치시·수도권 85m2당 1대 / 시·수도권(군) 95m2 당 1대 / 기타지역 110m2당 1대 로서 가구당 1대가 훨씬 넘는 현재의 상황에서는 부족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가구당 1.5대 정도는 되어야 어느정도 여유가 있을 것인데, 30년 초과한 오래된 아파트는 세대당 주차 가능대수가 0.68대에 불과하고 21~30년 이하는 0.99대, 11~20년 이하 1.3대, 6~10년 1.23대, 5년 이하 건축된 아파트는 1.28대로 주차공간 부족이 심한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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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통화 기금(IMF)의 본부가 위치한 도시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IMF 본사는 세계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국제 금융기구인데, 본사는 미국의 워싱턴 D.C.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4년에 창설되어 현재까지 190여 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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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가와 실거래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공시법에 따라서 공시된 토지의 적정가격은 “공시지가”이고 주택의 적정가격은 “공시가격” 입니다.정부에서 부동산가격공시제도에 따라 정부에서 매년 조사 평가하여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가격을 공시하는데, 이러한 가격은 시장변동이나 부동산의 특징이나 거래자 간의 협상 등 특별한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적정가격을 결정하므로 실 거래가와는 차이가 발생하고 있어서, 정부에서는 이러한 차이를 점차 없애고자 공시지가 실거래가 반영률을 점차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시지가, 공시가격을 올리면 세금부담이 늘어나므로 조세저항이 커져 2024년에는 2020년 수준으로 인하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토지 65.5%, 단독주택: 53.6%, 공동주택: 69%) 하지만 향후에는 점진적으로 점차 높아져 실 거래가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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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과 재건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노후불량 건축물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재개발사업과 재건축사업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재개발사업 보다 재건축사업이 정비기반시설이 양호한 곳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정비기반시설이란 도로, 상하수도, 공원, 소방시설, 가스공급시설 등 공동이용시설들을 말합니다. 재개발사업은 정비기반시설이 열악·밀집된 지역을 개선하는 것이고, 재건축사업은 정비기반시설이 양호한 노후·불량한 공동주택이 밀집한 지역에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재건축사업은 조합을 설립해야 하고 재개발사업은 조합없이 토지등소유자가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재개발 순서는 기본계획수립 → 정비계획 수립 → 정비구역지정 → 추진위원회구성 → 조합설립 → 시행자선정 → 시공사선정 → 사업시행인가 → 분양공고 및 분양신청 → 관리처분계획 수립 및 인가 → 이주, 철거, 착공 → 준공(아파트완공) → 이전고시 및 청산의 순으로 진행되며, 재건축은 기본계획수립 후 안전진단을 거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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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제도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청약제도는 1977년 8월 18일부터 시작되습니다. 무주택 국민들이 청약에 가입해 돈을 저금하면 이 돈을 활용해 공공주택건설을 지원하는 제도였습니다. 청약저축(국민주택), 청약부금(주거전용면적 85m2 이하 민영주택), 청약예금(민영주택) 등 3가지 형태가 있었으나,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통합되어 2009년 5월 6일부터 가입이 시작되었고 2015년 9월 1일부터 기존의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은 신규 가입이 불가능 해졌습니다. 주택청약은 국민주택인지 민영주택인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국민주택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LH 및 지방공사가 건설하거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에서 지원받아 건설한 이 85제곱미터 이하인 것을 말하며, 민영주택이란 국민주택을 제외한 나머지입니다. 국민주택의 경우에는 설정된 금액을 매월 납입해야하지만 선납이나 분할입금이 가능합니다. 즉, 매월 납입하지 않고 한꺼번에 여러개월치를 미리 납입하거나 여러달 밀린 납입금을 후에 한번에 납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때, 선납을 했더라도 개월수가 경과해야 납입 횟수를 인정을 받게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민영주택의 경우에는 1순위인 경우 가입기간과 예치금만 만족하면 되며 예치금을 분양공고전일까지 한번에 납입 가능하므로 납입 회차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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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민법에 따르면 부동산은 토지와 그 정착물을 말합니다. 즉, 그 종류는 토지와 그 정착물인 건물, 등기한 입목(나무), 명인방법을 갖춘 수목의 집단, 명인방법을 갖춘 미분리 과실, 농작물 등이 있습니다. 토지는 지면, 지표와 정당한 이익이 있는 범위 내에서 그 공중과 지하를 포함하는데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용도에 따라서 전, 답 등 28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건물은 건축법에 따르면 용도에 따라서 단독주택, 공동주택, 제1종근린생활시설, 제2종근린생활시설 등 30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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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감정평가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의 감정평가는 토지나 건물 등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고 이를 화폐로 된 금액으로 표시하는 작업을 말하는데, 단독주택 등과 같이 KB시세나 부동산테크, 공시가격 등이 없는 경우에는 감정평가를 통해 금액을 산정할 수 있습니다. 단독주택이나 상가주택 등은 공시지가기준법과 원가법이 적용되는데, 절차는 의뢰 -> 현장조사 -> 자료 수집 및 분석 -> 평가 -> 평가서 발송 순으로 이루어지고, 10억원에 100~110만원 정도 발생될 수 있으나 부동산의 종류나 수량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감정평가시 토지는 공시지가기준법에 의해 평가되고 건물은 원가법에 의해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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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물가 지수(CPI)는 무엇을 측정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CPI(Customer Price Index)란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의 약자로서 미국의 물가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식료품, 에너지, 원자재, 주거비, 의료비, 교통비 등 가구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구입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측정하기 위하여 작성되는 지수로서 총 소비지출 중에서 구입 비중이 큰 8011개 상품 및 서비스 품목(한국은 489개)들을 정하고 이를 대상으로 조사된 소비자 구입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고 가구의 소비구조 변화를 반영하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지수를 개편합니다.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소비자물가지수의 전년 대비 변화율입니다. 소비자물가상승률 = {(당해년도 연간소비자물가지수 ÷ 직전 연간소비자물가지수) - 1} × 100 으로 계산 됩니다.소비자물가상승률의 변화 상황을 보며 미국 연준이 FOMC에서 금리인상이나 인하 폭을 조정하는데 참고를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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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가 무너진 이유에 대해 자세한 설명 바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중국의 경제가 힘들어지게 된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무분별한 부동산 투자와 코로나로 인한 경제활동 침체 그리고 미국과의 무역전쟁 등을 주요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경제에서 25%이상을 차지하는 부동산 관련사업이 관리기관의 제재없이 무분별하게 성장하다보니 분양도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건설했었는데 코로나가 닥치며 경제활동이 어려워지며 급속하게 위축되어 많은 건설사들이 위기를 겪게되고 파산에 이르러 아직까지도 제대로 회복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미국과의 무역마찰로 제재를 받으며 수출이 어려워지면서 더욱 어려운상황을 맞이했고 내수마저 위축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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