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강제입원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1. (자타해 우려가 절박한 경우) 경찰의 도움을 요청하여, 정신과 병원에 응급 입원 시킨 후3일간의 기간을 이용하여, 보호입원 (보호의무자 2인의 동의 + 정신과 의사의 동의가 필요)으로 전환합니다2. (환자 + 보호자 2인이 동시에) 병원에 내원하여 , 진료를 받은 후,보호의무자 2인 + 정신과 의사의 동의로 바로 보호입원 합니다문제는 경찰이 응급 입원 과정에 협조해 주는냐의 문제와(지금 당장 위험한 행동이 없으면 몸을 좀 사립니다. 인권 문제가 있어서보호자 2인의 요건이 갖추어 지느냐? 핵심이 됩니다-> 가족관계 증명서 (환우 이름으로)를 가지고 병원 방문하시면, 판단해 줍니다.말씀하신 내용은 지자체장 입원인 거 같은데 (행정입원) 이 경우는 보건소 / 지자체랑 미리 충분한 논의가 되어 있어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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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폐렴예방접종(23가)을 받으라고 연락이 왔는데 받아야 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반적으로는 65세 이상부터 5년에 1번씩 추가 접종하시는 것이 원칙일 겁니다 (65세부터는 무료)-> 3년전에 맞으셨다면 보건소 문의하셔서 대상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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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증상이 없어도 내시경을 해야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반적인 검진 대상은 만40세 부터 2년 주기일 겁니다.말씀하신 대로 증상 없지만 검진 차원에서 위내시경을 시행해 보실 수는 있습니다-> 비용 등의 문제는 병원 방문/전화 로 문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 속이 따겁다 등의 비특이적 증상을 말씀하시면 보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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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에 멍이 들었어요 정형외과를 가봐야하나요?
(제가 아는 범위론) 증상만으론 골절 유무 판단은 어렵습니다멀쩡히 잘 걷는 경우에도 검사 결과 골절이 확인되기도 하고 통증 심하고, 부종이 심한 경우에도 , (골절이겠구나 생각하고 정형외과 진료를 보냈는데)검사 결과 아무 이상 없는 경우도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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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뒤꿈치가 갈라지는 것도 무좀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무좀인 경우도 있지만 소위 굳은 살인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 방문하여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평소 위생 + 보습에 신경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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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니코틴 수용체은 언제 없어지나요?
금단 증상은 소위 과거 의존 당시의 도파민 과다 분비? 상태를 그리워 하는 경우라고 생각하시면 되실 듯 합니다한 번 의존 상태가 되면, 의존이 없었던 상태로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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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찧었는데 엄지가 부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관련 전공은 아니지만) 부종 및 통증이 심하시다면예전에 진단 받았던 병원 방문하여당시 엑스레이 사진과 비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말씀하신 증상으론 골절 유무에 대한 유추는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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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맹증이라는 증상과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연세 등을 고려시, 안과 방문, 검사를 받아보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야맹증의 경우에는 (제가 아는 범위론) 양 눈의 시력이 다 감소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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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측정을 했는데 조심단계라고 합니다 조심해야하는 음식들은??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밀가루 , 설탕 , 탄산음료 , 믹스 커피 등을 조심하셔야 하고 말린 과일 등도 당을 높입니다운동은 허리, 허벅지 등의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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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 중 장단지의 근육뭉침 원인이 무엇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낮동안의 과도한 활동 및 탈수, 전해질 이상, 복용중인 약물 관련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추가로 하지 정맥류나 하지불안 증후군(가능성은 낮아보이지만)도 고려가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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