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희 나이 36세 건감검진시 내시경을 하는게 맞는지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국가에서 시행해주는 위암에 대한 건강검진은 만 40세 이상에서 권장하고 있습니다. 평소 속이 자주 쓰리거나 가족력중에 위암과 관련된 과거력이 있다면 지금쯤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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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 낮추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중성지방은 생활교정으로 잘 교정이 되는 수치입니다. 식단에 지방과 탄수화물을 줄여주셔야겠습니다. 탄수화물도 과하게 섭취하면 몸에 저장될 때 지방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관리를 하셔야합니다. 또한, 체중이 많이 나가신다면 살을 빼셔야하고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운동이나 근력운동을 해주시는게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중성지방이 높은게 고지혈증이고 고지혈증이 지속되면 혈관에 지방이 끼면서 좁아지기 때문에 혈관관련 질환들이 생길 수 잇습니다. 예를 들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의 위험인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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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로 인한 양팔절임과 손목이 욱신하고 아픈???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목디스크탈출에 의한 통증이 유발될때는 대부분 목통증 이외에도 팔로의 방사통을 동반합니다. 팔이 저리다고 하시는 증상이 이 방사통일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양쪽으로 함께 증상이 있으시면 디스크탈출이 가볍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서울대학교 병원 재활의학과 정성근 교수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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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하고 뻐근한 증상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런 경우 우선은 심장과 폐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진료를 보는게 맞습니다. 아주 중요한 장기들이기 때문에 꼭 확인하고 넘어가는게 맞습니다. 내과 진료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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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화장실을 많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정상적인 배변횟수는 하루 3회 미만입니다. 횟수로만 보면 과한게 맞기는 합니다. 설사가 나오시는게 아니면 병적인 현상은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소화기내과 진료를 한번 보시는게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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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있으면 모자 쓰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모발과 두피는 자외선에 취약하기 때문에 야외 활동을 할 때 모자를 착용해주시면 탈모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모자가 꽉 끼어서 두피의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경우, 모자에 땀이나 오염물질이 많아서 두피염을 일으키는 경우, 모자의 재질이나 염색이 두피에 알러지나 두피염을 일으키는 경우에는 탈모를 유발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어느 측면을 강조하냐에 따라 누구는 써라 누구는 쓰지마라 라고 이야기 해주신 것으로 보입니다.적당한 크기, 그리고 재질이나 염색이 알러지를 일으키지 않는 모자를 선택하여 자주 세탁해서 쓴다면 모자는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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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을걸을때 발가락이 바늘로 찌르듯이 아픈 통증이 있는데 무슨 연유 일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지간신경종 (morton's neuroma)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3-4번 발가락의 근위부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겁니다. 초음파로 진단이 가능하며 첫번째 발가락과 다섯번째 발가락 근위부를 (불룩 튀어나온부위)쥐어짜면 통증이 유발되는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단이 되신다면 우선 볼이 넓은 신발과 중족골 패드(metatarsal pad)사용해봅니다. 이 패드가 발가락 뼈 사이의 거리를 벌려주기 때문에 통증이 줄어듭니다. 만약 효과가 충분하지 않다면 스테로이드를 국소에 주사히는데 스테로이드는 지방 조직의 위축을 일으키므로 여러 번 주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이런 치료에도 효과가 없으면 수술적인 치료를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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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기도 몸무게에 포함이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붓기도 당연히 몸무게에 측정이 됩니다. 하지만 이 붓기는 수분이 일시적으로 세포들에 저류가 되어있는 현상으로 금방 소변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내 몸무게다 라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당장은 측정했을 때 무겁게 나오지만 내가 아무것도 안해도 알아서 빠져나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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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검사는 매년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건강한 성인에서 대장암 검진은 5년에 한번 하는게 맞습니다. 국가에서 시행해주는 대장암 검진은 분변 잠혈 검사로 대변에 피가 있는지 확인하는겁니다. 혈액이 확인이 되면 대장내시경을 하는 순서입니다. 그런데 조금더 예방적으로 5년에 한번씩 대장내시경을 하시는 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전에 용종을 제거한 과거력이 있는 경우에는 3년 주기로 당겨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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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하다가 허리를 삐끗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네 허리 근육통이 발생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허리 근육은 자세유지근육이기 때문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긴장을 하고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힘을 주고있는 상태에서 재채기를 하면 몸통이 흔들리면서 허리 근육에 큰 힘이 들어가게 되고 이렇게 근육통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육을 이완시켜줄 수 있는 온찜질, 스트레칭, 마사지가 도움이 되겠고 조금 더 빨리 통증 호전을 원하신다면 병원 방문하시고 침치료, 주사치료, 전기치료등을 받아보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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