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나 췌장 질환 미리 알 수는 없나요?
간/췌장 관련 정기 검진을 계속 시행하시는 수 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상기 장기는 임상 증상이 나타나면, 상당히 병이 진행된 경우가 많아서요.6개월-1년 단위로, 혈액 검사 + CT 혹은 초음파로 추적관찰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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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부모님 치매 자가 검진 하는 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1. MOCA 검사라고, 인터넷 검색해 보시면, 치매 검사의 일종을 추천드립니다. 의료기관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MMSE 라는 검사는 약물의 효과를 추적관찰 하는데는 유용하지만 스크리닝 검사로는 좀.. 신뢰도가 떨어집니다.2. 그 외에, 멀리 떨어진 곳을 혼자서 찾아사실 수 있는지 (서울 강남에서 해운대 가기 등), 핸드폰/가전 기기 사용법, 최근 가족모임 장소/시간/메뉴 확인, 시장에서 살 수 있는 물건 10가지/ㄱ 으로 시작하는 단어 10가지 1분에 말하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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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담배와 전자담배 중에 전자담배는 그나마 괜찮은 건가요?
국민 전체로 보면, 전자 담배로 입문?하는 사람이 많아지기 때문에, 전자 담배도 충분히 담배만큼 해롭습니다.단지 기존의 흡연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비슷한 양을 피운다고 가정시) 전자 담배로 교체시, 참가물이 덜 들어가는 터라, 일반 담배보다는 좀 낫긴 할 겁니다. (단 액상 담배의 경우는 뭐라고 이야기 하기가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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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열이 나면 추운 이유가 궁금해요
감염. 염증 등 여러가지 이유로, 뇌의 체온조절 중추가 자극되어, 평소 36.5도 정도로 맞추어진 세트 포인트가 상승합니다. (ex : 38도) 그러면 현재 체온이 낮게 느껴지면서 , 근육 수축 등으로 체온을 올리려고 반응합니다 / 그래서 감염이 생기면 춥고, 몸이 떨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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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먹게된다면 운동하고 먹는게나을지?
운동량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운동으로 인한 탈수와 피로감, 근손상이 있는데, 추가로 음주를 하신다면, // 예상치 못한 음주량에도 술에 취하거나, 간에서의 대사 활동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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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전혀 안마시는데 지방간이 생기는 원인이 궁금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대사증후군 (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이 동반된 경우라고 생각됩니다.우선, 체중감량 / 운동 / 혈당,고지혈증 관리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만성 간염의 유무나, 복용중인 약의 갯수 등도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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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들은 과 선택을 무슨기준으로 하시나요?
1. 일단 의대내 성적 / 평판이 중요합니다.소위 인기과에 사람이 몰릴 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결국 성적/평판 순으로 선택할 수 있지요. 2. 특정과에 대한 선호? 신념?을 가진 분들이 있습니다외과 , 정신과 등에 좀 있으시더군요 3. 점점 수련강도와 수련종료 후 삶의 질을 생각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결국은 본인의 적성 및 셩격 (대인관계 능숙도 등) 에 따라 과를 선택하게 되지만 2)번이 최우선이고, 현실적으로 1),3)을 고려해서 결정하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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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을 하거나 놀라면 심장이 빨리뛰는 이유는?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교감 신경이라는 것이 자극을 받게 됩니다.그러면 , 심장/폐/뇌/대근육 등에 혈액 공급이 증가하고 생식기, 소화기계, 말초기관 등에 혈액 공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교감신경 항진의 현상중 하나가, 심계항진(심장 두근거림 증가) 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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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과 성기능저하와 관련있나요?
탈모약의 작용 기전이 남성 호르몬과 연관이 있는 경우에 성기능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성기능 저하를 부작용으로 호소하시는 분들은 좀 있으신데, 논문을 찾아보지는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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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이물질 없애는 방법 있을까요??
병원에서는 멸균 생리 식염수를 눈에 떨어뜨리는 방법을 씁니다 (주사침을 제거한 링거키트 이용), 집에서는 인공 눈물을 이용하시는 게 맞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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