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부터 눈에 물체가 왔다갔다하네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간혹 비문증이라고, 수정체 내부의 미세출혈으로 인하여 날파리? 검은 벌래? 가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 안과 방문하여 검사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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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검사
(제가 아는 범위로) 혈액 검사가 가능한 병원이라면 어디나 가능합니다단 당뇨의 경우,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경구 당부하 검사라고, 시간이 걸리는 검사가 있어서...일반적인 평가를 위해서라면 그냥 혈액검사 가능한가요? 라고 문의 후 방문하시면 되고 당뇨가 의심되는데 애매한 경우에는 미리 상황 설명하시고 (가능 여부 확인 후) 방문하시면 되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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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식사하던사람이 헬리코박터 보균자라 약먹는데 같이먹은친구들 다 검사해야할까요?
(제가 아는 범위론) 과거 숫가락을 같이 국에 넣고 먹던 시절 (냄비)에 헬리코박터 감염률이 매우 높았을 텐데요즘은 그런 문화가 많이 줄어들고 있기는 합니다. (나이에 따라서는 아직도 유지되고 있는 분들도 있으실거고) 그런데 내시경상 위의 병변이 없으면... (즉 증상이 없으면)헬리코박터 양성이라도 굳이 항생제 써 가면서 치료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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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엑스레이 찍은거와 병원에서 찍은거?
(제가 아는 범위론) 1년전에는 안 보이는 크기의 병변이 1년 후에는 보이는 수도 있고..방사선 장비의 차이도 있을 수 있고보건소 근무하시는 의사분들중 공중 보건의사 (군 복무 대신, 전문의/전문과목이 아닌 경우도 많음) 도 있고 원인은 다양합니다x-ray 는 결핵/폐렴 등 보는 거지, 자세한 판독은 결국 CT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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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파디딜세린이란 어떤거고 어떻게 보충하는가요?
(제가 아는 범위론) 아직 일반적인 치매의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타우 / 아밀로이드 등의 여려 유력한 가설이 있는데 말씀하신 포스파딜셀린은 일종의 후보 물질? 정도 일 겁니다 뇌영양제... 만약 치매에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었다면거대 제약사들이 이미 죽을 각오로 뛰어들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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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여자아이 부비동염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부비동이란 얼굴 내부?의 비어있는 공간을 이야기 합니다그 공간 내부에 콧물 등이 차서 염증이 생기는 경우, 부비동염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항생제 / 콧물약을 사용하여 관찰하고만성화 되지 않도록 병원 방문하며 관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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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심하게 부딪혀 발톱이 빠졌어요. 발톱이 다시 날까요?
(제가 아는 범위론) 발톱이 깔끔하게 빠졌다면 발톱이 새로 나오긴 할 겁니다만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수개월 이상) 상처부분이 안정될 때 꺄지는 병원 방문하여 소독 + 항생제 등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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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음직이면 뚝뚝하고 소리가 나요
(제가 아는 범위론) 어깨를 이루는 많은 근육과 인대, 뺘가 존재하는데퇴행/외상/근육 경직 등으로 서로 충돌할 때 소리가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약 통증이 없다면, 휴식 + 스트레칭 + 맛사지 정도로 관찰해 볼 수도 있지만통증이 서서히 증가하신다면 병원 방문하여 치료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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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을 뺀자리가 부풀어 올랐어요
(개인적으론) 1년전 점을 빼신 것과, 현재의 피부 상태의 연관성은 떨어져 보입니다만...일단 같은 부위라면, 시술하신 병원 방문해 보시고 의견을 들어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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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갑자기 많이 빠졌는데 몸에 문제가 있을까요?
(특별한 증상없이 체중이 감량되었다면)기본적인 혈액 검사와 갑상선 검사 , 기본적인 종양 표지자 검사 그리고 정신과적인 우울/불안증에 대한 검사 정도가 있을 듯 합니다. (추가하자면 위/대장 내시경이나 흉부/복부 CT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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