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피부이식 후 경과 궁금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셔야 판단이 가능하겠습니다. 보통 피부를 이식했을 때 떨어져나가는 부위가 있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미루고 동시 피임법 피임약복용법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2번이 맞겠습니다. 휴약기는 7일을 지켜주는게 맞습니다. 피임약은 난포의 성숙과 배란을 억제시키는 약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미 난포 성숙 및 배란이 끝난 상태입니다. (1/19일이 생리 예정일이라고 생각하면 1/5일이 배란 예상일입니다)어차피 1/19 물놀이 가시는날은 배란과는 날짜상 거리가 멀기 때문에 임신 가능성이 없습니다. 다음 생리주기부터는 피임약 복용으로 인해서 배란이 억제되고 피임효과가 있다고 보는게 맞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톱에 반점이 생겼는데 이상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손톱 뿌리에 손톱을 만들어내는 nail matrix라고 하는 부위가 있습니다. 여기에 충격이 가해지면 일시적으로 손톱의 형태가 변해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영구적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진에 보면 이상부위보다 더 뿌리부분은 정상적으로 나오고 잇는것처럼 보여서 지켜보셔도 되겠습니다. 만약 계속해서 이렇게 형태가 변한 손톱이 나온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슈링크 시술 후 관리실 고주파 관리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슈링크도 열을 사용한 시술이고 고주파도 열을 사용하는걸겁니다. 저는 피부과가 아니라서 정확하지 않으며 이럴때는 시술받으신 병원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시는게 가장 정확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질수술 시 마취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허리 아랫부분만 마취를 하는건 척수에 마취약을 투입해서 감각을 무디게 하고 수술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수면마취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피부과 시술 할때도 비급여로 수면유도를 하고 시술하는 곳이 있습니다. 치줄 수술시에 원하시면 담당 선생님에게 수면마취가 가능한지 문의해보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이 소량의 비닐을 먹으면 어떻게 해로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리가 입으로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관의 소화액을 통해서 분해가되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무기질 등으로 분해된 후 장에서 흡수됩니다. 비닐은 우리 소화효소로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흡수되지 않고 대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먹는다고 몸에 문제가 생기지 않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이 뼈가 골절로 치료를 하게 되면 더 단단해지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그 강도를 직접 실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강하다 아니다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뼈가 붙다보면 형태가 더 불룩하게 치료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강하게 치료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듯한데 실제 강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한번 뿌러진 뼈가 더 잘 뿌러진다고 보지도 않기 때문에 비슷한 강도라고 보시는게 맞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기에 상처가 났는데 그냥 습진인가요? 비뇨기과 진료비는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건 무조건 비뇨의학과 진료 보시는게 맞습니다.습진은 eczema라고 해서 피부에 생긴 염증을 의미하지 습해서 생기는게 아닙니다.그리고 아무리 습해도 피부에 이런 미란이 생기지는 않습니다.진료비는 급여로 진료를 보느냐 비급여로 진료를 보느냐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 있으며 규모 차이인 1차병원이냐 2차병원이냐 3차병원이냐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예를 들어서 진료 기록을 남기고 싶지 않아서 현재 문제에 대한 진단명을 붙이지 않아달라고 하시면 비급여 진료가 되면서 진료비가 비싸질 수 있습니다.대학병원에서 일해서 로컬 병원 진료비를 알지 못하지만 단순 진료의 경우 본인 부담금은 8천원보다도 더 쌀거라고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트러블 흉터가 있는 곳에 레이저제모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 흉터는 진피층 절반이상 조직손상이 생겨야 남는거라는거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트러블 때문에 흉터가 남았다고 하셨는데 아마 여드름의 염증이 너무 깊어 진피층 절반 이상을 침범한 병변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레이저 제모는 흉터가 생기지 않게 조심하면서 시술을 하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한 감기몸살에 걸렸는데 열나면 땀을 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제가 정확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우선 발열이 뭔지 알아야합니다. 발열은 감염에 의해서 백혈구에서 prostaglandin이라는 염증물질이 분비되고 이 물질이 우리 뇌의 체온중추에 작용해서 36.7도라고 정해져있는 setting point를 올리게됩니다. 보일러 지정 온도를 올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땀이라는건 내 뇌가 인식하는 정상체온보다 내 몸의 온도가 더 높으면 식히기 위해서 나는겁니다. setting point가 내 뇌가 정상이라고 인식하는 기준 온도이구요.열이 난 상태에서 내 몸이 38도가 되어있는데 해열제를 먹거나 감염이 해결되면서 setting point가 36.7도로 돌아오면 상대적으로 체온이 높으니까 열이 나게되고 이래서 땀이 나면 좋아지는거구나 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고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하지만, 병이 낫지 않아도 내가 몸을 엄청 따뜻하게 만들어서 40도로 만들었다고 가정하면 38도 보다 높으니까 땀은 날 수 있습니다.열이 나는 상황에서 해열제도 먹지 않고 몸에 물수건이나 얼음찜질을 해서 온도를 낮추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완전히 비의료적인 행위입니다. 사실 병원에서도 간호사들이 이런 행동을 해서 뜯어고칠려고 노력을 많이 하지만 습관적으로 해오던걸 바꾸는게 쉽지가 않은걸 많이 느낍니다.아마도 티비에서 아기들이 열나면 수건 올리는걸 보던 기억이 있어서 열나면 무조건 열을 식힌다고 차갑게 만들어주느듯 합니다. 하지만 내 뇌의 setting point를 고치지 않고 내 체온만 낮추면 내 몸은 춥다고 느끼게 되고 오한이 들고 몸이 덜덜 떨리게 됩니다.그래서 열이 나면 무조건 몸은 따뜻하게 해주는게 맞습니다. 38도로 열 나는 사람을 몸을 억지로 열을 더 가한다고 체온이 40도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항상성을 가진 동물이니까요. setting point가 40도가 되지 않는다면 우리 몸의 심부 체온은 절대 40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하나 예외가 어린 아이들에서 40도 이상 열이 나는 경우에는 뇌손상이 올 수 있고 이 경우 해열제를 써서 setting point를 정상화시키려는 노력을 하는데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억지로라도 물수건으로 체온을 낮추는 치료를 할 수는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