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거 효능이 궁금하네요 어디에 좋은거죠?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항생제 등 꼭 필요한 약물을 사용을 위한 경우와탈수 및 영양 보충을 위한 목적, 그리고 혹시나 하는 응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이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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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가 있는 사람이 조심해야 하는것은 무엇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앉아있을 때의 자세를 바로하고,장기간의 보행 / 서있기를 되도록 피하고체중 감량 및 무거운 물건을 안 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운동의 경우는 허리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수술하신 병원에 문의하시는 것이 안전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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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결절로 인해 수술을 받고 나면, 그 뒤로는 호르몬제를 평생 먹어야 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은 수숼로 인해 갑상선을 절제하여 호르몬이 생성되지 않고 갑상선 호르몬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보충해야만 합니다 -> 평생 투약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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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 뒤꿈치가 돌덩이처럼 딱딱해지고 계속 갈라져서 너무 아픈데 왜 이럴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1. 발의 지속적인 압력과 보습 문제로 각질이 두꺼워진 경우도 있고 -> 자주 씻어 건조시키고 , 보습제(바세린 등)를 사용하시거나 2. 발의 무좀으로 인한 비후일 수도 있고그런 경우에는 각질 용해를 시키고, 그 후에 약물을 사용해야 할 듯 합니다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0120301625피부과 방문하여 , 평가 받아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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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하는 스트레칭 몸에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무리한 스트레스칭은 당연히 관절/근육등이 준비되지 않은 상황이라 문제가 될 듯 하고가벼운 , 무리하지 않는 스트레칭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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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삐었는데 멍이랑 조금 부웠는데 정형외과 가봐야 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단 미세골절이 있는지에 대한 평가와 (골절이 있어도 걷고, 일상 생활 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으십니다 ㅠ)발목이 삐었다는 것은 인대/근육의 손상이 있다는 건데휴식 정도면 될지, 아니면, 소위 깁스를 하는게 안전한지에 대한 판단을 도와주실 듯 합니다 + 통증/부종이 심하면, 물리치료도 가능할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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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 숨쉬기 힘들고 입으로 숨쉬기 편한데 왜 그럴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만성 비염등으로 비점막이 자극되어 부어있거나관련부위의 편도가 커져있거나비중격 만곡증 등으로 한쪽이 좁아져 있는 경우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이비인후과 방문하여 상담해 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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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도 몽정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당연히, 적절한 자극과 배출이 감소하면, 몽정/자위 등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통증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억지로 막은 것이 아닌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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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일어나니 전립선쪽이 찌릿합니다. 그리고 고환 부분이 저립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단 전립선염과 전립선비대 가능성부터 고려햐서야 할 듯 합니다. (소변 문제가 있다면 신경성 방광 가능성도 있겠지만...그건 아닌 듯 하시니)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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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을 해주면 한쪽만있어도 살수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간의 일부분을 기증하게 되고 (생체 간이식의 경우)남은 간 부분은 , (기증 후) 관리를 잘 하면 커지면서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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