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서 거동불가 98세 환자. 목용이동중 왼쪽 대퇴근 골절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참 어려운 문제네요. 간병 도중에 생긴 문제라면 병원과 협의는 해볼 수 있기는 하지만, 모든 책임을 병원에 물을 수 있겠느냐의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의학의 관점보다는 법률적인 관점으로 문의를 하셔야 정확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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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식먹으면 귀 밑이 찌릿해서 아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만 고려하면 침샘염이나 돌일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요. 단 음식을 섭취하면 침샘에서 아밀라제라는 소화 효소가 분비가 되는데 침샘 자체의 염증이 있다면 침이 분비되면서 아프고, 돌이 침이 나오는 길을 막고 있어도 아프거든요.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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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 발생에 유전적 요인이 큰 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췌장에 담석이 생기는 것은 사실 아니고 담낭에서 만들어진 담석이 내려오면서 췌도관을 막게 되어 췌장염이 생기는 것이랍니다. 담석증은 유전적인 영향도 중요한 질환입니다. 그러니 질문자도 생길 위험이 있기는 하나 확률적으로 얼마나 될지 예측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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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의 의료불친절은 어디에 신고해야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불편함을 느끼셨을 것 같아요. 간호는 간병과는 다소 다른 개념이라 화장실을 오가는 것은 보호자의 일이라고 볼수있지요. 화장실을 오갈때 여러 줄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간호 업무라고 볼수있겠구요. 화장실을 갈수 있는 정도라고 과연 볼수 있을까 생각되기는 합니다. 호흡기가 필요한 상태라면 환자를 위해서 침상에서 배변을 좀 더 해결하는 것이 안전할것 같아요. 그리고 불편사항은 병원마다 고객의 불편사항을 전담하는 부서가 있어서 거기에 이야기를 하실수는 있어요. 다만 퇴원전에는 서로의 관계가 조금 껄끄러워질수는 있어서 잘 판단해서 시기를 정하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큰 어머님은 잘 회복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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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1세 여자 혈압 정상인데 맥박 높은 증상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식후에는 맥박이 다소 높아질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안정된상태의 혈압과 맥박을 측정하는 것이 기준이라고 볼수 있지요. 맥박이 안정시에 100회 미만이라면 정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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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관계를 두번 가졌고 한 번은 배란일 전날에 가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단 피임은 적절하게 하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두번째 관계후 최소 7일이 지났다면 임테기는 다시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임신 가능성이 낮지만 확인후에 음성이라면 생리를 좀더 기다려보는 것이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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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저하증 재발 되었는지 궁금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경우 회복이 되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합니다. 약을 중단하면 기능이 다시 떨어지는 것이지요. 혈액검사를 다시 받아보고 약을 처방 받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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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만 하면 몸 전체적으로 피부 가려움증이 심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콜린성은 맞을 것 같기는 해요. 자위라는 것이 교감신경이 흥분하는 상황인데 그때 가려움이 유발되거든요. 더우면 심해지구요. 아마 땀이 나면 비슷한 증상이 유발될수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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먕발 양쪽 허벅지안 두드러기 두번째 발생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두드러기는 맞는데 원인을 명확하게 찾기는 다소 어렵답니다. 예초와 밀가루 둘다 의심은 해야하지만 밀가루 음식에도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니 확인은 어려운것이지요. 일단 약을 드시면서 두드러기가 가라앉는걸 기다려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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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인혈액검사 주기와 검사항목은?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당뇨의 경우 3개월 정도의 주기로 당화혈색소 검사가 필요하고 고혈압에 대해서는 1년에 한번정도는 동반 합병증에 대한 확인이 권고됩니다. 고혈압 검사와 당뇨 합병증 검사를 같이 진행하는게 일반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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