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정도로 망상이 심한데 과대망상인가요?
대면진단없이 댓글 작성은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말씀하신 내용으로 봐서는 좀 애매합니다망상의 정의상, 본인은 그 내용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고주변에서 적절한 이야기를 해 주고 (+ 본인의 지적수준으로 이해할 수 있음에도)설득이 되지 않을 때 , 망상이라고 합니다 -> 즉 본인은 망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걱정이 되신다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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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진료,진단,검사 궁금한거 질문 드립니다.
대면 진단없이 댓글 작성은 조심스럽지만 정신과 장애진단에는 , 지적장애 / 조현병, 분열형 정동장애, 조울병, 반복적인 우울증(요건이 까다로움) 이 있습니다어떤 검사를 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만약 검사의 신뢰도가 낮다고 나오면...(설문지 중에 문항들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검사만으로 장애 진단이 어려운 경우라면 그럴수 있고 장애 진단서 발급을 거부했다기 보다는 정신 장애가 아니라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혹은 언급 해드린 질병이 아니라고 생각했던가요) 다른 병원 방문을 원하신다면, 의무기록을 복사해서 제출하신 후, 3개월 가량 치료받고 장애진단 가능여부를 물어보셔도 될 듯 합니다 + 요즘은 장애 진단서 만으로 통과되지 않고, 제3의 기관에서 재면접을 진행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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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저녁~밤에 목에 이렇게 일어나고 간지러운데 알러지반응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알러지 가능성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그 보다는 보습 및 접촉성 피부자극 등을 우선 신경쓰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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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못 끊겠어요 몸이 부서질듯이 아픕니다
대면 진단없이 댓글 작성은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인 생각으론 알코올 의존이 의심되신다면금주를 위해 내과 입원을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내과랑 정신과가 같이 있는 병원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내과 입원이 안 된다면, 정신과 안전병동 입원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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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빠짐 쓰러질거같음 저혈당 증세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저혈당이 의심된다면) 증상이 있으실 때 바로 혈당 검사를 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보입니다일반적인 검진을 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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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회가 간에 좋지 않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과도하게 생선을 드신다던지 (단백질 섭취 과다)생선으로 인한 기생충 관련 이슈가 아니라면생선회가 간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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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에타핀 700미리 고용량 정신병으로 먹고 있는데 부작용이 물 먹어도 붓나요?
대면 진단없이 댓글 작성은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인 생각으론 물과 체중 증가는 관련이 없을 듯 합니다 -> 신장 기능에 문제가 없는 이상, 화장실은 자주 가게 될 듯 합니다 ^^: -> 부종은 전체적인 소금 섭취(Na)량이 증가해서 생기게 됩니다 큐로켈의 경우, 식욕이 증가되는 경향이 있고, 잠이 많이 오는 경향이 있어 다이어트 한다고 생각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체중이 느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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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매일 하는 것이 안 좋을 수도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운동량이 너무 과한 경우나 (쉬어주지 않으면 근육 등에 부담이 갈 정도로)몸에 무리 (통증 등)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지속하는 경우 등이말씀하신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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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저림현상은 왜그러는거 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손목 터널 증후군 의 가능성이 제일 높아보이긴 합니다 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570그 외에는 당뇨등에 의한 말초 신경병증, 말초 혈관의 문제, 목 디스크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어 정형외과 방문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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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바늘에 찔린거같은데 감염확률이 얼마나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근무하시는 병원 감염 관리실을 방문하셔서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피가 나지 않았고, 장갑도 멀쩡하다면 크게 걱정하실 일은 아닐 듯 합니다만 보통 HIV의 경우는 확률이 높지 않은데 (저도 인턴 때 찔려본 경험이 ) < 1% 미만으로 알고 있고 B형 간염의 경우, 본인이 항체가 있다면 크게 걱정하실 것은 없는데항체가 없다면 신경을 쓰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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