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릎이 시큰거려요 관절염 초기증상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무릎 통증에 대해서는 우선, 정형외과 방문, x-ray를 체크하여 무릎 관절의 마모 정도를 확인하는게 우선입니다운동/노화로 인한 관절의 마모 (골관절염)일 수도 있고염증에 의한 관절통증일 수도 있고 주변 인대나 근육의 손상 등 원인은 다양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키 크는 수술의 부작용으로는 무엇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그냥 안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일부러 뼈를 절단하여, 약간 간격을 두고 , 심으로 고정한다음자라나는 것을 기다리는 건데, 통증도 통증이지만 뼈가 약해져 골절이 쉽게 발생하고, 염증의 우려도 높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감기가 걸리면 기침, 가래, 등 감기 증상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유스타키오 관이라는 구조물로 귀와 코 부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감기에 걸리면 코의 염증이 귀로 전달되어, 귀의 통증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소아의 경우, 관이 짧고, 넓어서, 감기만 걸리면 중이염으로 많이 진행하고- 성인은 소아에 비해 , 관이 길고, 좁아서, 빈도는 떨어지지만, 감기에 중이염이 나타날 수는 있습니다 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body/bodyDetail.do?bodyId=226&partId=B000002
평가
응원하기
귀에서 소리가 계속 나는데 이석증 비슷한 것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신 증상은 이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441이비인후과 방문하여 평가 받아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참고 : 이석증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429
평가
응원하기
질염과 방광염의 상관관계가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여성의 경우 생식기와 요도가 붙어있어.생식기의 염증이 요도를 통해 방광염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질염의 경우에는 질분비물의 변화로 진단하게 되고방광염의 경우는 배뇨관련 증상 및 소변검사로 진단이 가능할 듯 합니다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736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827
평가
응원하기
항우울제나 수면제 복용시 시력흐림증상이 생길수있나요?
항우울제나 수면제 사용하시는 분들에서 가장 흔한 부작용은 오심/구토/식욕저하 등의 소화기 증상과멍하다/졸리다/어지럽다 등의 신경계 증상입니다 시력의 경우 대부분 특별한 불편감 호소는 없으셨는데신경계 증상의 일부분으로 나타날 수 있을 듯 합니다. 안과 방문 녹내장에 대해서는 평가 해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드물지만? 정신과 투약으로 녹내장이 악화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루성 두피염에 튀김이 안좋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지루성 피부염 (두피)을 악화시키는 다양한 요인중에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럴 듯 합니다 참고하세요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535
평가
응원하기
헌혈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전혈과 혈장을 해봤는데 혈소판 헌혈이란게 있더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저도 정확한 기억이 없어서 검색해 봤습니다.덕분에 새로운 것도 알게되네요. https://www.bloodinfo.net/knrcbs/cm/cntnts/cntntsView.do?mi=1048&cntntsId=1124실제 병원에 근무하다보면, (주로 인턴시절이었지만) 혈액 부족으로 아슬아슬한 경우가 많습니다.헌혈하시는 분들께 감사한 일이지요.
평가
응원하기
요로결석 치료 방법과 예방법이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일반적인 경우에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여 , 소변량을 늘리고신장이나 방광에서 희석?되어 결정이 생기지 않거나, 생기더라도 금방 빠져나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럼에도 통증을 심하게 일으키는 경우는 요도로 내시경을 삽입하여 돌을 제거하거나 쇄석술이라고 충격파를 이용하요 요로결석을 부수기도 합니다. 예방수칙은 우선 수분 섭취가 우선입니다 ! / 식이요법은 참고하세요 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209
평가
응원하기
남자친구가 오른쪽 윗부분 머리가 아프다고하는데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박동성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 주로 한쪽에서만 나타난다면 편두통도 고려해 봐야 할 듯 합니다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story/medicalcolumn/medicalColumnDetail.do?medicalColumnId=33878대학병원을 방문할 정도로 심한 두통도대부분 검사하면 (MRI 등) 이유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별한 이유가 없는 두통의 경우관련 근육의 긴장이나 혈관의 경련 등으로 통증이 일어나는 기전을 설명하긴 합니다.-> 적절한 휴식, 스트레스 감소, 목 / 어깨 근육의 이완, 건강한 식사 및 적절한 운동 등일반적인 건강 원칙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